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만한 하와이여행^0^

니나2014.08.22
조회3,915

 

 

친구와 함께 다녀왔던 하와이여행 !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곳을 찾아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에그&띵스라는 곳을 알게됨 아침식사로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하던데

기대하면서 갔음!

 

멀리서도 노란색 간판이 눈에 띄어서 잘 찾을 수 잇고

이곳은 팬케이크가 유명한데 그 밖에는 와플,오믈렛 등등을 팔았음!

 

 

 

 

 

아침시간이였지만 사람들이 꽤나 많이 와있었음

더더욱 놀라웠던거는 아침시간이지만 웨이팅이 있었다는거

한 20분가량 대기하다가 자리에 앉을 수 있었음!

 

하와이에 손꼽히는 맛집 중 하나라서 그런지 지점이 여러군데 있는데

와이키키에 있는 지점이 웨이팅이 엄청나게 길다고 함!

 

 

 

 

 

기다리면서 이렇게 사진도찍어봤음!

인테리어는 아늑하면서도 깔끔한 느낌?

 

대기시간에 뭘먹을지 골랐어요

오믈렛과 펜케이크! 사실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였어요

게다가 팁도 줘야하고 텍스도 붙으니까 아침식사 가격이 아니였음..

하지만 하와이까지 왔으니 돈걱정 하지말고 먹어보기로함!!

 

 

 

 

드디어 기다린끝에 맛있는 음식들이 나왔음!

오믈렛과 팬케이크 등등 아침에 간단히 먹기 좋은 음식들이였지만

맛이 너무너무 좋았음 달달하면서도 간도 적절히 잘되어있고!

우리나라에도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음...

특히 가장 좋았던게 양이 정말정말 많았음!

 

 

 

 

 

 

에그앤띵스에서 다 먹고서 후식을 먹으러 온곳은 바로 쉐이브 아이스크림!

KRT가이드님이 정말 유명하다고 한만큼 줄이...줄이엄청나게 길었음

아이스크림집이 이렇게 길어도 되나 싶었음ㅠㅠ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있는 사람들!

색색별로 있어서 다 먹어보고 싶은 심정이였음ㅠㅠ먹고있는 사람들이 마냥 부럽기만 했음

후덥지근한 기후에도 불구하고 쉐이브 아이스를 먹으려고 줄을 오랫동안 기다림...

 

 

 

 

현지인들도 정말 많았지만 관광객들도 많이 오는 가게이다 보니

여러가지 상품을을 진열해놓았음 그래서 이곳에서 기념품을 사도 될만큼

종류가 많아서 줄을 기다리는데 조금

 

 

 

기본 스몰 사이즈는 $2.5로 아이스크림을 얹은것도 있고 팥을 얹을수도 있었음

팥과 아이스크림을 모두 얹은 것은 $4로 제일 비쌌음!

 

나는 팥이 들어있는거 말고 그냥 하와이 쉐이브 아이스 맛을 보고싶어서

제일 기본을 고르고 아이스크림을 추가했음

시럽은 가장 무난했던게 레인보우 시럽임 !!

 

 

 

 

 

짠! 생각보다 엄청나게 맛있지는 않고 우리나라의 슬러시를 먹는 느낌이였음!

한번쯤 맛볼 만 하고 덥고 지칠때 알록달록한 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니까

기분이 확 좋아졌었음 달콤하니 시큼새큼한게 하와이에 가면은 꼭 맛보았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