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이상 여성분들께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글을 쓸 용기를 내었습니다.30대 위를 선택한 이유는 살아온 경험과 연륜이 있을 거라 생각해서입니다. 저는 20대 후반의 남자이며 상대도 2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한남자와 한여자는 정말 사랑했습니다.후에 안사실이지만 그 여성은 남편이 있는 아내였습니다. 그때 큰 충격을 받았지만, 마음을 정리하려고 무던히 애를 쓰기도하고헤어지려고도 했지만 서로 그게 잘 되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일이 났습니다. 임신을 하게된거죠 제가 욕먹을것도 알고 나쁜놈인것도 알고 또 나쁜놈이라는거 알겠는데요이 여자 포기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이 여자는 남편이 있지만 아이는 있지않고 아직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 부부입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머리가 아프고 힘겹습니다.마음같아선 낳자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말하고 싶은데남편이 있는 아내에게 이런 말을 하게 되면 더 힘겨울까봐서로 안되는 사이인줄 알았지만 결국 선을 넘어버렸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답변을 못내리겠구요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구요 인터넷으로나마 고민을 적어보았습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성분들 제가 어떻게하면 될까요? 10
30대 여성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30대 이상 여성분들께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글을 쓸 용기를 내었습니다.
30대 위를 선택한 이유는 살아온 경험과 연륜이 있을 거라 생각해서입니다.
저는 20대 후반의 남자이며 상대도 2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한남자와 한여자는 정말 사랑했습니다.
후에 안사실이지만 그 여성은 남편이 있는 아내였습니다.
그때 큰 충격을 받았지만, 마음을 정리하려고 무던히 애를 쓰기도하고
헤어지려고도 했지만 서로 그게 잘 되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일이 났습니다.
임신을 하게된거죠
제가 욕먹을것도 알고 나쁜놈인것도 알고 또 나쁜놈이라는거 알겠는데요
이 여자 포기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이 여자는 남편이 있지만 아이는 있지않고 아직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 부부입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머리가 아프고 힘겹습니다.
마음같아선 낳자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말하고 싶은데
남편이 있는 아내에게 이런 말을 하게 되면 더 힘겨울까봐
서로 안되는 사이인줄 알았지만
결국 선을 넘어버렸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답변을 못내리겠구요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구요
인터넷으로나마 고민을 적어보았습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성분들 제가 어떻게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