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모아논 돈도 없고 집안 형편도 좋지 않아 버는 돈도 집에 주면서 대학교 3학년인 내게 졸업하면 바로 결혼하자 하고,
성격도 참 안맞아서 불같이 자주 싸우는 남자와 2년여를 연애하다가 싸움에 지쳐 헤어졌어요
좋을땐 한없이 좋았고 서로 너무 많이 사랑했어서 헤어진지 일주일 되는 지금 참 많이 생각나네요
돈이야 나 직장 얻고 같이 벌어서 모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합리화 했었어요.. 정말 졸업하고 결혼할 생각도 있었는데 만약 그랬으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겠죠
성격이라도 잘 맞아서 알콩달콩 지내면 모를까, 일주일에 한번꼴로 언성높이면서 눈물흘리면서 싸우는데 그걸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그쵸
재회는 아니겠죠? 의견 부탁드려요..
모아논 돈도 없고 집안 형편도 좋지 않아 버는 돈도 집에 주면서 대학교 3학년인 내게 졸업하면 바로 결혼하자 하고,
성격도 참 안맞아서 불같이 자주 싸우는 남자와 2년여를 연애하다가 싸움에 지쳐 헤어졌어요
좋을땐 한없이 좋았고 서로 너무 많이 사랑했어서 헤어진지 일주일 되는 지금 참 많이 생각나네요
돈이야 나 직장 얻고 같이 벌어서 모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합리화 했었어요.. 정말 졸업하고 결혼할 생각도 있었는데 만약 그랬으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겠죠
성격이라도 잘 맞아서 알콩달콩 지내면 모를까, 일주일에 한번꼴로 언성높이면서 눈물흘리면서 싸우는데 그걸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그쵸
더이상 다시 만나면 안되겠죠..?
저 나이도 어리니까 더이상 이 사랑에 얽매이면 안되겠죠..?
정말 더 좋은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