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습니다.

ㄴㅇ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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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보기가,
한 번 마주치기가,
웃으면서 말 한마디 건네기가,
이름도 나이도 묻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 생각만으로 나는 여름을 보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