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 여야 합의안에 대한 유가족 입장에 따라 제1야당 민주연합이 한숨을 돌릴지, 내부갈등이 증폭될지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은 제1야당이 두번이나 합의를 깨려하고 있다고 선제공격을 펴면서 유가족 요구가 도를 넘었다는 입장도 내놨습니다. 민주연합이 주최한 ‘수권 정당의 길을 말한다’는 제목의 토론회에서는 수권을 말하기 전에 위기 의식부터 가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치권 취재하고 있는 곽보아 PD 연결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20일자 보도영상 자료. 3
여당 “유가족 요구, 도를 넘었다”…야당 향해서도 총공세
“세월호 특별법 여야 합의안에 대한 유가족 입장에 따라 제1야당 민주연합이 한숨을 돌릴지, 내부갈등이 증폭될지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은 제1야당이 두번이나 합의를 깨려하고 있다고 선제공격을 펴면서 유가족 요구가 도를 넘었다는 입장도 내놨습니다. 민주연합이 주최한 ‘수권 정당의 길을 말한다’는 제목의 토론회에서는 수권을 말하기 전에 위기 의식부터 가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치권 취재하고 있는 곽보아 PD 연결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20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