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 있는 평범한 공대생입니다. 제가 요즘들에 취업준비하면서 살고 있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좋은데 취업하면 뭐하지 돈을 벌면 뭐하지 생각하게 됐는데 결혼까지도 생각하게 됐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없습니다. 쏠로인데요 ㅎ 나중에 결혼이나 할 수 있을까 싶더라구요 그 동안 공부하랴 뭐하랴 바빠서 여자친구도 제대로 한번 못 사겨본 것 같네요.. 물론 모쏠은 아니고 길게 만난 적도 있고 하지만 연애경험은 매우 적구요. 만난것도 거의 만난것 같지 않게 만나(?) 거의 모쏠이나 다름 없어요......^^;; 그래서 요즘 주위를 보니까 예쁜 여성분들도 많이 보이고 주변 친구들을 봐도 예쁜 여자친구를 둔 애들도 많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니 저는 여성분들한테 어필이 될 만 한게 별로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키는 크고 옷입는 걸 좋아해서 옷도 잘 입고 다니는데 얼굴은 못났고, 말도 재밌게 못하고 그래서 누가 앞에 와도 말도 잘 못할 것 같네요 게다가 누굴 만나게 되더라도, 제가 연애경험이 부족해서 잘 만날 수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ㅠ 예쁜 여성분들은 많은 남자들 만나오면서 얼마나 많은 걸 받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제 자신이 초라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일단 취업이 먼저니 일단 취업하고 생각해보자 생각은 들었습니다. 제가 학교도 괜찮은 편이고 해서 좋은 직장에 갈 수 있을거라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건 여성분들이 결혼 적령기가 되면 외모나 다른 매력보다 남성분들의 직업이나 능력을 더 많이 보게 되나요? 아니면 전에 만나던 남자들이 잘생기고 매력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남자가 능력있고 직업이 좋아도 별 매력을 못느끼게 되나요? 여러분들의 생각이나 관련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솔직하게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혼 적령기에 있는 여성분들에게 묻고 싶은데요(이상형관련질문)
제가 요즘들에 취업준비하면서 살고 있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좋은데 취업하면 뭐하지 돈을 벌면 뭐하지 생각하게 됐는데
결혼까지도 생각하게 됐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없습니다. 쏠로인데요 ㅎ
나중에 결혼이나 할 수 있을까 싶더라구요
그 동안 공부하랴 뭐하랴 바빠서 여자친구도 제대로 한번 못 사겨본 것 같네요..
물론 모쏠은 아니고 길게 만난 적도 있고 하지만
연애경험은 매우 적구요. 만난것도 거의 만난것 같지 않게 만나(?) 거의 모쏠이나
다름 없어요......^^;;
그래서 요즘 주위를 보니까 예쁜 여성분들도 많이 보이고
주변 친구들을 봐도 예쁜 여자친구를 둔 애들도 많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니 저는 여성분들한테 어필이 될 만 한게 별로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키는 크고 옷입는 걸 좋아해서 옷도 잘 입고 다니는데
얼굴은 못났고, 말도 재밌게 못하고 그래서 누가 앞에 와도 말도 잘 못할 것 같네요
게다가 누굴 만나게 되더라도, 제가 연애경험이 부족해서
잘 만날 수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ㅠ 예쁜 여성분들은 많은 남자들 만나오면서
얼마나 많은 걸 받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제 자신이 초라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일단 취업이 먼저니 일단 취업하고 생각해보자 생각은 들었습니다.
제가 학교도 괜찮은 편이고 해서 좋은 직장에 갈 수 있을거라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건
여성분들이 결혼 적령기가 되면 외모나 다른 매력보다
남성분들의 직업이나 능력을 더 많이 보게 되나요?
아니면 전에 만나던 남자들이 잘생기고 매력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남자가 능력있고 직업이 좋아도 별 매력을 못느끼게 되나요?
여러분들의 생각이나 관련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솔직하게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