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러네

0620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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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헤어진지 이주된것같다

너는 새로운사랑을 시작한다햇고 나한테 내자신을 보라며 그만슬퍼하라며 그랫지 그래 이제 그만해야지..
나도 내자신 한테 투자하려고 이것저것생각해보고 돌아다니는데 거리를 지나갈때마다 너가다 보여서 한순간에 무너진다 너랑 지나다녓던 곳들이 미친사람처럼 생생하게 애교많은 너가 나의 팔짱을 끼고 웃으면서 걸엇던 모습이 보여서 내모든 결심이 무너진다 우린 서로 많이 안돌아다니고 안놀러다닌줄 알앗는데 내가 가는곳마다 보이는거보니 그런건아니었나보다 나도 이제 아는데 끝이란거 근데 내가가장 슬픈건 여자들은 새로운사랑을 시작하면 전사람이 기억조차 안한다는데 그게무서운가봐 나란사람이 잊혀진다는게 나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봤어 근데 보자마자 너랑 비교부터 하는 날보고 새로운 사람한테 예의가아니니 최선을 다해서 얘기해봣지만 내 눈에는 너가 제일이었는지 너랑 같이 놀던 동네에서 새로운사람과 얘기하고 지나갈때마다 나는 이미 너랑의 추억에 빠져 집중도못하더라 이렇게 아직도 너를 잊지못하는데 너는 다잊겟지..지나다니면서 저사람들은 저렇게 잘사는데 나만이런것같아 화도나고 이러지말아야지 하지만 자꾸 헛된희망만 꾸는 내가 바보같지만.. 나는 못떠나겟어 아직도 너한테..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준다지만 나는 그시간이 언제 해결해줄지 모르겟다..지나면지날수록 그리움만 커지는데 재회하면 다시 똑같은 이유로 헤어진다는데 어차피 넌날 안찾겟지만.. 다시 재회라도해서 기회라도 갖고싶은 심정으로 살아 언제까지 이럴지모르지만 정말 나를 사랑했엇다면 한번만 나를 돌아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