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어버이연합 ‘치협 입법로비’ 의혹 고발건 수사 착수[라포르시안] 검찰이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입법로비 관련 고발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현철 부장검사)는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들이 '의료기관 1인 1개소 개설' 관련 의료법 개정안 처리를 조건으로 '쪼개기 후원금'을 받았다는 내용의 고발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앞서 보수단체인 어버이연합은 지난달 11일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국회의원 11명이 치협으로부터 의료법 개정 조건으로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검찰에 고발했다. 위의 글은 기사의 내용입니다. 아니 왜 치협에서 로비까지 하면서 법 제정에 관여를 했을까요 ? 의혹들이 투명하게 해결 되길 바랍니다. 결국 피해는 국민이 보게 되어 있는데요..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걸 막을수도 있는 법안입니다. 하루속히 빠르게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투명한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경쟁이 아무리 치열해도 이런 꼼수의 의혹은 사는게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검찰, 어버이연합 ‘치협 입법로비’ 의혹 고발건 수사 착수
검찰, 어버이연합 ‘치협 입법로비’ 의혹 고발건 수사 착수
[라포르시안] 검찰이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입법로비 관련 고발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현철 부장검사)는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들이 '의료기관 1인 1개소 개설' 관련 의료법 개정안 처리를 조건으로 '쪼개기 후원금'을 받았다는 내용의 고발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보수단체인 어버이연합은 지난달 11일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국회의원 11명이 치협으로부터 의료법 개정 조건으로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검찰에 고발했다.
위의 글은 기사의 내용입니다.
아니 왜 치협에서 로비까지 하면서 법 제정에 관여를 했을까요 ? 의혹들이 투명하게 해결 되길 바랍니다.
결국 피해는 국민이 보게 되어 있는데요..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걸 막을수도 있는 법안입니다.
하루속히 빠르게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투명한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경쟁이 아무리 치열해도 이런 꼼수의 의혹은 사는게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