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사.님. 입니다. 며칠 안되서 바로 왔죠? 저도 하루 빨리 유럽편을 끝내고 중국편, 홍콩편을 쓰고 싶어요 ㅠㅠㅠ 그럼 오늘은 제목처럼 베네치아에서 파리로 가는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방법을 설명드릴텐데요. 글로 설명할 것이 아니라 사진과 함께 하시죠. 베네치아에는 버스 터미널, 기차역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공항도 있는데요. 이름은 '마르코폴로 공항' 입니다. '바포레토'로도 이동이 가능하죠. 저희는 리알토 다리에서 출발합니다. 바포레토를 타는 사람들의 흔한 풍경. 하지만 저도 저러고 있죠. 이게 공항으로 가는 노선이에요. 우측에 보이시는 'Aeroporto'가 이탈리아어로 공항을 뜻하구요. 왼쪽에는 출발역에서부터 첫차, 막타 시간이 나와있어요. 깨알같이 적혀있긴 하지만 꽤나 세심한것을 알 수 있어요. 공항으로 가는 방법은 총 3가지. 1. 산타루치아역 근처에 있는 버스터미널에서 공항 버스를 이용 2. 몇몇 정류장에 있는 공항행 바포레토를 이용 3. 수상택시로 다이렉트로 이용 가격은 공항버스가 가장 저렴하고 시간은 수상택시가 가장 빠르죠. 저흰 중간정도 하는 공항 바포레토를 이용합니다. 언제 이런걸 타보나 싶어서 이용했구요, 사실은.. 롤링베니스 카드로 이용가능 한 줄 알고 탔다가 요금 물었죠. 가격은 16유로(한화 약 24,000원)이니까 참고하세요. 공항에 내리셔서 길을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사람들을 따라 가시면 됩니다. 그것도 캐리어를 끌고 가는 사람들을요. 공항에 도착해보니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한국사람은 더 많아서 놀랐습니다. 베네치아 근처에 아울렛 매장이 있는데 거기서 생각보다 싸다고 유명하더라구요. 저희도 이용하려고 했다가 시간관계상 건너뛰었는데 그분 들은 거길 다녀오셨는지 명품 쇼핑백이.. 어딜 가든지 비행기 탑승 통로는 항상 설레입니다. 베네치아에서 파리로 가는 방법은 많죠. 버스, 기차, 비행기. 하지만 생각보다 비행기가 굉장히 저렴하고 빠르다는 사실! 저가항공 잘 찾으시면 8만원대도 있답니다. (평균 8~16만원 선) 물론 항공사마다 다르니까 잘 찾아보세요! 재작년의 슬픈 기억이 있는 파리에 있는 샤를 드 골(CDG)공항. 이번에는 무사히 캐리어가 도착하길 내심 기대해봅니다. 공항의 장점은 역시나 와이파이죠? 현지에서 남기는 기록은 한국에 와서도 추억이 되니까 일기나 수필을 써보세요. 정말 큰 추억이 된답니다. 저흰 여기서 제가 묵었었던 한인민박으로 이동했는데요, 알고 보니 사장님이 바뀌셨더라구요 어쩔 수 있나 싶어서 그 곳에서 계속 묵었는데 바뀌신 사장님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고 있고, 연말에 찾아뵐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뭐, 딱히 사진도 없고 글도 없네요. 내일은 누나들은 피곤해서 하루 쉰다고 해서 저혼자 파리를 관광하는데요. 길도 알겠다, 혼자겠다 싶어서 속성으로 빠르게 돌아봅니다. 루브르 박물관, 퐁 데자르 다리, 노트르담 대성당, 샤이요 궁, 에펠탑, 샹드 마르스 공원, 라데팡스 신개선문, 개선문, 샹젤리제 거리, 콩코드 광장, 튈르리 공원, 몽마르트 언덕, 사크레쾨르 성당, 물랑루즈까지. 한번에 다 도는 바쁜 코스니까 꼭 챙겨보시길 권유드립니다 ㅎㅎ 그럼 다음 판에서 만나요! 개인적으로 사진을 취미로 삼고 있어서 카카오스토리에 하루 한편씩 사진을 올리고 있어요. 혹시나 사진 보시는 것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한번쯤 방문해서 구경하시고 가시고 감상평과 느낌스탬프도 남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전체공개니까 굳이 친구신청은 안하셔도 괜찮아요! 참, 여행관련 문의도 카톡으로 같이 받고 있으니까 언제든 연락주시길 바랄게요!! ID : asdzxc6396 여행정보+포토에세이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travelraccoon 52
나도꽃보다누나[유럽] 13. 베네치아에서 파리로 가는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방법
안녕하세요! 여.사.님. 입니다.
며칠 안되서 바로 왔죠?
저도 하루 빨리 유럽편을 끝내고 중국편, 홍콩편을 쓰고 싶어요 ㅠㅠㅠ
그럼 오늘은 제목처럼 베네치아에서 파리로 가는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방법을 설명드릴텐데요.
글로 설명할 것이 아니라 사진과 함께 하시죠.
베네치아에는 버스 터미널, 기차역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공항도 있는데요.
이름은 '마르코폴로 공항' 입니다.
'바포레토'로도 이동이 가능하죠.
저희는 리알토 다리에서 출발합니다.
바포레토를 타는 사람들의 흔한 풍경.
하지만 저도 저러고 있죠.
이게 공항으로 가는 노선이에요.
우측에 보이시는 'Aeroporto'가 이탈리아어로 공항을 뜻하구요.
왼쪽에는 출발역에서부터 첫차, 막타 시간이 나와있어요.
깨알같이 적혀있긴 하지만 꽤나 세심한것을 알 수 있어요.
공항으로 가는 방법은 총 3가지.
1. 산타루치아역 근처에 있는 버스터미널에서 공항 버스를 이용
2. 몇몇 정류장에 있는 공항행 바포레토를 이용
3. 수상택시로 다이렉트로 이용
가격은 공항버스가 가장 저렴하고 시간은 수상택시가 가장 빠르죠.
저흰 중간정도 하는 공항 바포레토를 이용합니다.
언제 이런걸 타보나 싶어서 이용했구요, 사실은.. 롤링베니스 카드로 이용가능 한 줄 알고 탔다가 요금 물었죠.
가격은 16유로(한화 약 24,000원)이니까 참고하세요.
공항에 내리셔서 길을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사람들을 따라 가시면 됩니다.
그것도 캐리어를 끌고 가는 사람들을요.
공항에 도착해보니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한국사람은 더 많아서 놀랐습니다.
베네치아 근처에 아울렛 매장이 있는데 거기서 생각보다 싸다고 유명하더라구요.
저희도 이용하려고 했다가 시간관계상 건너뛰었는데 그분 들은 거길 다녀오셨는지 명품 쇼핑백이..
어딜 가든지 비행기 탑승 통로는 항상 설레입니다.
베네치아에서 파리로 가는 방법은 많죠.
버스, 기차, 비행기.
하지만 생각보다 비행기가 굉장히 저렴하고 빠르다는 사실!
저가항공 잘 찾으시면 8만원대도 있답니다.
(평균 8~16만원 선)
물론 항공사마다 다르니까 잘 찾아보세요!
재작년의 슬픈 기억이 있는 파리에 있는 샤를 드 골(CDG)공항.
이번에는 무사히 캐리어가 도착하길 내심 기대해봅니다.
공항의 장점은 역시나 와이파이죠?
현지에서 남기는 기록은 한국에 와서도 추억이 되니까 일기나 수필을 써보세요.
정말 큰 추억이 된답니다.
저흰 여기서 제가 묵었었던 한인민박으로 이동했는데요, 알고 보니 사장님이 바뀌셨더라구요
어쩔 수 있나 싶어서 그 곳에서 계속 묵었는데 바뀌신 사장님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고 있고, 연말에 찾아뵐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뭐, 딱히 사진도 없고 글도 없네요.
내일은 누나들은 피곤해서 하루 쉰다고 해서 저혼자 파리를 관광하는데요.
길도 알겠다, 혼자겠다 싶어서 속성으로 빠르게 돌아봅니다.
루브르 박물관, 퐁 데자르 다리, 노트르담 대성당, 샤이요 궁, 에펠탑, 샹드 마르스 공원, 라데팡스 신개선문, 개선문, 샹젤리제 거리, 콩코드 광장, 튈르리 공원, 몽마르트 언덕, 사크레쾨르 성당, 물랑루즈까지.
한번에 다 도는 바쁜 코스니까 꼭 챙겨보시길 권유드립니다 ㅎㅎ
그럼 다음 판에서 만나요!
개인적으로 사진을 취미로 삼고 있어서 카카오스토리에 하루 한편씩 사진을 올리고 있어요. 혹시나 사진 보시는 것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한번쯤 방문해서 구경하시고 가시고 감상평과 느낌스탬프도 남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전체공개니까 굳이 친구신청은 안하셔도 괜찮아요!
참, 여행관련 문의도 카톡으로 같이 받고 있으니까 언제든 연락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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