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선수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를 본받겠다고 말했다.러시아 국영뉴스통신사 ‘이타르타스’는 19일(한국시간) 아르투르 가친스키(21)가 소트니코바와 함께 훈련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나 역시 그처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6
나방국 피겨선수의 소망 "나도 소트니코바처럼..."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선수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를 본받겠다고 말했다.
러시아 국영뉴스통신사 ‘이타르타스’는 19일(한국시간) 아르투르 가친스키(21)가 소트니코바와 함께 훈련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나 역시 그처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