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200일정도 되어가는 커플에 남자입니다 저는 30이고 여친은 28인데 이게 지인들에게는 괜히 말하기가 답답하고 그래서요. 여자친구는 초등학생때 부모님이 이혼을하셨답니다. 사귄지 한달정도 후에 말해주더군요. 저는 행복하게 사랑받으면서 부족함 없이자랐고 부모님께서도 교육하시는부분에 있어서 이혼가정이 흠이아니고 본인의 선택이아니니 그런부분에있어서 신경쓰지말고 사람을 보아라 교육해주셔서 그냥 그런일이 있구나 하고 얘기해준 부분에서 잘 들어주고 그간 살면서 힘들었던 일도 있었던.부분에 있어서 얘기를 대화를 통해서 그냥 잘들어주면서 여친도 고맙다. 사실 이런얘기 잘안하는데 저는 믿음이 가서 했는데 내가 잘들어주니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둘이 다툴때 입니다. 다툴때 그냥 무조건 "오빠 알잖아 난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내가 성격이 이런가봐.."이말을 깔고 들어갑니다. 하나로 예를들면 친구랑 둘이 약속이 있다고 금요일 밤부터 술을먹는다길래 몇시까지 먹을건데? 그러니까 자기도 너무힘들어서 적당히 먹고 두시간정도 있다가들어간다더군요. 맛있게먹고 조금만 먹고 난 피곤해서 먼저잘께 혹시모르니까 집에갈때 연락은 해놓으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연락도없고 전화해보니 계속 안받더라구요. 점심이지나서안 연락이오길래.. 뭐하는거냐 부터 시작해서.. 다툼이 시작 되었습니다. 잘못한부분에 있어서 제가 요점을 찍고 들어가니까 할말이없어지면 제가 앞에서 말했던 말이 깔리기 시작합니다. "오빠 알자나 나 어렸을때 부모님.이혼하셔서 내가 성격이 좀 모났나봐" "난역시 안되나봐" 이러면서 자책모드로 들어갑니다. 저는 도대체 금요일에 일어났던 그런 일과 지금 저핑계가 왜나오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한 예로만.든거지 다투다가 할말이 떨어지면 어김없이 저말이 나옵니다. 정말 가끔씩 너무 빡이치면 부모님 이혼한게 무슨 큰 빽이되는듯한 느낌도 받고, 부모님이 이혼한거 지 자기가 한행동을.그핑계를 대면서 합리화 시키 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생각하는 건가요. 답답합니다. 대체 어디까지 이해하는 부분이어야 하는건지 잘모르겠네요 조언좀.부탁 드립니다..1
이혼가정 여친의 태도
남자입니다 저는 30이고 여친은 28인데
이게 지인들에게는 괜히 말하기가 답답하고 그래서요.
여자친구는 초등학생때 부모님이 이혼을하셨답니다.
사귄지 한달정도 후에 말해주더군요.
저는 행복하게 사랑받으면서 부족함 없이자랐고
부모님께서도 교육하시는부분에 있어서
이혼가정이 흠이아니고 본인의 선택이아니니
그런부분에있어서 신경쓰지말고 사람을 보아라
교육해주셔서 그냥 그런일이 있구나 하고
얘기해준 부분에서 잘 들어주고 그간 살면서
힘들었던 일도 있었던.부분에 있어서 얘기를
대화를 통해서 그냥 잘들어주면서 여친도 고맙다.
사실 이런얘기 잘안하는데 저는 믿음이 가서
했는데 내가 잘들어주니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둘이 다툴때 입니다. 다툴때 그냥
무조건 "오빠 알잖아 난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내가 성격이 이런가봐.."이말을 깔고
들어갑니다. 하나로 예를들면 친구랑 둘이 약속이
있다고 금요일 밤부터 술을먹는다길래 몇시까지
먹을건데? 그러니까 자기도 너무힘들어서 적당히
먹고 두시간정도 있다가들어간다더군요.
맛있게먹고
조금만 먹고 난 피곤해서 먼저잘께 혹시모르니까
집에갈때 연락은 해놓으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연락도없고
전화해보니 계속 안받더라구요. 점심이지나서안
연락이오길래.. 뭐하는거냐 부터 시작해서..
다툼이 시작 되었습니다. 잘못한부분에 있어서
제가 요점을 찍고 들어가니까 할말이없어지면
제가 앞에서 말했던 말이 깔리기 시작합니다.
"오빠 알자나 나 어렸을때 부모님.이혼하셔서
내가 성격이 좀 모났나봐" "난역시 안되나봐"
이러면서 자책모드로 들어갑니다. 저는 도대체
금요일에 일어났던 그런 일과 지금 저핑계가
왜나오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한 예로만.든거지 다투다가 할말이 떨어지면
어김없이 저말이 나옵니다.
정말 가끔씩 너무 빡이치면 부모님 이혼한게 무슨
큰 빽이되는듯한 느낌도 받고, 부모님이 이혼한거
지 자기가 한행동을.그핑계를 대면서 합리화 시키
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생각하는
건가요. 답답합니다. 대체 어디까지 이해하는
부분이어야 하는건지 잘모르겠네요
조언좀.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