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쓰는 18살 여고생입니다.
저는 특성화고에 재학중이고 대학진학을 꿈꾸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은 헛된 꿈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내신도 상위권이긴하지만 아슬아슬하구요. 스펙도 대단한 편이 아닙니다.
요즘은 심지어 열심히 한다고 해도 되는 일이 없어요.
점점 떨어지는 느낌?
저는 특성화고특별전형으로 가려고 하는데 특성화고특별전형비중은 점점줄어들어 정원외로 뽑구요.
대학이 전부는 아니지만 저한테는 집안사정땜에 대학에 떨어지냐 붙으냐가 되게 크게 작용할 것 같아요.
공부에 습관을 들이지 않은 제가 너무 한심하고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도 심각하게 하고 있어요. 진짜 중2병 걸린 사람마냥 남탓도 심해지고..
근데 또 웃긴게 지방대는 가기가 좀 껄려져요.
부모님이 싫어하는 것도 있구요.
저만 그러는 건가요? 제 주변에는 대학가는 사람이 좀 적네요. 특히 특성화고에서 진학한 사람은요.
그래서 더 불안하고 초조해요. 부모님한테 말하면 걱정하실까봐 못말하겠어요.
어휴 밤에 감성돋아서 쓰네요. 말이 뒤죽박죽인데 봐주셔서 감사해요. 겁나 찡찡거린것같은데 뭔가 되게 힘들어서 한번 써봅니다.
대학 극단적인 생각밖에 안듭니다
저는 특성화고에 재학중이고 대학진학을 꿈꾸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은 헛된 꿈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내신도 상위권이긴하지만 아슬아슬하구요. 스펙도 대단한 편이 아닙니다.
요즘은 심지어 열심히 한다고 해도 되는 일이 없어요.
점점 떨어지는 느낌?
저는 특성화고특별전형으로 가려고 하는데 특성화고특별전형비중은 점점줄어들어 정원외로 뽑구요.
대학이 전부는 아니지만 저한테는 집안사정땜에 대학에 떨어지냐 붙으냐가 되게 크게 작용할 것 같아요.
공부에 습관을 들이지 않은 제가 너무 한심하고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도 심각하게 하고 있어요. 진짜 중2병 걸린 사람마냥 남탓도 심해지고..
근데 또 웃긴게 지방대는 가기가 좀 껄려져요.
부모님이 싫어하는 것도 있구요.
저만 그러는 건가요? 제 주변에는 대학가는 사람이 좀 적네요. 특히 특성화고에서 진학한 사람은요.
그래서 더 불안하고 초조해요. 부모님한테 말하면 걱정하실까봐 못말하겠어요.
어휴 밤에 감성돋아서 쓰네요. 말이 뒤죽박죽인데 봐주셔서 감사해요. 겁나 찡찡거린것같은데 뭔가 되게 힘들어서 한번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