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할 때마다 와서 귀요미들 눈팅만 하다가 슬쩍 인사해봐욤........반가워요 리오는 스코티쉬 폴드에요. 폴드인데 자꾸 이렇게 귀가 서요 기분이 좋으면 마징가 귀로 변신! 귀를 날개삼아 날아갈 것만 같아요 아가때는 이렇게 귀가 완전히 접혀있는 폴드 냥이었어요. - 리오는 남자지만 뭔가 데코레이션을 주고 싶어서 리오가 좋아하는 제 꽃치마를 입혀봤어요. 으잌 이게 므야 버둥버둥 싫어 죽겠는 표정이네요ㅋㅋㅋㅋ 리오는 시크한 고양이에요ㅠ.ㅠ 하지만 가끔 나오는 애교는 심쿵. 지금 껏 딱 한번 무릎냥 이었을때. 공부하고 있다가 따뜻한 무언가가 폭 앉길래 심쿵. 안놀아주고 계속 공부하꾸야? 배까기 애교 부려도 계속 공부 하꾸야? 심술+지루로 가득한 호빵 이번엔 발 부여잡고 놀자고 애교애교 리오는 창 밖 구경을 참 좋아해요 새나 벌레라도 지나가면 채터링 갹 갹갹갹 갹갹 창틀에 앉던지 수납장에 앉던지 둘 중에 하나만 해라. 물끄럼.. 리오 사진 중에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동글동글한 호빵 가지런한 찹쌀똑 위에 정갈한 호빵. ㅇㅅㅇ 호빵 표정 외출하고 왔는데 리오가 냥냥거리며 나와보지 않았어요. 불길한 느낌이 왔어요. 아아.. 아끼는... 아이비가.. 삼개월동안 기른 내 아이비가... 범인 검거 - 빨래를 널어 놓으면 한상 섬유유연제 냄새에 취해 빨래 밑에서 휴식을 취해요. 흐어어 향긋한 수건내.. 뭘 보냥 - 높은 곳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천성 고양이 처음으로 저곳에 올라갔을 때 식겁했어요 다칠까봐 ㅠ_ㅠ 그래도 저기가 너의 구역에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이겠지 하고 말았죠 바람이 나오는 이것은 무엇이냥 올라오긴 올라왔지만 어떻게 내려갈지 어쩔줄 몰라하는 바보 - 외출하고 돌아오니 리오가 사라졌어요 .. 화장실, 창문틈, 옷장 안, 구석구석 찾았지만 없었어요........... 털썩 그때 어디선가 미야오 나 찾냥 어인일로 그리 애타게 부르는고? 여기 올라와 있으면 좀 안되냥 왜 유난이냥 에어컨 위는 아무래도 너무 위험할 것 같아 딱콩 맞고 심통나서 열 식히는 리오 찌부된 호빵 음.. 어, 어떻게 끝내는거지요 심심할 때마다 와서 귀요미들로 힐링하는 처자에요 심바도 쿤이도, 노덕이도 유봉이도 가을이도 너무너무 예뻐요 ㅠ_ㅠ 앞으로도 계속 계속 올려주세요!!!!! 하아~품 하는 찐빵으로 마무으리! 1581
안녕하세요 스코티쉬폴드 리오에요!
안녕하세요 심심할 때마다 와서 귀요미들 눈팅만 하다가
슬쩍 인사해봐욤........반가워요
리오는 스코티쉬 폴드에요.
폴드인데 자꾸 이렇게 귀가 서요
기분이 좋으면 마징가 귀로 변신!
귀를 날개삼아 날아갈 것만 같아요
아가때는 이렇게 귀가 완전히 접혀있는 폴드 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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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는 남자지만 뭔가 데코레이션을 주고 싶어서
리오가 좋아하는 제 꽃치마를 입혀봤어요.
으잌 이게 므야
버둥버둥
싫어 죽겠는 표정이네요ㅋㅋㅋㅋ
리오는 시크한 고양이에요ㅠ.ㅠ
하지만 가끔 나오는 애교는 심쿵.
지금 껏 딱 한번
무릎냥 이었을때.
공부하고 있다가
따뜻한 무언가가 폭 앉길래 심쿵.
안놀아주고 계속 공부하꾸야?
배까기 애교 부려도 계속 공부 하꾸야?
심술+지루로 가득한 호빵
이번엔 발 부여잡고 놀자고 애교애교
리오는 창 밖 구경을 참 좋아해요
새나 벌레라도 지나가면 채터링 갹 갹갹갹 갹갹
창틀에 앉던지 수납장에 앉던지 둘 중에 하나만 해라.
물끄럼..
리오 사진 중에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동글동글한 호빵
가지런한 찹쌀똑 위에 정갈한 호빵.
ㅇㅅㅇ
호빵 표정
외출하고 왔는데 리오가 냥냥거리며 나와보지 않았어요.
불길한 느낌이 왔어요.
아아..
아끼는... 아이비가..
삼개월동안 기른 내 아이비가...
범인 검거
-
빨래를 널어 놓으면 한상
섬유유연제 냄새에 취해
빨래 밑에서 휴식을 취해요.
흐어어 향긋한 수건내..
뭘 보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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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천성 고양이
처음으로 저곳에 올라갔을 때 식겁했어요
다칠까봐 ㅠ_ㅠ
그래도 저기가 너의 구역에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이겠지 하고 말았죠
바람이 나오는 이것은 무엇이냥
올라오긴 올라왔지만 어떻게 내려갈지 어쩔줄 몰라하는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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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고 돌아오니
리오가 사라졌어요 ..
화장실, 창문틈, 옷장 안, 구석구석 찾았지만
없었어요........... 털썩
그때 어디선가 미야오
나 찾냥
어인일로 그리 애타게 부르는고?
여기 올라와 있으면 좀 안되냥 왜 유난이냥
에어컨 위는 아무래도 너무 위험할 것 같아
딱콩 맞고 심통나서 열 식히는 리오
찌부된 호빵
음.. 어, 어떻게 끝내는거지요
심심할 때마다 와서 귀요미들로 힐링하는 처자에요
심바도 쿤이도, 노덕이도 유봉이도 가을이도 너무너무 예뻐요 ㅠ_ㅠ
앞으로도 계속 계속 올려주세요!!!!!
하아~품 하는 찐빵으로 마무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