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퍼거슨시에서 10대 흑인 소년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새 국면을 맞았습니다. 소년이 비저항 상태에서 머리와 팔에 최소한 6발의 총격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에 ‘정당한 발포’였다고 주장해온 경찰이 궁지에 몰렸습니다. 경찰이 대응 태도를 바꾸지 않을 경우 LA폭동처럼 번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인종차별에서 빚어진 폭동 사건들을 정리했습니다. 강신혜 PD입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19일자「프레지PT」 5
인종차별의 비극…디트로이트와 LA 폭동, 그리고 퍼거슨
“미국 퍼거슨시에서 10대 흑인 소년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새 국면을 맞았습니다. 소년이 비저항 상태에서 머리와 팔에 최소한 6발의 총격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에 ‘정당한 발포’였다고 주장해온 경찰이 궁지에 몰렸습니다. 경찰이 대응 태도를 바꾸지 않을 경우 LA폭동처럼 번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인종차별에서 빚어진 폭동 사건들을 정리했습니다. 강신혜 PD입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19일자「프레지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