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자리에 누웠는데 머리속이 복잡하여
모바일로 작성하니 이해 부탁드려요.
글 성격상 임신출산육아 게시판에 올려야 하지만...
아이를 키운경험이 더 많으리라 생각되는 이곳에
부득이하게 올려요. 꼭 조언 부탁 드려요
일단 제 둘도없는 조카가 초등학생 1학년 여자아이예요.
엄마아빠가 맞벌이고 저희집이랑 언니네집이랑
가까워서 아이가 학교끝나거나 학원끝나면 저희집으로
와있어요. 집에서만큼이나 장난감이 없다보니
저희집에오면 tv만화 보거나 태블릿pc로 게임을 해요.
그래봤자 고작 도라에몽이나 짱구보는 수준이고
게임도 쥬디(?) 이런거 하고 또 그림그리는걸 좋아해서
유투브로 겨울왕국 동영상보면서 그림을 그리곤해요.
몇일전에도 이상한걸 느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넘겼고 그러던중 오늘 일이 터졌는데...
제 방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태블릿pc를 하는데
일본애니메이션 야한동영상을 보고있더라고요.....ㅠㅠ
저 오는소리들리니깐 잽싸게끄길래 애가 이불속에서
이 더운날씨에 땀까지 흘려가며 모하나 싶어서
최근기록을 보니... 그야말로 충격적이였어요ㅜㅜ...
생각해보면 아이가 이불 뒤집어 쓰고있는걸 봤는데
그때마다 그런거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제 선에서 이거는 아이가 보는게 아니다
보더라도 어른들이 보는건데 어른인 나도 안본다 했어요.
기록을 살펴보니 한두개도 아니고.. 휴...
타자도 못치는 아이니 물론 만화를 보다보니
어찌 잘못타고 들어갔겠지만은.. 보는 경로를 본인이
알고 그걸 계속 봤다는게ㅜㅜ.. 그냥 아이말로는
신기하고 재미도있었고 이러는데 너무 깜짝놀랐고
또 이모인 저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되나싶고...
앞으론 절대 만지지못하도록 경고를 주고 잠궈도놨는데
자꾸 생각이 나서 봤다는 아이말도 가시지않고
울면서 그럼 그거는 자기가 크면 볼수있는거냐고도
묻는데 거참... 혹시나 하는 마음에 누가 너에게
이런걸 보여준적이 있느냐 물었더니 그런적은 없다하고..
호기심이라고하기엔 어린나이인것같고
기회만되면 계속 봐왔던것같고...
나중에 학교가면 어짜피 배울꺼지만 정 궁금한게
있다면 엄마나 이모한테 물어봐야지 이렇게 숨어서
몰래 보는 행동은 옳지않다고 말했는데..
혹시 제가 한말중에 실수가 있어서 애가 상처만
안받으면 좋겠는데ㅠㅠ 마지막엔 살짝 겁준다고
하마터면 경찰아저씨가 잡으러왔을수도 있다고 했는데;
저는 결혼도 안한 미혼이다보니 어떻게 해결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아직 알리진 않았지만 이걸 언니한테 알려줘야
되나 싶고 저는 이럴때 어떻게 해야 옳은걸까요?
초등학교1학년 조카문제인데요.. 꼭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ㅠㅠ
모바일로 작성하니 이해 부탁드려요.
글 성격상 임신출산육아 게시판에 올려야 하지만...
아이를 키운경험이 더 많으리라 생각되는 이곳에
부득이하게 올려요. 꼭 조언 부탁 드려요
일단 제 둘도없는 조카가 초등학생 1학년 여자아이예요.
엄마아빠가 맞벌이고 저희집이랑 언니네집이랑
가까워서 아이가 학교끝나거나 학원끝나면 저희집으로
와있어요. 집에서만큼이나 장난감이 없다보니
저희집에오면 tv만화 보거나 태블릿pc로 게임을 해요.
그래봤자 고작 도라에몽이나 짱구보는 수준이고
게임도 쥬디(?) 이런거 하고 또 그림그리는걸 좋아해서
유투브로 겨울왕국 동영상보면서 그림을 그리곤해요.
몇일전에도 이상한걸 느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넘겼고 그러던중 오늘 일이 터졌는데...
제 방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태블릿pc를 하는데
일본애니메이션 야한동영상을 보고있더라고요.....ㅠㅠ
저 오는소리들리니깐 잽싸게끄길래 애가 이불속에서
이 더운날씨에 땀까지 흘려가며 모하나 싶어서
최근기록을 보니... 그야말로 충격적이였어요ㅜㅜ...
생각해보면 아이가 이불 뒤집어 쓰고있는걸 봤는데
그때마다 그런거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제 선에서 이거는 아이가 보는게 아니다
보더라도 어른들이 보는건데 어른인 나도 안본다 했어요.
기록을 살펴보니 한두개도 아니고.. 휴...
타자도 못치는 아이니 물론 만화를 보다보니
어찌 잘못타고 들어갔겠지만은.. 보는 경로를 본인이
알고 그걸 계속 봤다는게ㅜㅜ.. 그냥 아이말로는
신기하고 재미도있었고 이러는데 너무 깜짝놀랐고
또 이모인 저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되나싶고...
앞으론 절대 만지지못하도록 경고를 주고 잠궈도놨는데
자꾸 생각이 나서 봤다는 아이말도 가시지않고
울면서 그럼 그거는 자기가 크면 볼수있는거냐고도
묻는데 거참... 혹시나 하는 마음에 누가 너에게
이런걸 보여준적이 있느냐 물었더니 그런적은 없다하고..
호기심이라고하기엔 어린나이인것같고
기회만되면 계속 봐왔던것같고...
나중에 학교가면 어짜피 배울꺼지만 정 궁금한게
있다면 엄마나 이모한테 물어봐야지 이렇게 숨어서
몰래 보는 행동은 옳지않다고 말했는데..
혹시 제가 한말중에 실수가 있어서 애가 상처만
안받으면 좋겠는데ㅠㅠ 마지막엔 살짝 겁준다고
하마터면 경찰아저씨가 잡으러왔을수도 있다고 했는데;
저는 결혼도 안한 미혼이다보니 어떻게 해결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아직 알리진 않았지만 이걸 언니한테 알려줘야
되나 싶고 저는 이럴때 어떻게 해야 옳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