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잠 못이루고 여기 사람들 글을 보면서
널 생각하게되네 다시 너랑 될수없는거 알면서도 바보같이 되풀이 하네 정말 너때문에 많이 변했어 SNS가 아닌 책의 즐거움을 그리고 미래에 대한 나의 생각을
너무 보고싶다 8개월이 지났지만 미련이 너무 많아서 나랑 지냈을때 써준 일기장 보면서 조금이나마 그리움에 잠기고, 어쩔땐 너무 가슴아파서 눈물이 맺히곤해
공부 잘하고있지? 너와 잘되고싶은 마음이 언제나 크지만 이제 니가 행복하게 지내는게 더욱 큰 바램이야
아프지말고 적당히 먹고.. 넌 정말 매운거 좋아해서 탈이라니깐 엽떡.. 치킨도 되게 좋아하자나 나랑 치킨투어하자고하고 그리고 야끼우동 진짜 좋아하는데.. 뷔페가면 딴거 안먹고 야끼우동만 한가득 퍼오잔아ㅋㅋ .. 너 점심 따로 먹고와서 나혼자 틈새라면 먹을때 냄새 맡더니 침 꿀꺽 삼키고 주문했자나ㅋㅋ..
너하고 같이 샐빠가서 난 고기굽고 넌 내가 구운걸 먹으면서 이야기하고 먹여주고..
행복하게 지내 난 좀만더 그리워할게 그리고 .. 많이 미안해 부족한 날 만나서 힘들게 해서 보고싶다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널 생각하게되네 다시 너랑 될수없는거 알면서도 바보같이 되풀이 하네 정말 너때문에 많이 변했어 SNS가 아닌 책의 즐거움을 그리고 미래에 대한 나의 생각을
너무 보고싶다 8개월이 지났지만 미련이 너무 많아서 나랑 지냈을때 써준 일기장 보면서 조금이나마 그리움에 잠기고, 어쩔땐 너무 가슴아파서 눈물이 맺히곤해
공부 잘하고있지? 너와 잘되고싶은 마음이 언제나 크지만 이제 니가 행복하게 지내는게 더욱 큰 바램이야
아프지말고 적당히 먹고.. 넌 정말 매운거 좋아해서 탈이라니깐 엽떡.. 치킨도 되게 좋아하자나 나랑 치킨투어하자고하고 그리고 야끼우동 진짜 좋아하는데.. 뷔페가면 딴거 안먹고 야끼우동만 한가득 퍼오잔아ㅋㅋ .. 너 점심 따로 먹고와서 나혼자 틈새라면 먹을때 냄새 맡더니 침 꿀꺽 삼키고 주문했자나ㅋㅋ..
너하고 같이 샐빠가서 난 고기굽고 넌 내가 구운걸 먹으면서 이야기하고 먹여주고..
행복하게 지내 난 좀만더 그리워할게 그리고 .. 많이 미안해 부족한 날 만나서 힘들게 해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