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레 여쭈어 봅니다.. 둘중 누가 괜찮을까요? 저는 20대 후반의 흔녀 입니다..(낼보래면 계란 한판이 다가오네요 ㅠㅠ) 다름이 아니라 두명의 남자가 있는데 누가 연애(결혼) 상대자로 괜찮을지.. 다른건 생략하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조건이라는 것을 보면 1번의 남 알게 된거는 대학교 다닐때 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로 부터 알게됨 (사귄거는 아님) 3달 전부터 사귀자고 함. (그러나 아직 사귀는 단계 까지는 아님) 직업 : 대기업 일반사무직 연봉 : 대략 4천 정도 나이 : 30대 초중 성격 : 무난함, 보통의 남자들 처럼 약간의 성격은 있슴. 외모 : 얼굴은 보통보다는 쫌 더 괜찮음. 재력 : 잘 알지는 못함. 현재 서울에서 혼자 생활중. 2번의 남 같은 직장다닌 언니로 부터 소개팅 받음(3번 정도의 만남) 남자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지고 싶어 한다고 함(소개해준 언니한테 들음, 연락은 옴) 직업 : 5인 이하 소기업 기술직(고졸) 연봉 : 7천정도 나이 : 30대 후반(이분은 낼 모래 40 <-- 이게 약간 걸림), 결혼을 서두를것 같음. 성격 : 두번 정도의 만남으로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소개팅 해주신 언니의 남편친구로 여자한테 맞춰주는 성격이라고 함.. 여자하고 싸워서 이득될게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사소한거는 져주고 중요한 문제같은 경우 의견이 다를시 서로 합의점을 찾는 위주라고 들음... 외모 : 약간 머리에 숯이 업음. 집안에 대머리는 없다함.. 얼굴은 잘생긴 편도 아니고 첫 인상은 약간 차갑게 보임. 성격과 약간 차이남.. 재력 : 시흥시 본인의 아파트(34평) 있으며 부모님과 같이 생활중이라함.. 결혼하면 분가로 살 예정 재산은 언니(소개해주분) 형부로부터 들은 말로는 약간의 재력이 있는듯함. 한 5억정도(언니 형부의 말) 현재 시흥에 거주, 회사는 안산 사람 고르는것 같아 좀 그렇긴 하지만 결혼하면 긴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하는데 누구와 만남을 가져 보는게 낳을까요??? 전 한 일년정도 만나보고 결혼하고 싶은데 1번남은 그게 가능할것 같지만 2번남의 경우 계속 만나게 되면 일년정도의 연애는 힘들것 같은데 누구를 만나보는게 좋을까요?? 저를 약간 설명하자면 4년재 대학나와서 현재 반금융쪽(은행은 아님)일을 하고 있으며 외모는 못생긴편은 아니지만 아주 이쁜편도 아님.. 연봉은 어느정도 되고 결혼 자금도 많이는 아니고 어느정도는 모아져 있음..
결혼을 상대로 만난다면 둘중누가 괜찮을까요??
조심스레 여쭈어 봅니다..
둘중 누가 괜찮을까요?
저는 20대 후반의 흔녀 입니다..(낼보래면 계란 한판이 다가오네요 ㅠㅠ)
다름이 아니라 두명의 남자가 있는데 누가 연애(결혼) 상대자로 괜찮을지..
다른건 생략하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조건이라는 것을 보면
1번의 남
알게 된거는 대학교 다닐때 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로 부터 알게됨 (사귄거는 아님)
3달 전부터 사귀자고 함. (그러나 아직 사귀는 단계 까지는 아님)
직업 : 대기업 일반사무직
연봉 : 대략 4천 정도
나이 : 30대 초중
성격 : 무난함, 보통의 남자들 처럼 약간의 성격은 있슴.
외모 : 얼굴은 보통보다는 쫌 더 괜찮음.
재력 : 잘 알지는 못함.
현재 서울에서 혼자 생활중.
2번의 남
같은 직장다닌 언니로 부터 소개팅 받음(3번 정도의 만남)
남자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지고 싶어 한다고 함(소개해준 언니한테 들음, 연락은 옴)
직업 : 5인 이하 소기업 기술직(고졸)
연봉 : 7천정도
나이 : 30대 후반(이분은 낼 모래 40 <-- 이게 약간 걸림), 결혼을 서두를것 같음.
성격 : 두번 정도의 만남으로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소개팅 해주신 언니의 남편친구로
여자한테 맞춰주는 성격이라고 함.. 여자하고 싸워서 이득될게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사소한거는 져주고 중요한 문제같은 경우 의견이 다를시 서로 합의점을
찾는 위주라고 들음...
외모 : 약간 머리에 숯이 업음. 집안에 대머리는 없다함.. 얼굴은 잘생긴 편도 아니고
첫 인상은 약간 차갑게 보임. 성격과 약간 차이남..
재력 : 시흥시 본인의 아파트(34평) 있으며 부모님과 같이 생활중이라함.. 결혼하면 분가로 살 예정
재산은 언니(소개해주분) 형부로부터 들은 말로는 약간의 재력이 있는듯함.
한 5억정도(언니 형부의 말)
현재 시흥에 거주, 회사는 안산
사람 고르는것 같아 좀 그렇긴 하지만 결혼하면 긴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하는데
누구와 만남을 가져 보는게 낳을까요???
전 한 일년정도 만나보고 결혼하고 싶은데 1번남은 그게 가능할것 같지만
2번남의 경우 계속 만나게 되면 일년정도의 연애는 힘들것 같은데
누구를 만나보는게 좋을까요??
저를 약간 설명하자면 4년재 대학나와서 현재 반금융쪽(은행은 아님)일을 하고 있으며
외모는 못생긴편은 아니지만 아주 이쁜편도 아님.. 연봉은 어느정도 되고
결혼 자금도 많이는 아니고 어느정도는 모아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