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4살 남자 이상윤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 여자(J) 때문에 첨으로 판에 글을 올립니다 여자애가 판을 자주보더라고요ㅋㅋ 제가 사는곳은 구미이고요 서비스업 종류 일을 하고 있습니다 J랑 제 친한친구인 K랑 같이 일을 하고있습니다 셋이서 패스트 푸드점에서 일을 하는데요 글 정말 깁니다 보고 정말 안됫다 하면 조언좀 해주세요 때는 2012년 8월 전역을 하고 난 뒤부터 꼬였던 것 같네요 20살 대학교를 입학할때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얼굴도 평범하고 몸은 뚱뚱하고 키도 작은 저에겐 자신감이라는게 없더군요 그 덕분에 고백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다른 동기랑 cc가 되었더라구요 잊어야지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그 여자애보기 힘들어서 학교도 1학기만 하고 휴학 처리후 11월 말에 입대를 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입대 2주전 연락이 오더라구요 헤어졌다고 다시 맘이 흔들려 입대전 2주를 그여자애랑 놀다가 입대를 했어요 그 후 마음이 더 커져버려서 군대에서 조차 포기를 못했죠 근데 입대 후 6개월?쯤 지났을때 그 여자애한테 남자친구가 생겼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휴가나갈때는 잠깐이라도 얼굴을 보는정도로 만족했죠 그 후 전역하고 2학기를 다니는 도중 학교를 가야하는 제 입장에선 그 여자애랑 놀아 줄 수가 없었죠 그래서 저랑 J랑 하는 취미 생활이 있는데 제 절친놈 K도 즐겨해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소개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저도 방학을 하고 학교를 자퇴하고 J가 네일아트를 하는데 그곳에서 같이 일을 했습니다 둘이서 바다도 놀러가고 거의 붙어 있다 싶이 했었죠 물론K도 같이요 근데 그게 문제였는지 K도 J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그걸 J에게도 했더라구요 솔직히 배신감은 말로 설명할수가 없더라구요 몇년전 이야기 까지 하려면 엄청나게 길어질것 같네요 무튼 현재로 돌아와서 어느날 K랑 J가 다투고 화해한 시점이 시작일것 같네요 K가 잘못한 일인데 사이가 틀어지기 싫다고 먼저 사과하는걸 보고 되게 기분 상하더군요 J는 단 한번도 저한테 먼저 사과한 적이 없었어요 제가 잘못했든 J가 잘못했든 말이죠 그 후에 셋이서 이제껏 서로에게 상처받은거 말하기로 하고 이야기를 하는도중 예전부터 J가 살빼면 생각해보겠다고 말을 했어요 제가 좀 뚱뚱한편이라... 그리고 솔직히 이야기했죠 난 너희둘이서 노는게 되게 싫고 불안하다 라고요 K는 저한테 몇번이고 맘접었다고 하는데 하는 행동보면 전혀 아니거든요 주변 사람들이 보면 딱봐도 좋아하는것 같은 분위기고요 근데 그걸 말 해도 아에 대놓고 K를 깨워달라 오늘 놀기로했으니 출근 전에 꼭 깨워달라 부탁을하더라구요 J는 저한테 먼저 놀자는 말을 한적이 없고 K한텐 항상 먼저 놀자고 그러더군요ㅋㅋㅋ 이 상황만보면 K랑 J랑 서로 좋아하는것 같은데 또 그건 절대 아니래요 J가 평소 말하는거보면 좋아하는건 절대 아니거든요?? 이 글을 끝까지 다 읽으신분은 꼭 조언좀 해주세요ㅜㅠ 자세히 듣고 싶으시거나 상담해주고 싶으신분은 톡아이디 남겨주세요 제가 친추하고 말 걸게요ㅠㅜ 부탁드립니다
5년 짝사랑 조언좀 해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한 여자(J) 때문에 첨으로 판에 글을 올립니다
여자애가 판을 자주보더라고요ㅋㅋ
제가 사는곳은 구미이고요 서비스업 종류 일을 하고 있습니다
J랑 제 친한친구인 K랑 같이 일을 하고있습니다
셋이서 패스트 푸드점에서 일을 하는데요
글 정말 깁니다 보고 정말 안됫다 하면 조언좀 해주세요
때는 2012년 8월 전역을 하고 난 뒤부터 꼬였던 것 같네요
20살 대학교를 입학할때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얼굴도 평범하고 몸은 뚱뚱하고 키도 작은 저에겐 자신감이라는게 없더군요
그 덕분에 고백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다른 동기랑 cc가 되었더라구요
잊어야지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그 여자애보기 힘들어서 학교도 1학기만 하고 휴학 처리후 11월 말에 입대를 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입대 2주전 연락이 오더라구요 헤어졌다고 다시 맘이 흔들려 입대전 2주를 그여자애랑 놀다가 입대를 했어요
그 후 마음이 더 커져버려서 군대에서 조차 포기를 못했죠
근데 입대 후 6개월?쯤 지났을때 그 여자애한테 남자친구가 생겼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휴가나갈때는 잠깐이라도 얼굴을 보는정도로 만족했죠
그 후 전역하고 2학기를 다니는 도중 학교를 가야하는 제 입장에선 그 여자애랑 놀아 줄 수가 없었죠 그래서 저랑 J랑 하는 취미 생활이 있는데 제 절친놈 K도 즐겨해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소개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저도 방학을 하고 학교를 자퇴하고 J가 네일아트를 하는데 그곳에서 같이 일을 했습니다
둘이서 바다도 놀러가고 거의 붙어 있다 싶이 했었죠 물론K도 같이요 근데 그게 문제였는지 K도 J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그걸 J에게도 했더라구요
솔직히 배신감은 말로 설명할수가 없더라구요
몇년전 이야기 까지 하려면 엄청나게 길어질것 같네요
무튼 현재로 돌아와서 어느날 K랑 J가 다투고 화해한 시점이 시작일것 같네요
K가 잘못한 일인데 사이가 틀어지기 싫다고 먼저 사과하는걸 보고 되게 기분 상하더군요
J는 단 한번도 저한테 먼저 사과한 적이 없었어요 제가 잘못했든 J가 잘못했든 말이죠
그 후에 셋이서 이제껏 서로에게 상처받은거 말하기로 하고 이야기를 하는도중 예전부터 J가 살빼면 생각해보겠다고 말을 했어요 제가 좀 뚱뚱한편이라...
그리고 솔직히 이야기했죠 난 너희둘이서 노는게 되게 싫고 불안하다 라고요 K는 저한테 몇번이고 맘접었다고 하는데 하는 행동보면 전혀 아니거든요 주변 사람들이 보면 딱봐도 좋아하는것 같은 분위기고요
근데 그걸 말 해도 아에 대놓고 K를 깨워달라 오늘 놀기로했으니 출근 전에 꼭 깨워달라 부탁을하더라구요
J는 저한테 먼저 놀자는 말을 한적이 없고 K한텐 항상 먼저 놀자고 그러더군요ㅋㅋㅋ
이 상황만보면 K랑 J랑 서로 좋아하는것 같은데 또 그건 절대 아니래요 J가 평소 말하는거보면 좋아하는건 절대 아니거든요??
이 글을 끝까지 다 읽으신분은 꼭 조언좀 해주세요ㅜㅠ
자세히 듣고 싶으시거나 상담해주고 싶으신분은 톡아이디 남겨주세요 제가 친추하고 말 걸게요ㅠ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