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2년이 넘었어요 참 둘이 행복했어요 최근에 헌팅도하고 알바하면서 번호 준 남자한테 마음이 갔나봐요. 전화로 헤어지던 당일 그 남자랑 만났나봐요. 오늘도 물론 만나겠죠. 진짜 임자있는 여자 건드는 새1끼들 이해가 안가네요 . 개는 이제 저 페이스북 친구도 삭제하고 연락처도 삭제했더라 고요. 멍청하게 계속 좋았던 추억 생각하 는 그런 병1신같은 놈인거 아는데 자존감도 바닥을 칠대로 쳤는데 화는 나는데 계속 생각나네요. 그 새 끼랑 막 저랑 행복했을때처럼 그럴까봐 너무 힘들 어요. 페이스북 끊겼어도 계속 들어가고 그러네요. 마음에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어요 근데도 생각나는 게 참 이해가 안되네요. 조언좀 해주세요......미칠거같습니다 정말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최근에 헌팅도하고 알바하면서 번호 준 남자한테
마음이 갔나봐요. 전화로 헤어지던 당일 그 남자랑
만났나봐요. 오늘도 물론 만나겠죠. 진짜 임자있는
여자 건드는 새1끼들 이해가 안가네요 . 개는 이제
저 페이스북 친구도 삭제하고 연락처도 삭제했더라
고요. 멍청하게 계속 좋았던 추억 생각하
는 그런 병1신같은 놈인거 아는데 자존감도 바닥을
칠대로 쳤는데 화는 나는데 계속 생각나네요. 그 새
끼랑 막 저랑 행복했을때처럼 그럴까봐 너무 힘들
어요. 페이스북 끊겼어도 계속 들어가고 그러네요.
마음에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어요 근데도 생각나는 게 참 이해가 안되네요.
조언좀 해주세요......미칠거같습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