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당에서 흔한 풍경

공토다2014.08.20
조회194,757

댓글 85

오래 전

Best노키즈존 찬성. 그러게 무개념 애엄마들아 말로 할 때 듣지 그랬니 ㅋㅋ 꼭 이렇게 애엄마들 내쫓아야 그제서야 시험 공부 안 하고 펑펑 놀다 시험 직전 똥줄탄 학생마냥 익명성 뒤에 숨어서 자긴 안 그랬다는듯이 난 아닌데? 거리는데 그래봤자 이미 늦었다. 그러게 말로 할 때 듣지 그랬어.

개싫오래 전

Best저번에도 글올렸었지만 지금 뷔페에서 알바하고있는 여자사람인데 진짜 도데체 왜 사람들이 다같이밥는데에서 왜 화장실로안가고 그자리에서 기저귀를갈아? 화장실에 있어요 애기들 눕혀서 기저귀갈기 편하게만든거 주위에 고객님들이 개불쾌하게 쳐다봐도 몰라 지들 혼자사는세상이야 졸라 저번에는 어떤아줌마한테 여기서 기저귀가시면 곤란하다그랬더니 그럼어디서가녜 화장실!!!!!!!!병신아 화장실!!!"!!!!!! 그리구요 4,5세되는 아이들좀 잘 케어해주세요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신발신고 소파올라가서 뛰어다니는거 정말 빡쳐요

증말오래 전

Best나도 애엄마지만 남의집애 기저귀 진심 더러워요. 왜 화장실도 아니고 식당안에서 기저귀를 가는건지 이해안가요. 화장실에 장소가 마땅치 않다면 차로가던가 그것도 영의치 않다면 집으로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오ㅐ 돈내고 식사하러 간곳에서 똥냄새 맡아야 하죠? 난 내애들로 인해 피해줄까봐 정말 먹고싶다면 배달을 하던가 포장을 해오는 방법을 택해요 기저귀벗은 요즘에나 간신히 한번씩 식당에 그것도 꼭 방이 있는곳으로 갑니다. 방이 없음 집으로 돌아오고요.시끄럽고 뛰어다니는것도 싫고 아니 민폐죠. 아이들이 그런행동 하면 얼굴 화끈걸지 않나요?왜 돈내고 간곳에서 그런피해를 입어야죠?돈낸만큼 대접받고 즐기며 음식을 먹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건 개념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 질서이고 예의예요.

Reset오래 전

우리애기 기저귀 하고 다닐때 기저귀 하나하나 작은비닐로 싸서 다녔다. 그럼 쓰고 난 기저귀는 그 비닐에 싸서 버릴수 있거든.. 뭐,, 그런 이유 하나~ 그리고 그냥 기저귀가방에 넣어도 왠지 찜찜해서 한겹 덧대 싼것도 하나.. 귀찮긴 해도 나중에 처리할때나 뭐 그럴때 얼마나 편한데..... 또다른 팁 하나는 기저귀케익 만들때 보면 비닐에 양면테잎 붙어있는거 와서 그걸로 돌돌 말아서 밀봉시키는데 그렇게 가지고 다니면 정말 부피도 훨씬 줄고 깔끔깔끔

지겨워오래 전

아 진짜 작작좀 해라. 이런 내용도 이제 지겹다 지겨워. 무개념애기엄마아빠들도 문제지만 애를 안데리고 다닐뿐이라 그쪽으로 티가 안나서 그렇지 애없이 다니는 사람들도 무개념 인간들 많음. 카페에서 시장처럼 시끄럽게 떠드는 인간들. 극장에서 앞의자 툭툭치고 핸드폰 불빛으로 방해하고 전화받고 떠들고. 식당에서 쓰레기 바닥에 그냥 투척해놓고. 개데리고 다니면서 똥싸놓은거 안치워서 밟게 만들고. 오지도않으면서 도서관에 자리 미리 맡아놓고. 껌 작은 휴지등등 길거리 아무데나 버려놓고. 사람많은에서 담배연기 풀풀 풍기며 걸어다니고. 마트카트에 쓰레기버려놓고. 사람많은 전철에서 입도안가리고 기침해대고 등등 세상에 민폐가되는 행동 무개념인 행동 본인도 모르게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여기에 적지도못한 수많은 다른 상황들속에서 본인들은 그런부분에서 얼마나 개념있게들 행동하시는지 되돌아 보시길.

오래 전

그런 부모 입 벌리게 해서 쌈넣듯 똥귀저기 넣어주고싶다 ㅠㅠ

운지식당주인오래 전

이식당은 13세 미만 유르들링 초글링의 출입을금하고있습니다 어길시 정성이 가득담긴 민주화를 선사할 것임을 미리 알립니다

어맛오래 전

우리집애 기저귀는 깨끗하거덩요!!!11111111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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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애엄마중 몇몇만 저럴텐데 마치 모두가 다 그런양 말하는거 보소? 남자들이 김치년김치년 거리면서 몇몇 개념없는 여자들때문에 일반화 시키는것도 사실 맞는 말이겠네 그럼?

0오래 전

난 저번에 좌식 고깃집갔는데 무슨소리나서 옆 쳐다보니까 5살 쯤되는 남자애 애미되는 인간이 물컵에다가 오줌받고있더라... 심지어 테이블 붙어있는 그런구조 진짜 미친년 물론 안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애엄마들 왤케무개념이 많지 ? 연구대상이다 정말

미치겠음오래 전

진짜...지시끼 기저귀는...챙겨서 집가서 버리세요...나도 애둘키우는 엄마지만..내 자식이니 쉬냄새 똥냄새 참는거지...전 똥이든 오줌이든 내가방에 넣습니다.. 그런준비까지는 해서 다니세요.. 아오... 내가 다챙피허네...가끔 이해못하는 사람들때문에 속상하지만 나부터 다시 돌아보자~라고 생각 하는 엄마입니다..우리 엄마들부터 욕먹을짓하지맙시다...애들 데꼬다니면서 너무힘든데 지하철에선 안지도 못해요.. 우리 애들이 남에 옷에 신발댈까바..세상이.. 이렇게 변한건 부모들이 애들을 단속 못한겁니다..

아랫집오래 전

나도 아이를 키우지만 우리집에서도 응가하면 비닐에 싸서 버린다. 진심으로 말하는데 엄마들아 정신줄 노코 살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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