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할때 지방에 살던 저는 서울로 유학을 옵니다
거기서 카페에 일하고 있던 여자를 보고 진짜 첫눈에 반했습니다 5개월을 그 여자 일하는 시간에 가서 커피를 먹었는데 안면이 트고나니 먼저 말을 걸어주더라구요
조심조심. 번호까지 알아낸 저는 연락을 했는데 그땐 잘 안됐어요
재수가 끝이나고 다시 고향으로 내려와서 연락을 했는데 그땐 잘 받아주더라구요. 주로 통화를 많이 했는데.
친해지고 난 뒤에 혼자 저희 지방으로 혼자 여행도 오고했어요 같이 놀고.
그렇게 1년반을 지냈어요 중간 중간에 한번씩 보고..그러다가 작년에 남친 생기고나선 제가 연락을 안하게 되더군요. 그렇게 반년 서먹하게 지내다가 헤어지고나서 먼저 다시 연락이 자주 오더라구요. 또 예전같이 지내는데
연상이에요. 5살 연상. 나랑 동갑인 동생이 있고
전화는 자주해요. 한번하면 1시간은 기본인 카톡은 거의 매일하고.
제 고민은 이 여자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요
이미 끝난건 저도 알아요. 하루에도 열번씩, 전화를 끝고나서 혹은 카톡 하루를 마무리 짓고나서 드는 생각
머리부터 발끝 거기에 성격까지 전부 내 이상형..
하루만이라도 내 애인이었으면 하는 생각
이 사람 때문에 다른 여자를 만나도 늘 만족 스럽지 않고..
그렇다고 내가 이 사람에게 이 이상의 관계를 원한다면 더 이상 연락조차 못할까봐 그게 너무 무서워서 발전은 못시키겠고.. 순애보인 사랑노래들 가사는 전부 내얘기인것같고ㅋㅋㅋ 미치겠네요
3년을 알고 지낸 사람.. 끝인가요
재수할때 지방에 살던 저는 서울로 유학을 옵니다
거기서 카페에 일하고 있던 여자를 보고 진짜 첫눈에 반했습니다 5개월을 그 여자 일하는 시간에 가서 커피를 먹었는데 안면이 트고나니 먼저 말을 걸어주더라구요
조심조심. 번호까지 알아낸 저는 연락을 했는데 그땐 잘 안됐어요
재수가 끝이나고 다시 고향으로 내려와서 연락을 했는데 그땐 잘 받아주더라구요. 주로 통화를 많이 했는데.
친해지고 난 뒤에 혼자 저희 지방으로 혼자 여행도 오고했어요 같이 놀고.
그렇게 1년반을 지냈어요 중간 중간에 한번씩 보고..그러다가 작년에 남친 생기고나선 제가 연락을 안하게 되더군요. 그렇게 반년 서먹하게 지내다가 헤어지고나서 먼저 다시 연락이 자주 오더라구요. 또 예전같이 지내는데
연상이에요. 5살 연상. 나랑 동갑인 동생이 있고
전화는 자주해요. 한번하면 1시간은 기본인 카톡은 거의 매일하고.
제 고민은 이 여자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요
이미 끝난건 저도 알아요. 하루에도 열번씩, 전화를 끝고나서 혹은 카톡 하루를 마무리 짓고나서 드는 생각
머리부터 발끝 거기에 성격까지 전부 내 이상형..
하루만이라도 내 애인이었으면 하는 생각
이 사람 때문에 다른 여자를 만나도 늘 만족 스럽지 않고..
그렇다고 내가 이 사람에게 이 이상의 관계를 원한다면 더 이상 연락조차 못할까봐 그게 너무 무서워서 발전은 못시키겠고.. 순애보인 사랑노래들 가사는 전부 내얘기인것같고ㅋㅋㅋ 미치겠네요
솔직한 답변좀 해주세요.. 제가 생각을 정리할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