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유행)은 주기를 가지고 회전합니다. 복고패션이 트렌드가 되는가 하면 트렌디한 패션이 복고가 되곤 하죠. (클론전쟁을 일으키기도…) 유행의 흐름에 따라 의류계가 술렁술렁 움직이곤 하는데요, 오늘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패션이 등장과 소멸을 했을까요.? 기억 나는 것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1950년대~ 과거 인부들의 작업복으로 대중화 된 시작한 청바지. ‘이유 없는 반항’에서 청바지에 흰 티셔츠, 가죽점퍼를 입고 출연한 제임스 딘 덕분에 청바지는 거친 재질을 대변해주는듯 반항적인 청춘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됐습니다. 1960년대~ 레트로(Retro)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요즘 디자이너들이 재해석해서 내놓는 레트로 즉 복고 스타일이 1960년대를 주름잡았습니다. 주로 미니스커트, A라인 드레스, 팝컬러 등이 유행했죠. 1970년대~ (70년대 우리네 형님 누님들의 패션센스; 핏보소) 70년대에는 베이비붐 세대의 여성들이 사회진출을 하기 시작하면서 여성파워가 강력해지던 때였죠. 조금 더 개인적 취향이 부여된 패션이 유행을 하게 됩니다. 보다 실용적이고 일상적인 편안함을 강조한 의류가 유행을 하게 된 것이죠. 1980년대~ 포스트모더니즘의 발발과 비주류 문화의 주류화를 통해 혼돈의 카오스를 맞이했죠. 본격적으로 유니섹스룩이 방방 뛰기 시작했습니다. 1990년대~ 냉전시대의 종결, 인터넷 사용자의 폭발적 증가로 급변하는 90년대! 밷보이 힙합바지 입어보셨나요?ㅋㅋㅋ 스트릿패션이 유행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런지룩, 힙합스타일, 에스닉룩 등이 대표적입니다. 여성스러운 아이템을 남성에게, 혹은 그 반대로 적용하는 젠더리스 룩으로 유니섹스 스타일보다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90년대 후반부터 일명 동대문 패션 니뽄삘 유로삘 등등 유행을 타기 시작했죠. 그리고 2000년대 이후의 대한민국~ 웰빙 열풍이 사회 전반적으로 강하게 몰아쳤습니다. 먹거리, 화장품, 가구에서 크게는 건축자재까지 영향을 받았죠. 환경운동도 활발해지고! <살레와 윈드스토퍼> 패션업계도 이에 영향을 많이 받아 등산복 등 기능성 스포츠웨어가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경우 산도 많고 접근도 용이하여 등산 인구 증가가 당연하다 할 정도였으니까요. 기능성 의류 중 아웃도어 의류, 특히 등산복의 성장은 괄목할만합니다. 중장년층의 경우 등산복을 입고 회사에 출근하지 말라 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를 끌게 된 것이죠. 물론 젊은 층에서도 등골브레이커를 제조한다는 오명을 쓰기도 했죠. 저는 취미가 등산이라 살레와 자켓을 모으고 있긴 하지만 ㅋㅋ 패션(유행)이란게 정말 재미있는 거군요. 앞으로 트렌드는 미래의 패션은 어떤 추세로 나갈지 궁.금.하.군.요.호홋 7
패션 OLD & NEW – 청바지부터 살레와 등산복까지
패션(유행)은 주기를 가지고 회전합니다.
복고패션이 트렌드가 되는가 하면 트렌디한 패션이 복고가 되곤 하죠.
(클론전쟁을 일으키기도…)
유행의 흐름에 따라 의류계가 술렁술렁 움직이곤 하는데요,
오늘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패션이 등장과 소멸을 했을까요.?
기억 나는 것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1950년대~
과거 인부들의 작업복으로 대중화 된 시작한 청바지.
‘이유 없는 반항’에서 청바지에 흰 티셔츠,
가죽점퍼를 입고 출연한 제임스 딘 덕분에
청바지는 거친 재질을 대변해주는듯
반항적인 청춘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됐습니다.
1960년대~
레트로(Retro)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요즘 디자이너들이 재해석해서 내놓는 레트로
즉 복고 스타일이 1960년대를 주름잡았습니다.
주로 미니스커트, A라인 드레스, 팝컬러 등이 유행했죠.
1970년대~
(70년대 우리네 형님 누님들의 패션센스; 핏보소)
70년대에는 베이비붐 세대의 여성들이
사회진출을 하기 시작하면서 여성파워가 강력해지던 때였죠.
조금 더 개인적 취향이 부여된 패션이 유행을 하게 됩니다.
보다 실용적이고 일상적인 편안함을 강조한 의류가 유행을 하게 된 것이죠.
1980년대~
포스트모더니즘의 발발과 비주류 문화의 주류화를 통해
혼돈의 카오스를 맞이했죠.
본격적으로 유니섹스룩이 방방 뛰기 시작했습니다.
1990년대~
냉전시대의 종결, 인터넷 사용자의 폭발적 증가로 급변하는 90년대!
밷보이 힙합바지 입어보셨나요?ㅋㅋㅋ
스트릿패션이 유행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런지룩, 힙합스타일, 에스닉룩 등이 대표적입니다.
여성스러운 아이템을 남성에게, 혹은 그 반대로 적용하는
젠더리스 룩으로 유니섹스 스타일보다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90년대 후반부터 일명 동대문 패션
니뽄삘 유로삘 등등 유행을 타기 시작했죠.
그리고 2000년대 이후의 대한민국~
웰빙 열풍이 사회 전반적으로 강하게 몰아쳤습니다.
먹거리, 화장품, 가구에서 크게는 건축자재까지 영향을 받았죠.
환경운동도 활발해지고!
<살레와 윈드스토퍼>
패션업계도 이에 영향을 많이 받아 등산복 등
기능성 스포츠웨어가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경우 산도 많고 접근도 용이하여
등산 인구 증가가 당연하다 할 정도였으니까요.
기능성 의류 중 아웃도어 의류, 특히 등산복의 성장은 괄목할만합니다.
중장년층의 경우 등산복을 입고 회사에 출근하지 말라
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를 끌게 된 것이죠.
물론 젊은 층에서도 등골브레이커를 제조한다는 오명을 쓰기도 했죠.
저는 취미가 등산이라 살레와 자켓을 모으고 있긴 하지만 ㅋㅋ
패션(유행)이란게 정말 재미있는 거군요.
앞으로 트렌드는 미래의 패션은 어떤 추세로 나갈지
궁.금.하.군.요.호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