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만났다 늘 그의 스케쥴에따라 만나야했고 전화도 마음대로 못하고 내생일한번 챙겨준적없다 형식적인인사 깊은관계는 싫고 거리를 유지하며 질질 끄는 그태도에질리고 상처받은 나는 미쳐버리고 괴롭혔다 결과는 기다렸다는듯이 전화문자로 끝내 이걸로 끝내 이렇게 끝났다 대체 나는 무엇이었을까?1
3년의 인연을 5분의 통화로 끝내버린 남자
결과는 기다렸다는듯이 전화문자로 끝내 이걸로 끝내 이렇게 끝났다
대체 나는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