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부터 대학 졸업 때까지 쭉 기숙사서 살아온 20대 후반 남자 입니다 티비 같은데서 보면 남자고 여자고 결혼에 대한 환상 있던데 저는 솔직히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룸메랑 사는거랑 다른게 없을 거같은 느낌 여자들이 오히려 더 정리정돈 안한다는건 알게된지 오래고 요리할 줄 아는 여자는 없다는걸 알게된지도 오래고 그냥 룸메랑 사는 거 그 이상 이하도 아닐거 같은 느낌입니다 하다못해 가족끼리도 너무 자주 보면 질려서 트러블 일어나는데 사실상 남 이었던 사람들이랑 살면 겉으론 말도 잘 못하고 속앓이만 하는 경우도 많을테고 항상 즐거운것도 아닐테고 딱히 결혼에 대한 환상도 없고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드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저만 결혼에 대한 환상이 없는건가요?
쭉 기숙사서 살아온 20대 후반 남자 입니다
티비 같은데서 보면 남자고 여자고 결혼에 대한 환상 있던데
저는 솔직히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룸메랑 사는거랑 다른게 없을 거같은 느낌
여자들이 오히려 더 정리정돈 안한다는건 알게된지 오래고
요리할 줄 아는 여자는 없다는걸 알게된지도 오래고
그냥 룸메랑 사는 거 그 이상 이하도 아닐거 같은 느낌입니다
하다못해 가족끼리도 너무 자주 보면 질려서 트러블 일어나는데
사실상 남 이었던 사람들이랑 살면 겉으론 말도 잘 못하고
속앓이만 하는 경우도 많을테고
항상 즐거운것도 아닐테고
딱히 결혼에 대한 환상도 없고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드네요
저만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