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5살이고
네이트 뉴스나 판 자주 보는 놈이야.
그런데 진짜 이제 네이트 못하겠다. 스트레스 받아서.
여초사이트의 본거지라 그런지
여자 많은건 이해한다..
그런데 진심으로 여자들 너네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내가 연예인 어느 누구의 팬도 아니고 그냥 누가 활동한다하면 가볍게 응원하는 정도이고,
심지어 난 남자 연예인을 봐도 남자가봐도 멋있네 하면서 감탄한다.
그런데 너희 여자년들은 그게 안돼?
아니 왜 너희랑 상관도 없는 여자연예인들을 그렇게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야.
뉴스나 판에 남자연예인, 여자연예인 올라오면 댓글 분위기 보긴 봤어?
대충 둘러봐도 분위기가 다르다는걸 알 정도면, 얼마나 까대는지 실감할거다. 물론 여기에 여자연예인 안까는 여자도 많겠지.. 근데 까는 년들이 비정상적으로 존.나게 많으니까 문제라는거야..
내가 25년 살면서 여자에 눈 뜨기 시작한게 스무살이고
그때부터 적지 않은 여자를 만나며 살아왔다.
연애든 친구로든.
그러면서 어느정도 결론에 도달할수있었다.
여자는 못날수록 성격도 엿같아.
이건 '한번 바람핀 놈은 계속 핀다' 같은 진리에 속한다.
간혹가다 예쁜데도
자존감이 낮은 여자들도 있어. 그래도 걔넨 예쁘다는 말을듣고 살아왔기 때문에 은연중에 자신이 예쁘다는걸 알고 있지.
그런데 진짜 외모가 못난 여자는 답이 없어.. 뭐든지 비관적이고 부정적이고 지보다 잘난 게 하나라도 있으면 헐뜯기 바빠. 내가 여자애들 고민도 잘 들어주는 편인데, 외모 불문하고.. 대화하다보면 있잖아? 외모 어느정도 되는 애들은 '내가 별로냐, 좋아하는 사람 있다, 앞으로 뭐해먹고 사냐, 등등 이정도야.' 근데 외모가 좀 안되는 여자애들?
' 누구 알지? 걘 왜그러나 몰라.' '같은 회사에 어떤 여자가 있는데 완전 여우더라' '여자연예인 누구 별로더라'
아...진짜 대화하다가 토가 나올 지경이야..
그 시간에 좀 니 관리나 해라 라고 말했다가 지랄먹은게
한두번이 아니고.
원래 여자라는 동물이 질투심이 많다는건 알아.
근데 좀 시1발 제발 좀
자기 앞가림이나 신경쓰면 안돼?
못난년들아?
난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지마. 너 말하는거다 .
그 시간에 헬스장가서 런닝머신을 뛰고 아령을 들어라.
맨날 허구한날 뱃살 부여잡고 드러누워서 폰만 두들기지 말고.
오죽하면 여자 외모 따지던 내가 이상형으로 가장 먼저 꼽는게 인성바른 여자겠냐 .
진짜 시1발 그렇게들 살지마라.
남자연예인 좉들은 그렇게 잘 빨면서
여자 연예인들이 웃기만해도 아예 사지를 뜯어버릴려고 하고. 그게 저 음지에 있는 업소녀들이랑 뭐가 달라?
니넨 온라인창녀 라는 말이 안아깝다
한심한것들아.
반성좀 해라.
여자들은 도데체 왜그래? 반성좀 해라..
네이트 뉴스나 판 자주 보는 놈이야.
그런데 진짜 이제 네이트 못하겠다. 스트레스 받아서.
여초사이트의 본거지라 그런지
여자 많은건 이해한다..
그런데 진심으로 여자들 너네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내가 연예인 어느 누구의 팬도 아니고 그냥 누가 활동한다하면 가볍게 응원하는 정도이고,
심지어 난 남자 연예인을 봐도 남자가봐도 멋있네 하면서 감탄한다.
그런데 너희 여자년들은 그게 안돼?
아니 왜 너희랑 상관도 없는 여자연예인들을 그렇게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야.
뉴스나 판에 남자연예인, 여자연예인 올라오면 댓글 분위기 보긴 봤어?
대충 둘러봐도 분위기가 다르다는걸 알 정도면, 얼마나 까대는지 실감할거다. 물론 여기에 여자연예인 안까는 여자도 많겠지.. 근데 까는 년들이 비정상적으로 존.나게 많으니까 문제라는거야..
내가 25년 살면서 여자에 눈 뜨기 시작한게 스무살이고
그때부터 적지 않은 여자를 만나며 살아왔다.
연애든 친구로든.
그러면서 어느정도 결론에 도달할수있었다.
여자는 못날수록 성격도 엿같아.
이건 '한번 바람핀 놈은 계속 핀다' 같은 진리에 속한다.
간혹가다 예쁜데도
자존감이 낮은 여자들도 있어. 그래도 걔넨 예쁘다는 말을듣고 살아왔기 때문에 은연중에 자신이 예쁘다는걸 알고 있지.
그런데 진짜 외모가 못난 여자는 답이 없어.. 뭐든지 비관적이고 부정적이고 지보다 잘난 게 하나라도 있으면 헐뜯기 바빠. 내가 여자애들 고민도 잘 들어주는 편인데, 외모 불문하고.. 대화하다보면 있잖아? 외모 어느정도 되는 애들은 '내가 별로냐, 좋아하는 사람 있다, 앞으로 뭐해먹고 사냐, 등등 이정도야.' 근데 외모가 좀 안되는 여자애들?
' 누구 알지? 걘 왜그러나 몰라.' '같은 회사에 어떤 여자가 있는데 완전 여우더라' '여자연예인 누구 별로더라'
아...진짜 대화하다가 토가 나올 지경이야..
그 시간에 좀 니 관리나 해라 라고 말했다가 지랄먹은게
한두번이 아니고.
여기 네이트라는 사이트는 딱봐도 못생긴 여자들이
넘쳐나는 사이트라고 확신한다 내가..
연예인한테 악플다는 년들
어디 종합운동장에 집합시켜놓고 보면 하나같이
돼지몸에 호박대가리 붙여놓은 인형들일거다..
원래 여자라는 동물이 질투심이 많다는건 알아.
근데 좀 시1발 제발 좀
자기 앞가림이나 신경쓰면 안돼?
못난년들아?
난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지마. 너 말하는거다 .
그 시간에 헬스장가서 런닝머신을 뛰고 아령을 들어라.
맨날 허구한날 뱃살 부여잡고 드러누워서 폰만 두들기지 말고.
오죽하면 여자 외모 따지던 내가 이상형으로 가장 먼저 꼽는게 인성바른 여자겠냐 .
진짜 시1발 그렇게들 살지마라.
남자연예인 좉들은 그렇게 잘 빨면서
여자 연예인들이 웃기만해도 아예 사지를 뜯어버릴려고 하고. 그게 저 음지에 있는 업소녀들이랑 뭐가 달라?
니넨 온라인창녀 라는 말이 안아깝다
한심한것들아.
반성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