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항상 네이트판 눈팅만했었는데 이렇게 판에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지금 모바일로 쓰고있는거라 띄어쓰기랑 맞춤법 틀려도 이해 부탁드릴께요.ㅠ 거두절미하고 바로 고민 얘기할께요. ------- 때는 저녁이였어요. 저희 엄마도 그렇고 이모도 그렇고 외가쪽이 전부 고집이 쌔고 말도많고 직설적이에요. 다소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면서 정작 자신은배려한다 우기는 황소고집입니다. 저도 그런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 고집도 쌔고 주장도 강한 편이라서 많이 고치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아무튼 하루종일 비도오고 피곤하고 몸상태도 영아니였어요. 몇일전부터 자궁도 쿡쿡 쑤시는게 아파서 내일 엄마랑 산부인과 병원도 가려했었구요. 오늘은 씻고 일찍 잘 심보로 집에도 일찍들어오고 샤워하고있는데 때마침 집 전화로 전화가 왔어요. 술에 반쯤 취한 이모였습니다. 엄마랑 같이 스몰비어집에 있다더군요. 동생이 받자마자 이제 막 다 씻은 저에게 "언니! 이모가 지금 노래방가자고 내려오라는데?" 라더군요. 저는 피곤하고 힘들고 몸도 안좋고 해서 오늘 일찍 잘꺼다. 얘기를했지요. 동생이 그걸 전하자마자 이모가 전화를 바꿔보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설명드렸습니다. 이모 나 너무 오늘 힘들고 하루종일이러저러해서 몸도 안좋고 일찍잘꺼다. 그랬더니 계속 막무가네로 니가 뭘 피곤하냐면서 니 나이때는 피곤한게 없는거라면서 엄마랑 이모 기분 맞춰주려고 쫌 내려오면 안되냐 그러는거에요. 술들어가고 정신없을꺼 아니까 차근차근 설명드렸어요. 나도 그러고 싶은데 몸이 별로좋질않다. 쉬고싶다. 그랬더니 자꾸 자궁이 왜 아픈데?왜아픈데? 난리난리를 치면서 뭐라하는거에요. 솔직히 몸이 전 몸이 아픈것도 있었지만 정말작은이모가 싫습니다. 이모 자체가 싫은게아니라 말하는게 싫어요. 말을 할때 훈계랍시고 가르치려드는게 넌더리가 납니다. 물론 어른말 안들어서 나쁠것 없다고 제가 모든말을 잔소리로 여기고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이모가 말을 되게.. 기분나쁘게해요. 맞는말이라서,잔소리라서 그런게아니라 같은말도이러저러해서 고치는게 좋을것같겠구나 라는 평범한말투가 아닌 "머리속에 생각좀 정리해서 살아라 계속 그런식으로 살면 답이없다." 이런 정말 누가 들어도불쾌하게 말을하세요. 본인은 직설적이라고 말을하는데 그게 막말인지 직설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요. 술먹으면 더 심해집니다.ㅠ 한마디로 해야할말 안해야할말 구분이 안가다보니 더 막말을 하시는거죠. 아무리 친조카라도 제 입장에선 기분이 나쁩니다. 아무튼 그 힘든몸으로 제가 이모랑 엄마 생각해서내려가면 몇시간이고 앉아서 이모의 훈계를 빙자한막말, 언어폭력 (이모가 술취해서 말하는건 막말 뿐만아니라 욕도들어가 있습니다.) 을 들어야할것같고 거기다 진상도 그런 진상이없습니다. 저번에도스몰비어에서 취하고 난리가 났는데 맥주쏟고가게에서 담배피려하고 죽는줄 알았습니다.ㅠ 전 계속 거절을 했어요. 진짜 가기 싫고 몸도힘들었거든요. 그랬더니 실망이다. 자꾸 연을 끊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도 고집이 있는 편이라끝까지 못내려간다 했어요. 아무리 술이 쫌들어가고 오랜만에 왔어도. 조카가 이렇게 힘들고몸도 안좋다는데.. 조금도 배려해주려는 것도 없고 자기위주로만 말하는게 화나더군요. 결국 담에 만나면 뭐 이모한테 혼나고 죽을줄알아~ 이러면서 전화가 끊어졌어요. 불쾌했지만 그래도 이모입장에선 섭섭한게 있을것같고 술도 쫌 취했었으니 넘기고 진짜 자려고 누웠어요. 제가 씻고있었던 사이에 부재중 통화가 4통이나 넘게 와있더라구요. 전부 다 이모한테서요. 조금 놀랬지만 제가 전화 받기 전에 온거라 다 지우고 남자친구에게 잠깐 통화해서 나 피곤해서 먼저 잔다고 잘자라고 내일 병원갔다가 약속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어요. 갑자기 현관문이 벌컥 열리더니 소란스럽더군요. 그래요. 이모였습니다. 하... 놀래서 전화를 바로 끊고 방문을 열자 이모가 너 왜 통화중이였냐며 피곤해서 잔다더니 계속전화했는데 계속 통화 하고있었다며 뭐라했습니다. 멩세코 자리에 눕자마자 5분?10분 잠깐 통화했습니다. 이제막 끄고 잘려그랬다고 10분도 통화안한거가지고 왜 그러냐 하니까 거실에 나와보라더군요. 이때부터 짜증이 엄청나게 치밀어 올랐습니다. 몸이안좋다 힘들다 얘기할 상태 아니라고 전화도 방금 잘자라고 잠깐 말하고 끊고 잘라했었다고 말했더니 막무가네로 이모가 너한테 할말이있다. 너 쫌 혼나야된다. 난리더군요. 하.. 진짜 피곤해서 잔다했더니 핸드폰을 밖에다 두고 들어가서 자랍니다. 제가 왜요?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더군요. 술도그렇게 취한것같지 않았습니다. 알딸딸정도? 열받아서 옥신각신하다 보다 못한 엄마가 "그래그래들어가서 어서 자." 이래서 제가 들어가서 방문을잠갔습니다. 그랬더니 난리가 나더라구요. 왜 잠구냐구요. 아니 내방에 들어가서 내방문도 마음데로 못 잠굽니까? 제가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 하.. 도대체 무슨권리로집에와서 저러는건지.. 꼬장이 아니라 진짜 진심으로저러는거였어요. 그러더니 문을열어보라며 쾅쾅쾅 문을 두들기더군요. 문이 부셔질듯이요. 마주치기싫어서 안열었습니다.포기가 없더군요. 머리속으로는 이게 도대체 무슨상황인가 싶었어요. 피곤해서 좀 쉬고 싶다는게그렇게 잘못인가 싶구요. 이모라는 사람 자체가왜저러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급기야 엄마가 문을 열어보라해서 열었더니 이모가 들어와서 따지더군요. 도대체 뭐가 문제냐고요. ??ㅋㅋㅋㅋ 제가 묻고싶었습니다. 저진짜 기가 막혀서 화를냈지요. 이모야 말로뭐하는행동이냐고. 지금 사람이 힘들고 몸도 별로 안좋아서 얘기안하고 싶다고 그렇게 말을했으면 섭섭한걸 둘째치고 쫌 상대방을 생각을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이건 대화가 아니라 강요라고. 대화도 상대방이 대화하고 싶을때 대화하는게 진짜 대화지 지금 이모는 내입장이고 뭐고 생각은 하고 이렇게 밀어 부치는거 잘못된건 아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강요한적 없다면서 그냥 엄마한테 너에대해서 이것저것 들었는데 니 입장은 어떤지 뭐가힘든지 듣고 싶어서 그러는거라고 하더군요. 이게 말이에요 님들?..ㅠ 물론 이모 입장은이해가 됩니다. 이모로써 그럴수 있겠죠. 근데 보통 사람 같으면 조카가 말할 몸상태가 아니고 어서 자고 싶고 나중에 말하자는데 이런식으로 막무가네로 대화하자고 덤벼 드나요? 조카 이모 관계면 이렇게 예의없이 막 대해도 되는건가요? 암튼 얘기를 해도 무조건 자기가 맞다 그러는식으로말하는거에요. 무슨얘기를 해도 말이 안통하는거? 이모가 너 자주보는것도 아니고 언제 또 만나서대화할지 모르는데 너는 지금 너 힘들고 몸아픈것만 생각하냐면서 되려 난리치더군요. 이기적이라면서요.. 자기가 이기적인건 생각못하는지... 이모야말로 조카가 아프다할땐 니아픈것만 생각한다,니가 어디가 아프냐 라고 묻는게 비정상적인거라 말을 했더니 기가 막히다는 표정으로 "도대체 저렇게 말하는 버르장 머리는 어디서 배운거지?"라는거에요. 후... 진짜 이모고 뭐고 욕나올뻔했습니다. 나가!! 하고 소리지르고 싶은거 꾹 참고 있는데 그러더군요. 그럼 이제 너 신경 끄겠다고. 만약에너네 엄마랑 아빠 죽어도 난 너 친딸처럼 생각하고키울만큼 생각했는데 그냥 신경끄겠다고. 이년동안 연락 하지말라고 그전에 시집을 가든 명절때 만날 생각 꿈도 꾸지말고 하며 문을 쾅닫고는 저희 엄마에게 "언니딸이 나 귀찮데." 이려머 쌍욕을 하더군요. 쌍x,X같은년. 등.. 저도 너무 화가나서 카톡 차단하고 연락처도 삭제했습니다. 그저 대화가 모든걸 해결할꺼라고 생각하나봐요. 자기 주장만 옳다하는일반통행이 대화 입니까. ㅠ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제가 피곤하고 힘들고 몸이아파서 이모의술취한 훈계 못들어준게 그렇게 욕먹을 짓인가요? 정상이 아닌건 누구인지.. 제가 정상이 아닌건가요? 아니 저는 그럼 저상황에서 예예 무조건 예예 해야합니까? 몸도 아픈상태에서요? 부당하다고 느끼는 부분에서 제할말 한게 그렇게제가 대든거에요? ㅠ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1
무개념 이모때문에 미칠것같아요..억울해요
항상 네이트판 눈팅만했었는데
이렇게 판에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지금 모바일로 쓰고있는거라 띄어쓰기랑 맞춤법 틀려도 이해 부탁드릴께요.ㅠ
거두절미하고 바로 고민 얘기할께요.
-------
때는 저녁이였어요.
저희 엄마도 그렇고 이모도 그렇고
외가쪽이 전부 고집이 쌔고 말도많고 직설적이에요.
다소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면서
정작 자신은배려한다 우기는 황소고집입니다.
저도 그런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 고집도 쌔고
주장도 강한 편이라서 많이 고치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아무튼 하루종일 비도오고 피곤하고 몸상태도
영아니였어요. 몇일전부터 자궁도 쿡쿡 쑤시는게
아파서 내일 엄마랑 산부인과 병원도 가려했었구요.
오늘은 씻고 일찍 잘 심보로 집에도 일찍들어오고
샤워하고있는데 때마침 집 전화로 전화가 왔어요.
술에 반쯤 취한 이모였습니다.
엄마랑 같이 스몰비어집에 있다더군요.
동생이 받자마자 이제 막 다 씻은 저에게
"언니! 이모가 지금 노래방가자고 내려오라는데?"
라더군요. 저는 피곤하고 힘들고 몸도 안좋고 해서
오늘 일찍 잘꺼다. 얘기를했지요.
동생이 그걸 전하자마자 이모가 전화를 바꿔보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설명드렸습니다.
이모 나 너무 오늘 힘들고 하루종일이러저러해서
몸도 안좋고 일찍잘꺼다.
그랬더니 계속 막무가네로 니가 뭘 피곤하냐면서
니 나이때는 피곤한게 없는거라면서
엄마랑 이모 기분 맞춰주려고 쫌 내려오면 안되냐
그러는거에요.
술들어가고 정신없을꺼 아니까 차근차근 설명드렸어요. 나도 그러고 싶은데 몸이 별로좋질않다. 쉬고싶다.
그랬더니 자꾸 자궁이 왜 아픈데?왜아픈데? 난리난리를 치면서 뭐라하는거에요.
솔직히 몸이 전 몸이 아픈것도 있었지만
정말작은이모가 싫습니다.
이모 자체가 싫은게아니라 말하는게 싫어요.
말을 할때 훈계랍시고 가르치려드는게 넌더리가 납니다.
물론 어른말 안들어서 나쁠것 없다고
제가 모든말을 잔소리로 여기고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이모가 말을 되게.. 기분나쁘게해요.
맞는말이라서,잔소리라서 그런게아니라
같은말도이러저러해서 고치는게 좋을것같겠구나
라는 평범한말투가 아닌
"머리속에 생각좀 정리해서 살아라
계속 그런식으로 살면 답이없다."
이런 정말 누가 들어도불쾌하게 말을하세요.
본인은 직설적이라고 말을하는데
그게 막말인지 직설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요.
술먹으면 더 심해집니다.ㅠ
한마디로 해야할말 안해야할말 구분이 안가다보니
더 막말을 하시는거죠.
아무리 친조카라도 제 입장에선 기분이 나쁩니다.
아무튼 그 힘든몸으로 제가
이모랑 엄마 생각해서내려가면 몇시간이고 앉아서
이모의 훈계를 빙자한막말, 언어폭력
(이모가 술취해서 말하는건 막말 뿐만아니라
욕도들어가 있습니다.) 을 들어야할것같고
거기다 진상도 그런 진상이없습니다.
저번에도스몰비어에서 취하고 난리가 났는데
맥주쏟고가게에서 담배피려하고 죽는줄 알았습니다.ㅠ
전 계속 거절을 했어요.
진짜 가기 싫고 몸도힘들었거든요.
그랬더니 실망이다. 자꾸 연을 끊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도 고집이 있는 편이라끝까지 못내려간다 했어요.
아무리 술이 쫌들어가고 오랜만에 왔어도.
조카가 이렇게 힘들고몸도 안좋다는데..
조금도 배려해주려는 것도 없고
자기위주로만 말하는게 화나더군요.
결국 담에 만나면 뭐 이모한테 혼나고 죽을줄알아~
이러면서 전화가 끊어졌어요.
불쾌했지만 그래도 이모입장에선
섭섭한게 있을것같고
술도 쫌 취했었으니 넘기고 진짜 자려고 누웠어요.
제가 씻고있었던 사이에 부재중 통화가
4통이나 넘게 와있더라구요.
전부 다 이모한테서요.
조금 놀랬지만 제가 전화 받기 전에 온거라
다 지우고 남자친구에게 잠깐 통화해서
나 피곤해서 먼저 잔다고 잘자라고
내일 병원갔다가 약속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어요.
갑자기 현관문이 벌컥 열리더니 소란스럽더군요.
그래요. 이모였습니다. 하...
놀래서 전화를 바로 끊고 방문을 열자
이모가 너 왜 통화중이였냐며 피곤해서 잔다더니
계속전화했는데 계속 통화 하고있었다며 뭐라했습니다.
멩세코 자리에 눕자마자 5분?10분 잠깐 통화했습니다.
이제막 끄고 잘려그랬다고
10분도 통화안한거가지고 왜 그러냐 하니까
거실에 나와보라더군요.
이때부터 짜증이 엄청나게 치밀어 올랐습니다.
몸이안좋다 힘들다 얘기할 상태 아니라고
전화도 방금 잘자라고 잠깐 말하고 끊고 잘라했었다고
말했더니
막무가네로 이모가 너한테 할말이있다.
너 쫌 혼나야된다. 난리더군요. 하..
진짜 피곤해서 잔다했더니
핸드폰을 밖에다 두고 들어가서 자랍니다.
제가 왜요?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더군요.
술도그렇게 취한것같지 않았습니다.
알딸딸정도?
열받아서 옥신각신하다
보다 못한 엄마가
"그래그래들어가서 어서 자."
이래서 제가 들어가서 방문을잠갔습니다.
그랬더니 난리가 나더라구요.
왜 잠구냐구요.
아니 내방에 들어가서 내방문도 마음데로 못 잠굽니까?
제가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 하..
도대체 무슨권리로집에와서 저러는건지..
꼬장이 아니라 진짜 진심으로저러는거였어요.
그러더니 문을열어보라며 쾅쾅쾅 문을 두들기더군요.
문이 부셔질듯이요.
마주치기싫어서 안열었습니다.포기가 없더군요.
머리속으로는 이게 도대체 무슨상황인가 싶었어요.
피곤해서 좀 쉬고 싶다는게그렇게 잘못인가 싶구요.
이모라는 사람 자체가왜저러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급기야 엄마가 문을 열어보라해서 열었더니
이모가 들어와서 따지더군요.
도대체 뭐가 문제냐고요.
??ㅋㅋㅋㅋ
제가 묻고싶었습니다.
저진짜 기가 막혀서 화를냈지요.
이모야 말로뭐하는행동이냐고.
지금 사람이 힘들고 몸도 별로 안좋아서
얘기안하고 싶다고 그렇게 말을했으면
섭섭한걸 둘째치고 쫌 상대방을 생각을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이건 대화가 아니라 강요라고.
대화도 상대방이 대화하고 싶을때
대화하는게 진짜 대화지
지금 이모는 내입장이고 뭐고
생각은 하고 이렇게 밀어 부치는거 잘못된건 아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강요한적 없다면서
그냥 엄마한테 너에대해서 이것저것 들었는데
니 입장은 어떤지 뭐가힘든지 듣고 싶어서
그러는거라고 하더군요.
이게 말이에요 님들?..ㅠ
물론 이모 입장은이해가 됩니다.
이모로써 그럴수 있겠죠.
근데 보통 사람 같으면 조카가 말할 몸상태가 아니고
어서 자고 싶고 나중에 말하자는데
이런식으로 막무가네로 대화하자고 덤벼 드나요?
조카 이모 관계면 이렇게 예의없이
막 대해도 되는건가요?
암튼 얘기를 해도 무조건 자기가 맞다
그러는식으로말하는거에요.
무슨얘기를 해도 말이 안통하는거?
이모가 너 자주보는것도 아니고
언제 또 만나서대화할지 모르는데
너는 지금 너 힘들고 몸아픈것만 생각하냐면서
되려 난리치더군요. 이기적이라면서요..
자기가 이기적인건 생각못하는지...
이모야말로 조카가 아프다할땐
니아픈것만 생각한다,니가 어디가 아프냐 라고
묻는게 비정상적인거라 말을 했더니
기가 막히다는 표정으로
"도대체 저렇게 말하는 버르장 머리는
어디서 배운거지?"라는거에요. 후...
진짜 이모고 뭐고 욕나올뻔했습니다.
나가!! 하고 소리지르고 싶은거 꾹 참고 있는데
그러더군요.
그럼 이제 너 신경 끄겠다고.
만약에너네 엄마랑 아빠 죽어도
난 너 친딸처럼 생각하고키울만큼 생각했는데
그냥 신경끄겠다고.
이년동안 연락 하지말라고 그전에 시집을 가든 명절때 만날 생각 꿈도 꾸지말고 하며 문을 쾅닫고는
저희 엄마에게 "언니딸이 나 귀찮데."
이려머 쌍욕을 하더군요. 쌍x,X같은년. 등..
저도 너무 화가나서 카톡 차단하고
연락처도 삭제했습니다.
그저 대화가 모든걸 해결할꺼라고 생각하나봐요.
자기 주장만 옳다하는일반통행이 대화 입니까. ㅠ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제가 피곤하고 힘들고 몸이아파서
이모의술취한 훈계 못들어준게 그렇게 욕먹을 짓인가요?
정상이 아닌건 누구인지..
제가 정상이 아닌건가요?
아니 저는 그럼 저상황에서 예예
무조건 예예 해야합니까? 몸도 아픈상태에서요?
부당하다고 느끼는 부분에서
제할말 한게 그렇게제가 대든거에요? ㅠ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