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상상플러스’의 ‘스타댓글’ 코너. 이휘재는 게스트로 출연한 슈퍼모델 출신 연기자 윤지민에게 패션쇼 무대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물어보던 도중 패션쇼 무대인 ‘런웨이’를 ‘런투유’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평소 뉴요커라고 자신의 이미지 컨셉을 잡아왔던 이휘재로선 대략 난감한 상황. “‘런투유’가 뭐냐” “우리가 아는 ‘런투유’는 디제이 DOC의 노래다”라는 MC들의 놀림에 시달리는 모습이 펼쳐져 재미를 더했다. 또한 이휘재는 MC 신정환이 즉석에서 ‘런투유’ 안무를 추고, 탁재훈이 ‘바운스 미’라는 노래가사로 계속 공격해 오자 “평소 뉴요커 이미지에 먹칠했다”며 “사실 난 은평구 출신으로 본적은 인천 중구”라고 말해 무대를 발칵 뒤집었다. 짓궂은 MC들의 놀림이 계속 이어지자, 이휘재의 실수는 더해졌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며 “런어웨이가 왜 생각이 안 났을까”라고 말한 것. 출연자들이 ‘런 어웨이’가 아니라 ‘런웨이’라고 지적하자 “누가 영어 시켰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자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이휘재 영어굴욕
평소 뉴요커라고 자신의 이미지 컨셉을 잡아왔던 이휘재로선 대략 난감한 상황. “‘런투유’가 뭐냐” “우리가 아는 ‘런투유’는 디제이 DOC의 노래다”라는 MC들의 놀림에 시달리는 모습이 펼쳐져 재미를 더했다.
또한 이휘재는 MC 신정환이 즉석에서 ‘런투유’ 안무를 추고, 탁재훈이 ‘바운스 미’라는 노래가사로 계속 공격해 오자 “평소 뉴요커 이미지에 먹칠했다”며 “사실 난 은평구 출신으로 본적은 인천 중구”라고 말해 무대를 발칵 뒤집었다.
짓궂은 MC들의 놀림이 계속 이어지자, 이휘재의 실수는 더해졌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며 “런어웨이가 왜 생각이 안 났을까”라고 말한 것. 출연자들이 ‘런 어웨이’가 아니라 ‘런웨이’라고 지적하자 “누가 영어 시켰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자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