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알아

0620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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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니..난 ..못지내

나밖에 모르던 내가 이제..알겟다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
너는 그걸 알면서 사랑한단 이유로 다 용서해줬지 너에게 모진말 들으면서까지 너는 날 잊으려고햇는데 나는 왜 그게안될까..서로 익숙함에 소중한걸 잊지 말자고 그렇게 다짐한 우린데, 싸우고 헤어지고반복해도 사랑해서다시 붙엇던 우린데..난 언제쯤..이렇게 힘든게 끝날까 다른사람 소개를 받기도 싫다..그건 너가아니니까.. 나에게 필요한건 너인거같아.. 너를 잊어가는게 무서워 나는.. 돌아와줘 이렇게 후회하고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