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는 도대체 무슨생각을 가지고 살까요?

판찌꺼깊2014.08.19
조회486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남자 입니다. 어떤 여자에  대해 얘기 하고자 하는데요.

 

20초반 결혼을 했었습니다. 여자는 집안살림 했었구요

 

월세방 살아도 나중에 적금 받는걸로 전세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내쪽이 바람피고 친정가서 쉬고 온다 이러고선 다른남자랑 자고 또다른 남자랑자고

 

그런것을 속이다가 나이제 힘들다고 이혼하자고 놔달라고 이러더니 나중에

 

간통죄로 걸릴만한 증거가 걸립니다. 그런데 봐달라고 애기봐서라도 봐달라고 이러고선

 

 협의 이혼을 진행했는데 확정일자 잡힌날 다되가니까 애기 안보고싶냐고 봐달라고 잘한다고

 

남자 안만난다고 같이살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또 봐줬습니다 근데 온지 1주일 정도 됬을까 친정

 

가서 쉰다고

 

하더니 남자랑 놀고 걔친구랑 술먹는다고 다음날 온다더니 잠수 그 같이먹은애한테 연락해보니

 

같이 놀았다고 한적이 없답니다. 그거말하니 너도 여자랑 놀던가 뭐어쩌라고 이럽니다

 

그렇게 6개월이상 지나고 제 어머니께서는 그냥 가출신고 하면 이혼으로 되는데 그건 그냥되는게

 

아니라 변호사 선임해서 고소해야되는거라 안했습니다. 그러고선 협의이혼 할려고 하는데

 

애기는 지가 키운다하고 양육비도 필요없다고 하더니 나중에 되니 판사앞에서 이럽니다.

 

양육비는 양육자가 부담이네요? 양육비 없죠? 이러고 넘어가려는데 양육비 필요하다고 이러는데

 

지는 직업이 없다고 이따구로 나오는데 진짜와...화가나더군요

 

판사앞에서 말은 안했지만 가출한거 간통죄 이런거 말안하니까 협의이혼이라고 하는 꼬라지하고

 

는...전 양육비 못준다고 하니까 판사가 얘기하고 오라더군요 숙려기간에도 남자 그렇게 바꿔대며

 

그런여자가 이제와서 이러는데 남자있을때는 이혼해달라 놔달라 20대 초반부터그러는데 이게 제

 

정신인가요 .

 

아그리고  애기 5~6개월때인가 그때는 친척 초등학생한테 애기맡기고 노래방가서 남자도우미

 

랑놀고...이혼은 하는데 지 집 전세 얻는다고 부부신혼자금 대출로 얻는다고 도와달라고 지명의로

 

하고 피해 안가게 한다고 해서 그것도 도와줬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정신세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