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이나 풀려고

재미없는인생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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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인데 난 그냥 하는거라곤 학원다니고 게임하고 이게 끝이네 남들은 사랑하느라 행복해 보이던데 요즘 왜이렇게 주변에서 커플들이 계속해서 생기는지 정말로 싫다 그냥 개나 소나 다 커플되는거 같다
더 짜증나는 나 보다 별 볼일 없는 친구 한놈이 있는데 그딴녀석도 여친이 생긴다는게 말이 안된다는 현실...? 얼굴 개못생기고 하는짓 병신에다가 몸은 정형돈급인데 어떻게 괜찬게 생긴여자애 만나고 있는건지... 정말 볼때마다 세상이 밉고 싫다 뭐 얼마 못가서 헤어질거 같은 느낌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사귀고 있다는게 부럽긴하더라 핸드폰 수시로 만지고 그런모습이 부럽더라 난 그냥 죽은듯 마냥 조용한데 진짜 다른녀석들은 그냥 지 생긴거 마냥 비슷한 여자 만나는데 이색히는 왜 지얼굴에 안맞는 여자 만나는지 이해가 안가네 그리고 더 어이없는거는 이녀석 돈도 없다 근데 여자는 오히려 돈벌고 다녀 중고차지만 차도 있고 운전도 하고 근데 이색히는 아직 면허도 없어 그냥 병신이야 솔직히 제일 친한친구지만 진짜 개 병맛같아 정말 어울리지 않는여자를 만나고 있으니 그리고 그여자는 이색히가 뭐가좋다고 능력도 없고 얼굴도 병신에 그냥 덩치만 좋은색히나 만나는지 아주 병신이 맨날 잠자리 한다고 좋아죽데 쳐 패주고 싶더라 하긴 그전에 만나는 여자들 다 병맛이니까 뭐 이번에 하늘이 불쌍해서 선물이나 줫나 싶다 개색히가 처음에 나 한테 걔 소개시켜준다고 해놓더니 지가 좋아서 나 소개도 안시켜주고 그냥 썸타는동안 얼굴 보여달라니까 내가 뺏을까봐 무섭데 ㅋㅋㅋ 빙다리 색히 나한테 꿀리는건 아나봐 근데 둘이 사귀고 있다는 조카게 부정하고 싶다 근데 그 여자가 담배에 찌들어 산다라는말에 호감이 확사라져서 다행이긴하지만 이색히랑 사귀고있다는 자체가 역겨워... 그여자도 이색히 속내를 알아야하는데... 아 이색히랑 잠자리 가지고있다는걸 생각만해도 토나온다 몸조카게 털많고 더럽고 아... ㅄ 토나오네 그냥 도대체 왜 사귀는지 이해가 안가 잠자리는 행복하나?? 개 더러울텐데 뭐 내가 거기까지 생각하는거 자체도 병신이긴 하지만 그냥 요즘 사는게 재미없다
정작 나는 되지도 않고 소개시켜 달라고 해도 장난치거나 이상한 애들만 소개시켜주지... 진짜 주변애들 만나기 조차도 싫어진다 이제 하는 얘기라곤 지들 연애 얘기밖에 안하니 개 짜증나고 싫다 아 이번 방학 개같네 주변에 지나가면은 괜찬은애들은 많은데 정작 내 주위에는 여자가 없네 아 사는게 정말 재미없다 능력 없는색히들이 여자만나고 있고 정작 능력있는 나는 여자를 못만나고 있고... 도대체 이게 뭔 벌이냐... 내가 뭘 잘못했다고 아 사귀지는 않아도 좋으니까 그냥 여자랑 얘기하고 여자랑 놀고싶다 그냥 여자가 고프다라는 말이 맞겠지 아 오늘도 학원갔다와서 복습하다가 운동하고 게임좀 하다가 하루를 끝맞치겠지 누구 누구는 지 여친이랑 놀겠고 아 정말 개같은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