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자주보는 20대초반 여자에요~~처음 쓰는 글이라 횡설수설해도 잘 봐주세요!
며칠전에 언니와 인터넷을 하다 우연히 연예기획사를 보게됬는데, 장난처럼 우리도 오디션 한번볼까? 하면서 시작됬네요 ㅎㅎ...
물론 저희는 연기나 노래 춤 아무것도 배운적없습니다!
오디션 모집지원을보니 우선 몇장의 사진을 소속사에보내서 합격하면 연락을 준다네요.그 뒤로는 카메라와 심층면접.......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었는데,어느순간 한번 도전이나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안될확률이 99.9%지만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점점 욕심이 나네요...
혹시나 연습생 된다면 많이 혹독한거 알고 연예계가 살아남기힘들다는것도 압니다!
한번 도전해봐도 좋을까요.....?
(외모를 말씀드리자면 사실 키는 아담한 체구고, 저희 언니는 쌍꺼풀 정말 진하고 뽀얗고 갸름한 얼굴이구요 저는 속쌍꺼풀에 고양이상 얼굴이에요)
연예기획사
며칠전에 언니와 인터넷을 하다 우연히 연예기획사를 보게됬는데, 장난처럼 우리도 오디션 한번볼까? 하면서 시작됬네요 ㅎㅎ...
물론 저희는 연기나 노래 춤 아무것도 배운적없습니다!
오디션 모집지원을보니 우선 몇장의 사진을 소속사에보내서 합격하면 연락을 준다네요.그 뒤로는 카메라와 심층면접.......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었는데,어느순간 한번 도전이나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안될확률이 99.9%지만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점점 욕심이 나네요...
혹시나 연습생 된다면 많이 혹독한거 알고 연예계가 살아남기힘들다는것도 압니다!
한번 도전해봐도 좋을까요.....?
(외모를 말씀드리자면 사실 키는 아담한 체구고, 저희 언니는 쌍꺼풀 정말 진하고 뽀얗고 갸름한 얼굴이구요 저는 속쌍꺼풀에 고양이상 얼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