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고 기대하는 내자신이 한심해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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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긴글 썼다가 다시 다지웠어.




너랑헤어지고 나 많이기다렸어







찬건나지만 사실 차인건 나였지






근데 넌 금세 쉽게 다른여자를 만나다 나한테 다시와서 하는말이...




그 여자들은 별로다 너만한여자없다 너만큼 이쁘고 착하고 나한테 잘해줬던애없다 미안하다 다시 시작하자 였어





분명히 너는 진짜나쁜놈인데 나한테 사귀기전에도 했던행동들 내친구들한테 쓰레기라고 욕먹을정도로 나쁜놈인데 넌.





난 왜 더 그말에 의존하게되는거지?







너는 너의 잘못 하나도 깨닫지못했는데 하나도 내가 헤어지자했을때 나의 심정을 헤아리지못했는데






너가그랬지 다시 니마음 나한테 닿을때까지 기다리겠다고.







근데 너지금 어디서뭐해? 여자애들이랑 술 마시고 놀지?





나 도저히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겠다. 니 진심이뭐냐구 도대체가.







너란인간한테 자꾸 기대하게되고 기다리는 이 초라한 내 모습을봐 진짜 한심하기 그지없어.






그런걸아는데도 난 이러고있다 지금.



나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