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으아 제글이 꼭 이렇게 고양이를 키워야한다!가
아니라 베댓님 말씀대로 도움글 비슷한 용도(?)로 쓴건데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이글의 원본이
저희 친구가 고양이를 키울때 도움되라고 적었던글이 베이스라 다소 강조되거나 험한 부분이 있었는데 미처 수정을 못했네요..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마시고 가볍게 읽어주세요^^! 아는척처럼 느껴졌다면 죄송합니당..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고양이에 관련된 지식 수집중이에요..☞☜ 물론 이건 아닌거같은데, 또는 뭐가 빠졌어! 하는게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그럼 시작~
목욕관련
고양이는 깨끗한 동물이기때문에
+수정 씻기는건 집사님들에 따라 다르네요ㅎㅎ
씻길때 귀에 물 들어가면 절대
안됩니다! 그래서 전 목 위로는 안씻기고
몸만 씻기고있어요.. 아주 가끔은 머리도 씻깁니당
그리고 감기 걸릴수있으니 털은
꼼꼼하게 말려주세요ㅎㅎ 아, 드라이기 너무 가깝게대면 많이 뜨거워합니다.. 화상 입을수도 있어요
그러니 주의, 또 주의!
먹이관련
물론 집사분들은 거의 아시겠지만
" 사료? 그게 중요한가..
그냥 마트꺼 사서맥이는데.. 이름은 모르겠어. "
라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용. 1등급이나 유기농사료와는 달리 2등급사료부터 알러지유발 물질이 들어간다는거 알고계신가용? 사료가 묘생을 좌우한다는 말도 있을만큼
사료가 중요합니당.. 마트에서 파는
저급사료는 진짜 먹이지말길! 물론 등급이 올라감에 따라 가격도 비싸지겠지만 그래도 내 고양이에게 좋은거맥이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ㅎㅎ
고양이는 크고 색이 없을수록 깨끗하다고
생각합니당 색이 있는 그릇보단 스테인리스, 투명, 흰 그릇에 물과 사료를 담아주는게 좋아요
고양이는 육식동물이에요. 잡식 아닙니다
+도자기그릇도 좋다고하네요^3^
모래관련
모래는 적당히 원하는걸로 하시면됩니당
+수정^~
고양이용 모래를 사서 집같이 생긴 지붕있는 큰 화장실에 (고양이가 클걸 생각해서 큰걸 사시는게 좋아용^^ 지붕있는걸 추천하는 이유는 고양이는 자기가 배변하는걸 노출하는게 스트레스) 7~8센치정도 깔아줍니당
그리고 하루에 한번 똥과, 모래와 합쳐져 굳은 오줌을
삽으로 퍼서 (화장실을 사면 딸려오는 경우가 많음)
버리면 끝! 가끔 화장실에 있는 모래를 다버리고
새 모래로 갈아줍니당~
갠적으로 에*크린 추천합니다 비싸긴 겁나 비싼데
그만큼 굳기도 최강이고 냄새도 덜나네융
저는 프*셔스캣 쓰는데 고양이 기관지에 좋다는점만
빼면 그리 장점은 없는거같아요 에*크린을 쓰다가 써서 그런듯싶네요ㅎ.. 프*셔스캣은 굳기가 별로에요ㅠㅠ
푸면 가끔 푸스스하고 흩어져용
고양이가 화장실에 자주가거나 화장실에서
나오지않을때가 많다면 요로결석을 의심해보시길. 어릴때그런다면 모르겠지만 7~12개월 쯤에 그런다면 발정스트레스로 인한 요로결석일수 있습니다 병원으로 가야한다!! 초기에 잡으면 3일간 약먹는걸로 땡 칠수있습니당! 요로결석은 정말 아파요. 피오줌을 눌 정도라면 빨리 병원으로 데리고가야해요 수술해야하거든요...ㅠㅠㅠ
평소에 고양이의 똥모양(끊어싸서 동글동글한지 맛동산처럼 길쭉한지. 길쭉한게 정상.), 오줌의 양(모래가 굳은 크기로 알아보기)을 잘봐두세용
설사를 한다면 사료나 간식, 또는 스트레스로
인한것이니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여기나오는 냥이 사진은 모두 저희집 고양이 달이로
글만 쓰기 밋밋해서 한번 넣어봤어요☞☜
간식관련
간식은 되도록이면 안먹이는게ㅎ.. 물론 직접만드신거면 괜찮지만 태국산중국산 간식을 먹고 병난 냥이들이 있습니당.. 요즘엔 영양제도 맛있게 나와서 전 영양제를 간식대신으로 줘용
짐* 몰트소프트*스트라(헤어볼제거),
그리*즈 치석제거 과자, *플메이트 심신안정, 면역강화 젤리를 먹이는데 요즘 비뇨기에 좋다는 이것도
무지잘먹어용
건강 및 외출관련
고양이는 자기영역(=집)을 벗어나는걸 싫어해요 무..물론 고양이에따라 다르지만..
그래서 외출하는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수있습니당 자기영역에서 창문을통해 밖을 관찰하는것과 그 밖에 직접가는것은 큰차이가 있으니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거 같다는 오해가 없길바래요 고양이는 보통 3차까지 예방접종을 맞추는데, 다맞추고도 여름엔 심장사상충 예방을 해줘야해용 한달에 한번해야하는데 냥이는 심장사상충이 잘안걸리더라구용 그래서 모기가 들끓는 여름에.. 저는 겨울에는 3달에 한번 여름엔 한달에 한번 맞춰용 아, 병원에 고양이를 데려갈때는 이동장에 넣어서.. 병원 가깝다고 안아서 가지마셔용
그 후 구충을 해야하는데 7~8월에는 바르는 구충(심장사상충 예방약에 포함된 경우가 많아요)을 해야하고, 먹는구충(내부구충)은 6개월에 한번 해야한다고하네용..
바르는 구충은 애*보킷이나 레*루션,
먹는구충은 파*쿠어산이나 파*쿠어정을 많이씁니당. 애*보킷이나 레*루션은 목 뒤 털에
바르는데, 꽤 독해서 고양이 성격 봐가면서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먼저 수의사와 상담하세용!
사춘기
고양이도 사춘기가 옵니다
이 때 화내고 혼내면 예민한 고양이가 되고
사랑을 주면 애교많고 친절한 고양이가 되는거랍니다!! 물론 주인 성격을 닮지만..
주의사항
귀엽다고 과자, 사람먹는거 주지말기
잘못먹으면 골로 갑니다 초콜릿은..
특히 짠거, 매운거, 단거, 초콜릿 사탕 돼지고기 파 양파 피망 빵 라면 짜장면 등등등!!!
영화에서 " 어머 또왔니~? 우유줄까? "는 고양이의 배탈+설사를 부르는 길입니다ㅠㅠ
고양이 장난감은..
오뎅꼬지, 작은 공, 끈 추천해용
스크레쳐도 필요해요~.~ 아니면 가죽소파 다 뜯ㅠㅠ
주로 소형캣타워사면 딸려있더라구요ㅎㅎ
휴 제가 가지고있는 자료는 이정도인거 같네요 물론 이 자료는 틀린것일수도있어요^^ 그래도 한번 끄적여본..
그럼 다음에 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