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케이블 방송국들을 여럿 소유하고 있는 케이블방송사를 MSO라고 합니다. 케이블TV를 보다가 고장이 나면 MSO의 협력업체에서 기사를 보내줍니다. 그리고 MSO는 협력업체에 건당 수수료를 지급합니다. 불과 400원입니다. MSO에 쥐어짜이는 협력업체는 다시 서비스기사들을 쥐어짭니다. 서비스기사들이 원청인 MSO에 찾아가 수십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지만 MSO는 자기네 직원들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만 되풀이 합니다. 케이블TV 서비스 기사들의 간접고용 실태를 성지훈 PD가 취재했습니다.”
수수료 4백원…MSO의 협력사 쥐어짜기, 피해는 기사에게
“지역케이블 방송국들을 여럿 소유하고 있는 케이블방송사를 MSO라고 합니다. 케이블TV를 보다가 고장이 나면 MSO의 협력업체에서 기사를 보내줍니다. 그리고 MSO는 협력업체에 건당 수수료를 지급합니다. 불과 400원입니다. MSO에 쥐어짜이는 협력업체는 다시 서비스기사들을 쥐어짭니다. 서비스기사들이 원청인 MSO에 찾아가 수십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지만 MSO는 자기네 직원들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만 되풀이 합니다. 케이블TV 서비스 기사들의 간접고용 실태를 성지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20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