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몰라서묻는겁니다..

2014.08.21
조회664
안녕하세요 25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판에 눈팅만하다 처음쓰는데 일단 바로본론으로들어가겟습니다


저에게는 2년조금넘어까지 사귄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헤어진지는 일주일됫구요
사귀는동안 4번의 헤어짐이있었는데
4번다 싸우다 헤어졋구요 4번다 제가붙잡았습니다
그렇게 2년을 사귀었지요
여자친구가 저를먼저좋아해서 여자친구가 고백하여
사귀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정말 저를많이좋아해주었고 그때당시 여친은
회계사에서 일하고있었고
저는 전역하고 놀고있는놈이였습니다
여친집이 조금잘살아 여친차도있었고 여행도여친 돈으로
다 가고 저를 완전먹여살렷죠.
6개월간 놀다가..저도이제 일해야되겟다는 생각으로 일자리를 구하고 한달에 250정도받는 공장에들어가게됬습니다 그후 돈이 생기니깐 여친한테 모든걸다해주고싶어
목걸이 커플링 옷 선물 웬만한 밥값다내면서 저는 뿌듯하엿고 제가여친을 너무좋아하게되었습니다
이렇게 연애를 이어가 시간이흐르니깐 편해지기도하고
화도내고 4번의헤어짐도있고그랫습니다
최근2주년을 맞이하여 제주도를 4박5일동안
놀러다녀왔습니다 놀고와서 저는 일상으로돌아가
출근하고 갑자기회사가 바빠서 잔업까지하는바람에
8시까지 일해서 여친을 못 보고있었습니다
15일날 광복절이라 쉬는데 그날보자고햇습니다.
여친은 그날 가족이랑 영화보기로해서
영화를보고 나를 만나겟다하여
알겟다하고 기다리는데
영화가끝나고 눈이 너무아프다는겁니다
(렌즈를껴서 눈에 염증이생김)
그래서 알겟다 집에서 푹쉬어라하고 그날은 약속이취소됬습니다
그날 시간이 오후 4시엿는데 여친이 눈이아프다고
잠좀 자겟다하여 그러라고해서 잠이들었답니다
오후4시에자서 다음날 10시에 연락이왔고
여친은 토,일 가족끼리 펜션가는날이라
언능준비하고 가라고 말을햇고
오전11시쯤 출발한다고 연락후 ..담날까지 연락이 안오다
갑자기 헤어지자고연락옵니다..왜그러냐니깐
더이상좋아지지가않는다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만하고 끝냈습니다
저도 솔직히 지친면도 있고 또붙잡고 다시 사귀게된다하여도 똑같은 반복으로 헤어짐이 올꺼같고 붙잡지도 않았습니다 여친은 사귀는동안 블로그를하였는데 여행다녀오고 후기를 쓰는 그런블로그엿는데 나랑 놀다와서올린 글도 다지우고 페북도 저의흔적도다지웟더라구요
저는 사진한장안지우고있어요 시간이지나서 아무렇지않을때 지울수있게..지금은 못지우겟어요

여친은 왜..갑자기 헤어지자고햇을까요..
이제는 정말 끝인거가요 여자들마음을 도저히 모르겟어요

조언좀많이부탁드립니다 글솜씨가 너무형편없는 놈이라
이해좀해주시고..댓글좀 많이달아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