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동갑내기 커플이였습니다.
1000일넘고 3년 다되가던 커플이였죠.
여자친구가 절 많이 좋아해서 군대도 기다려줬구요.
그런데 제가 여자친구를 못믿었고 집착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면 평소에 안그러던 여자친구가 몇번 밤에 연락두절되던때가 있어서 그랬습니다.
이유는 모르죠. 여자친구는 진심으로 아무일없었다 그러는데.. 저는 못믿었습니다.
이러면서 저로썬 뭐 하나 찜찜한 구석을 남기면서 사귀고있었습니다.
본론으로 가서 헤어진 이유는..
헤어지기 한달전 다시 또 연락두절 되는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도 이제 이런상황이 싫어서 지쳐서 헤어지자 그만하자. 하지 말아야될 말을 했습니다. 먼저 무슨 사정이있는지 입장을 듣고서 생각해봐야됬는데 성급히 말해버렸습니다. 그 전에 모진말도 많이했구요.
여자친구는 이 날 평생 울거 다울었다 하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었구요..
결과는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친구집에서 술먹고 뻗었다 했습니다. 최소한 저한테 연락이라도 해줬다면.. 하며 그뒤로 이러한 다툼이 있었습니다. 점점 여자친구는 저한테 있던 좋은 감정들이 서서히 떨어지고있었죠..
이젠.. 여자친구가 제게 맘이없다고 친구같다며 한달간 시간을 갖자 라며 말했습니다.
한달 간 연락안하면서 지내다보면 맘이 돌아갈거 같다면서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저로썬 평소에 자주 싸워도 그래도 죽을듯이 서로 좋아하던 사이라서 금방풀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경우는 저도 처음 경험해본거라 이해가안갔었죠.
또 전처럼 "왜 그러냐?" 의심을했고, 왜 그런지 여자친구 맘을 이해를 못했었어요.
한달은 무슨 한달이냐고 전처럼 잘 만나다보면 다시 맘 갈거라며 여자친구 의견에 무시를했죠.
결과는 헤어졌습니다 2주전 월요일 마지막만남으로..
톡 전화는물론 집앞가서 많이 매달리고 붙잡았지만 받지도않고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단호박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어제...
여자친구에게 군대 기다려준 고마움의 선물이 있었습니다.꽃신이였죠..
(말차는 8월초에 나왔구요 완전전역은 8월 중순이였습니다. 헤어진날짜는 4일이구요. 꽃신은 완전전역날 선물주려고 샀던거구요.)
그래서 집앞 경비실에 맡기려다가 우연히 집앞에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습니다..
2주만에 만나는거라 어색했지만 전 좋았습니다..
(얼굴을 오랜만에 보니.. 좋았지만.. 그동안 맘고생했는지 살이 빠져있더라구요..)
좋았던것도 잠시.. 냉정한 현실이더군요...
여자친구가 저한테 진심으로 잘지내고 하는일 잘됐으면 좋겠다구 말하더군요..
공부 꼭 열심히 하라고 말하면서요..
몇번은 감정이 주체가안돼서 울먹거리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었죠..
저는 선물은 받아줬음 좋겠다 하며 너 돌아올때까지 공부 열심히하고 기다린다 말했습니다.
그러고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군대에 보내고 긴시간을 기다려줬고.
곧 전역하면 행복하게 시간보낼 이쁜 그림 그리며 저와 미래를 함께하자고 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못믿고 숨막히게 조이다보니 지쳐서 떠났습니다..
제 또 성격이 불같아서 그 상황에서 여자친구에게
모진말도 많이했습니다. 상처를 많이 받았죠.
마음이 따듯했던 여자친구는 절 전화.톡. 모든걸 차단한 상태입니다.
제 잘못 원인의 본질을 깨닫는 시간이 이토록 원망스러운지.. 있을때 잘할걸 이란말 있지않습니까.. 후회되네요..
헤어진 이유는 제가 잘못한거밖에 없습니다..
몇가지는 이유 될것도 없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못믿었던 이유밖에..
주위 사람들은 기다리라고 많이 말씀해주는데...
양심없지만 기다리다보면..좋은 소식이올까요...
아니면.....제가 마음을 접어야하나요..
이 글을 너가 본다면 좋겠지만..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나 용서가 된다면..
약속할게 변해있을게..
군대 기다려준 여친하고 헤어진지 2주됐습니다..
처음 써보는 글이라 두서없이 쓸텐데 양해 바랄게요
저흰 동갑내기 커플이였습니다.
1000일넘고 3년 다되가던 커플이였죠.
여자친구가 절 많이 좋아해서 군대도 기다려줬구요.
그런데 제가 여자친구를 못믿었고 집착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면 평소에 안그러던 여자친구가 몇번 밤에 연락두절되던때가 있어서 그랬습니다.
이유는 모르죠. 여자친구는 진심으로 아무일없었다 그러는데.. 저는 못믿었습니다.
이러면서 저로썬 뭐 하나 찜찜한 구석을 남기면서 사귀고있었습니다.
본론으로 가서 헤어진 이유는..
헤어지기 한달전 다시 또 연락두절 되는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도 이제 이런상황이 싫어서 지쳐서 헤어지자 그만하자. 하지 말아야될 말을 했습니다. 먼저 무슨 사정이있는지 입장을 듣고서 생각해봐야됬는데 성급히 말해버렸습니다. 그 전에 모진말도 많이했구요.
여자친구는 이 날 평생 울거 다울었다 하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었구요..
결과는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친구집에서 술먹고 뻗었다 했습니다. 최소한 저한테 연락이라도 해줬다면.. 하며 그뒤로 이러한 다툼이 있었습니다. 점점 여자친구는 저한테 있던 좋은 감정들이 서서히 떨어지고있었죠..
이젠.. 여자친구가 제게 맘이없다고 친구같다며 한달간 시간을 갖자 라며 말했습니다.
한달 간 연락안하면서 지내다보면 맘이 돌아갈거 같다면서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저로썬 평소에 자주 싸워도 그래도 죽을듯이 서로 좋아하던 사이라서 금방풀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경우는 저도 처음 경험해본거라 이해가안갔었죠.
또 전처럼 "왜 그러냐?" 의심을했고, 왜 그런지 여자친구 맘을 이해를 못했었어요.
한달은 무슨 한달이냐고 전처럼 잘 만나다보면 다시 맘 갈거라며 여자친구 의견에 무시를했죠.
결과는 헤어졌습니다 2주전 월요일 마지막만남으로..
톡 전화는물론 집앞가서 많이 매달리고 붙잡았지만 받지도않고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단호박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어제...
여자친구에게 군대 기다려준 고마움의 선물이 있었습니다.꽃신이였죠..
(말차는 8월초에 나왔구요 완전전역은 8월 중순이였습니다. 헤어진날짜는 4일이구요. 꽃신은 완전전역날 선물주려고 샀던거구요.)
그래서 집앞 경비실에 맡기려다가 우연히 집앞에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습니다..
2주만에 만나는거라 어색했지만 전 좋았습니다..
(얼굴을 오랜만에 보니.. 좋았지만.. 그동안 맘고생했는지 살이 빠져있더라구요..)
좋았던것도 잠시.. 냉정한 현실이더군요...
여자친구가 저한테 진심으로 잘지내고 하는일 잘됐으면 좋겠다구 말하더군요..
공부 꼭 열심히 하라고 말하면서요..
몇번은 감정이 주체가안돼서 울먹거리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었죠..
저는 선물은 받아줬음 좋겠다 하며 너 돌아올때까지 공부 열심히하고 기다린다 말했습니다.
그러고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군대에 보내고 긴시간을 기다려줬고.
곧 전역하면 행복하게 시간보낼 이쁜 그림 그리며 저와 미래를 함께하자고 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못믿고 숨막히게 조이다보니 지쳐서 떠났습니다..
제 또 성격이 불같아서 그 상황에서 여자친구에게
모진말도 많이했습니다. 상처를 많이 받았죠.
마음이 따듯했던 여자친구는 절 전화.톡. 모든걸 차단한 상태입니다.
제 잘못 원인의 본질을 깨닫는 시간이 이토록 원망스러운지.. 있을때 잘할걸 이란말 있지않습니까.. 후회되네요..
헤어진 이유는 제가 잘못한거밖에 없습니다..
몇가지는 이유 될것도 없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못믿었던 이유밖에..
주위 사람들은 기다리라고 많이 말씀해주는데...
양심없지만 기다리다보면..좋은 소식이올까요...
아니면.....제가 마음을 접어야하나요..
이 글을 너가 본다면 좋겠지만..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나 용서가 된다면..
약속할게 변해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