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다시 돌아가고 싶은 생각뿐이없어요.. 제가 왜그랬을까요.. 너무 경솔했다는 생각이들어요.. 사람은 누구나 변하는데... 그거 조금 변했다고 쓸데없는 자존심을 세운거같아요....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땐.. 더 좋아지기 전에 헤어지는게 나을거같아서 헤어졌는데... 점점 그사람 생각만 나고... 힘이 드네요.... 또 드는 생각은... 이렇게 똑같은 이별을 반복하고.. 마음아파하고 정말 지긋지긋하고 제 자신이 싫어지네요. 저한테 감정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 20대 후반이면 연애할만큼 해봤는데도.. 제자리 걸음이네요..
현실을 인정할수없는게..너무 힘이드네요.
하루하루가 다시 돌아가고 싶은 생각뿐이없어요..
제가 왜그랬을까요.. 너무 경솔했다는 생각이들어요..
사람은 누구나 변하는데... 그거 조금 변했다고
쓸데없는 자존심을 세운거같아요....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땐.. 더 좋아지기 전에 헤어지는게 나을거같아서
헤어졌는데... 점점 그사람 생각만 나고...
힘이 드네요....
또 드는 생각은... 이렇게 똑같은 이별을 반복하고.. 마음아파하고
정말 지긋지긋하고 제 자신이 싫어지네요.
저한테 감정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
20대 후반이면 연애할만큼 해봤는데도.. 제자리 걸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