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도보로 15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살고 있어서 다른 커플보다는 매우 자주 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너무 약속시간을
안지킵니다. 주말같은 경우는 2~3시간 경우도 다반사고
1시에 만나기로 하면 1시에 일어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ㅠㅠ
이걸로 많이도 싸웟는데도 여전히 고치질 못하네요
잠자는게 아니라 거의 기절 하는 것 같습니다
늦게 일어나도 자기 할 것 다하고 나오고 ...
저 같은 경우는 1년내내 여자친구가 혹시나 제 시간에 올까봐
매번 정시 이전에 약속 장소에 나가는데
사실 여자친구가 자주 늦으니 저도 걍 그러려니 하려고 했어도
도저히 이해가안됩니다ㅠㅠ기다리다보면 진짜 분노로 가득차고
또 이걸로 제가 화내면 자기도 화내고...
아... 글을 쓰다보니 주제는 이게 아니에요ㅠㅠ
지각은 걍 포기했습니더ㅠㅠ
여자친구가 외동으로 자라다보니?아닌 분 들도 많겠지만
말투가 너무 막하고 상대방을 배려할 줄을 모릅니다
친구일 때는 서로 거리가 있엇지만 연인이 된 후론
마치 버릇 없는 여동생 같다할까요..
여자친구에게 항상 내가 그렇게 말하면 좋겠느냐?고
물어보면 걍 아 미안~하고 넘기고...
근데 이게 너무나 몸에 베여있는 사람이라 고치기도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ㅠㅠ
사소한 일이라도 이기적인게 몸에 베여있으니...
여자친구는 300일 정도 사겼을때에도 저희집이 어딧는지 몰랐어요
집이 가깝다보니 항상 집까지 바래다주고오는 길에
울컥 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항상 나는 되고 너는 안돼.라는 마인드가 너무 강합니다
물론 자기도 알고 있어서 고친다고하는데 전혀 바뀌지는 않네요ㅠㅠ
몇일 전에도 그날 만나기로 했는데 저가 일이 생겨서 잠시 어디
들렸다 오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비가 엄청 오더라구오..
저는 홀딱 다젖어서 비를 피하다 여자친구보고 나올 준비하라고 도착시간 1시간 반 전에 말해줬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 동네 근처에 도착해서 뭐하냐고 물어보니
아직씻지도 않았더라구요...
비도 맞았다고 말했는데, 당연히 우산들고 나올줄 알았던 여자친구가..ㅡㅡㅋ에혀
그래서 연락 씹고 집에가니2시간뒤에 우리 오늘안봐?라고하네요
글만 보면 여자친구가 너무 못된 사람같네요ㅠㅠ물론
여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 건 확실히 느낄수 있으니 저도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를 이해하기나 무척 힘들고 내가 버릇을 잘못 들인 것 같아 후회도 되네요
너무 이기적인 여자친구때문에 힘들어죽어요
1년6개월째 연애하고 있는 20대 후반의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사실 여기에 글을 쓸까 말까 하다 너무 힘들고 자주 다투다 보니
글을 적어봅니다...
저희는 도보로 15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살고 있어서 다른 커플보다는 매우 자주 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너무 약속시간을
안지킵니다. 주말같은 경우는 2~3시간 경우도 다반사고
1시에 만나기로 하면 1시에 일어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ㅠㅠ
이걸로 많이도 싸웟는데도 여전히 고치질 못하네요
잠자는게 아니라 거의 기절 하는 것 같습니다
늦게 일어나도 자기 할 것 다하고 나오고 ...
저 같은 경우는 1년내내 여자친구가 혹시나 제 시간에 올까봐
매번 정시 이전에 약속 장소에 나가는데
사실 여자친구가 자주 늦으니 저도 걍 그러려니 하려고 했어도
도저히 이해가안됩니다ㅠㅠ기다리다보면 진짜 분노로 가득차고
또 이걸로 제가 화내면 자기도 화내고...
아... 글을 쓰다보니 주제는 이게 아니에요ㅠㅠ
지각은 걍 포기했습니더ㅠㅠ
여자친구가 외동으로 자라다보니?아닌 분 들도 많겠지만
말투가 너무 막하고 상대방을 배려할 줄을 모릅니다
친구일 때는 서로 거리가 있엇지만 연인이 된 후론
마치 버릇 없는 여동생 같다할까요..
여자친구에게 항상 내가 그렇게 말하면 좋겠느냐?고
물어보면 걍 아 미안~하고 넘기고...
근데 이게 너무나 몸에 베여있는 사람이라 고치기도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ㅠㅠ
사소한 일이라도 이기적인게 몸에 베여있으니...
여자친구는 300일 정도 사겼을때에도 저희집이 어딧는지 몰랐어요
집이 가깝다보니 항상 집까지 바래다주고오는 길에
울컥 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항상 나는 되고 너는 안돼.라는 마인드가 너무 강합니다
물론 자기도 알고 있어서 고친다고하는데 전혀 바뀌지는 않네요ㅠㅠ
몇일 전에도 그날 만나기로 했는데 저가 일이 생겨서 잠시 어디
들렸다 오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비가 엄청 오더라구오..
저는 홀딱 다젖어서 비를 피하다 여자친구보고 나올 준비하라고 도착시간 1시간 반 전에 말해줬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 동네 근처에 도착해서 뭐하냐고 물어보니
아직씻지도 않았더라구요...
비도 맞았다고 말했는데, 당연히 우산들고 나올줄 알았던 여자친구가..ㅡㅡㅋ에혀
그래서 연락 씹고 집에가니2시간뒤에 우리 오늘안봐?라고하네요
글만 보면 여자친구가 너무 못된 사람같네요ㅠㅠ물론
여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 건 확실히 느낄수 있으니 저도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를 이해하기나 무척 힘들고 내가 버릇을 잘못 들인 것 같아 후회도 되네요
매번 대화하고 표현하는게 답일까요?
더 현명한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