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슨 죄 인지요?

pusansenator2014.08.19
조회1,803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 1학년 딸 아이를 둔 아빠이자 아내의 남편입니다..

사건은 올 초 직장내 차장급 1명의 퇴사로 회사 업무가
과중된 상황에서 남은 차장 2명 이야기 입니다.

남은 둘 차장은 형,동생하는 사이로 3년가까이 그회사의
같은 팀에서 근무를 했어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인 일..

형 차장은 동생 차장에게 퇴사한 차장 한명 몫에대하여
윗선에서 충원되고 팀 안정화 될때까지 열심히 하자고
홧팅하였는데..동생 차장은 퇴사한 차장의 일까지 할수
없고 자기일만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형 차장은 동생차장에게 나무랬읍니다..

그 이후 동생차장은 형차장에게 사내에서 직원들 앞에서도 인사도 없고 말도 안하고..

밑에 직원들은 동요를 하겠죠..당근 그전에는 엄청 친한 사이라 다들 생각하니..

그러던 중 사이좋을 때 남자들끼리 좋은데? 놀러가자고
애기 한걸..풀싸롱..디테일..그림..글들..일명 찌라시의
메일 내용에 제가 보내 메일만 잘라 제 아내에게 어느날
출근 후 카톡으로 보냈더군요..제 집사람은 그 메세지를
보고 상당히 충격을 받았읍니다..

왜냐하면 제 집사람과 저는 결혼하고 딸 아이 출산하자
마자 주말부부를 하였고,서로 힘든 시기에 제 아내는 못남
남편과 고부갈등으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였으나,저의 진심을 받아들여 어렵게 소송취하후 재결합하여 딸 아이와 다시 새롭게 출발하였읍니다.

상기 과정을 동생 차장은 다 알고 있는 상황에서 왜 그런
메세지를 형차장 집사람에게 보냈는지.자제 요청을 하였으나 몇일뒤 심야 시간대에 새벽 한시에 풀싸롱 사진을
두어 차례 보냈어요..

그리하여 형차장은 회사에 출근하여 동생차장에게 말하려
했으나 동생차장은 이틀 휴가를 냈더군요..물론 회사 대표와 인사팀장에게 동 사실을 보고하여 자제 요청 헙조를 구했으나 오히려, 회사 대표가 형차장이 잘못했으니 동냉차장이 저렇게 하지..이틀동안 형차장 면전에 대놓고 애기 하시더군요..심한 모욕감을 느꼈읍니다.

휴가 끝나고 출근한 동생차장왔으니 회의를하자고 대표이사와 인사팀장이 하시더군요..제게 용서를 구할줄 알았는데..사람들 면전에서 형차장의 추잡한 생활들을 알리고자
형차장 부인에게 보냈다하더군요..졸지에 형차장은 심한
모욕감과함께 회사내에서 내부 처리를 못하면 법적대응하겠다고하고 휴가를 내고 나왔읍니다..물론 욱하는
마음에 이런 나쁜xx,제 책상을 발로차고 퇴근하였어요..이틀후 인사팀장이 대표님 뜻이 완강해서 사직을 하라고 하시더군요..ㅎ 형차장은 권고사직하고 그 회사를 나왔으나
그 일들이 본사 와 거래처등 국내외에 소문이 나면서 형차장이 모든 것을 잘못해서 잘린거라는 소문들이 나오더군요..심지어 동생 차장은 그것도 모자라 자신의 행동의 정당하다고 회사 보완 cctv를 복사하여 사외 사람들에게
형차장과 아내, 딸 아이가 년말 회사에 온 것들을 문제 삼아 사외 사람들에게 형차장을 비방을 하고 있어요..

그 결과 형차장은 졸지에 실직자 및 소문으로 인한 사회생활이 힘들어졌고요..어렵게 재회한 아내에겐 남편으로서
신뢰가 깨지고 그로인한 딸아이의 고통등으로 한 가정이
풍지박살이 났어요..대체 어떤법으로 처벌이 가능한지요?

동생직원은 시말서 한장이외 잘살고 있어요..물론 동생차장은 이혼하여 산지 7년 됐어요..

법이아니면 주먹이 더낳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