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사람살려놓고 돈받아도 되는거잖아. 요새 병원비 못내는 사람들 대신해서 돈 내주고 나중에 월 얼마씩 받아가는 제도도 많이 이용하던데 다른 방법을 찾아봐도 되는거고. 복막염이면 그냥 끙끙 속앓이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람 뒤집어지게 오버해도 안이상할정도로 아픈거다. 그런 쓰러져가는 광경을 그냥 지켜만 보고있었다는걸 생각하니 나이팅게일선서고 히포크라테스선서고 뭐시고간에 다 학교 헛으로 다녔네.
의료 민영화 반대
응급실 돈ㄴ ㅏ온거 정부에서 뭐 지원하는거 있던데 이름이기억이안나네;; 그.. 순간 돈 내주구 정부가보증서는 그런거랫는데;
돈 안내려고 뻐대는 사람들때문에 진짜아픈사람 피해본다
제대로 기사 찾아보셈. 저 몇컷 가지고 헛소리들 하지 말고.
저 지인은 돈 안빌려주고 뭐함?
어떻게든 의료민영화로 엮어보려는 수작 ㅂㅅ들아 저거 기사 봐봐라 뒤진놈 병원관계자 폭행하고 난폭했던 인간이다 좀 보고와라 기사좀 쫌!
여러분도 혹시 모르니까 참고하세요.. ----------------------------------------------------- 응급의료비 대불제도 1995년부터 시행중인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는 응급환자의 경우 우선 검사 및 치료를 먼저 받고, 국가에서 응급 의료비를 대신 지급하고, 추후에 환자측이 국가에 비용을 상환하는 제도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고. 동네 병원 응급실부터 대학병원급 의료기관까지 신청가능합니다. 신청 방법은 응급실 창구 직원에게 환자의 신분을 알린 뒤,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를 이용여부를 밝히고 병원에 준비된 '응급진료비 미납 확인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만약 병원이 대불제도 이용을 거부할 경우에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의료급여관리부(02-705-6119) or 건강세상 네트워크 (02-2269-1901~5)로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면 됩니다. 국가에서 대납한 진료비 상환 청구서는 퇴원 후, 심평원에서 환자 본인의 주소지로 보내줍니다. 진료비는 형편에 따라 최장 12개월까지 분할 납부도 가능합니다.
나 에이형간염때도 병원에서 후불로 받앗는데.. 돈안내고 병원강박증 생겨서 병원탈출햇는데 걍 전화만해서 오라그랫음. 결국 그말 계산하고 퇴원
응급실에서 간호사로 일하는데요 돈안내고 나아프니까 빨리치료해달라는 사람 엄청 많습니다.. 그럼 환자분 접수부터하고 와주세여 ~ 그러면 진짜 죽을거같이 떼굴떼굴 굴러요 ㅋㅋㅋ 나아프다고 나죽는다고... 그래서 응급처치만 간단히하잖아요?? 그럼 또 보호자가 나타나서 누구허락을 맡고 했냐고 또난리쳐요^^
이 환자 행패를 폈던적 있고 치료 도중 도망간적 있던 사람이다. 선동질할려고 애를 쓰는구나. 우리나라 법에 진상환자는 치료거부할 권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