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은 2년정도 사겼고 부모님도 가끔 얼굴 뵙는 사이에요
남친 나이가 28살이고 동생이 17살인데 남친이 동생 거의 챙기는 편이에요
근데 저 만나고 가끔 늦으니까 어머님이 저랑 오빠 다 있을때 오빠한테 일찍 좀다니고 동생도 좀 챙기더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저 들으라고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빠는 아니라고 해서 오해풀고 넘어갔어요
근데 오늘 오빠가 어머님이랑 통화하는데 어머님이 요즘 늦는다고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저 만나느라고 늦는거 아시는 상황인데 그렇게얘기하시니까
아들 피곤할까봐 걱정하셔서 말씀하신거 아는데 사실 저도 어머님한테 잘 보이고싶은 입장이니까 괜히 늦게들어가서 피곤해 하고 하면 제가 잘못한것 같아서 신경이쓰였어요
그래서 오빠한테 어머님 그러셨냐고 얘기하는데 기분 안좋아 하더라고요
너들으라고 한말도 아니고 그냥 걱정하셔서 그러는건데 왜 기분 나빠하냐고 근데 저 들으라고 하신말씀처럼 느껴지는건 제가 그냥 예민해서 그런걸까요?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데 너무 걱정하시는것 같다고 했더니 왜 엄마를 바꾸려고 하녜요 맞는말인거 아는데 그냥 제가 너무 오지랖 넓은건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어머님한테 잘 보이고 싶은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모른척 해야하는건지..
남친 어머니 전화
남친 나이가 28살이고 동생이 17살인데 남친이 동생 거의 챙기는 편이에요
근데 저 만나고 가끔 늦으니까 어머님이 저랑 오빠 다 있을때 오빠한테 일찍 좀다니고 동생도 좀 챙기더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저 들으라고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빠는 아니라고 해서 오해풀고 넘어갔어요
근데 오늘 오빠가 어머님이랑 통화하는데 어머님이 요즘 늦는다고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저 만나느라고 늦는거 아시는 상황인데 그렇게얘기하시니까
아들 피곤할까봐 걱정하셔서 말씀하신거 아는데 사실 저도 어머님한테 잘 보이고싶은 입장이니까 괜히 늦게들어가서 피곤해 하고 하면 제가 잘못한것 같아서 신경이쓰였어요
그래서 오빠한테 어머님 그러셨냐고 얘기하는데 기분 안좋아 하더라고요
너들으라고 한말도 아니고 그냥 걱정하셔서 그러는건데 왜 기분 나빠하냐고 근데 저 들으라고 하신말씀처럼 느껴지는건 제가 그냥 예민해서 그런걸까요?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데 너무 걱정하시는것 같다고 했더니 왜 엄마를 바꾸려고 하녜요 맞는말인거 아는데 그냥 제가 너무 오지랖 넓은건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어머님한테 잘 보이고 싶은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모른척 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