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직장생활하는 27살 남자 입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조그마한 사무실이에요 남자는 저 혼자고 여자 2명 사무일을 보는데... 같이 입사한 여자 사원 한명이 절 힘들게 하네요. 나이는 34살. 이제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분이십니다. 그 사람을 표현하자면... 요즘 문제가 되는 한국여자 스타일 같다고 할까요? 굳이 자세히 표현하자면 계속 되는 답정너, 관심 받고 싶어하고, 다 챙겨줘야하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그런 다채로운 이기주의와 개인주의의 완전체입니다. 제가 여자가 많은 직장을 다녀서 인지 몰라도 여자들의 단점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여자 많은 직장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을 다 감내하고 생활하고 있지요. 그러다가 지금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무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요. 하나 더,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고 싶어서요.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오늘 아침 카톡 한통이 옵니다. "ㅇㅇ샘, 나 오늘 아파서 하루 쉴게 미안." 저희 직장,, 계약직도 아닌 교수님 밑에서 돈 받고 일하는 연구원 비스무리한 일을 합니다. 그래서 출퇴근도 교수님 허락만 맡으면 가능하지요. 문제는 서로 하고 있는일이 다르다는 겁니다. 대충 큰 흐름은 비슷하지만 자기 고유의 일이 있어서 개인이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카톡이 오고나서, 아마 오늘 일이 없어서 쉬나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제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순간 전화가 옵니다. "ㅇㅇ샘, 미안한데,, 나 몇가지 부탁좀 들어줘." 그렇게 전화로 부탁을 하고 오전에 제일 + 그분일 두가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한가한 날이어서 두가지를 무리없이 해냈지요 일 마무리 짓고 10시 ~11시 쯤 ? 다시 전화가 옵니다. "ㅇㅇ샘, 진짜 미안한데 나 한가지 부탁만 더들어줘." 이 때부턴 저도 목소리가 깔리기 시작합니다. 전 화가 나면.. 목소리가 깔리고 사무적이 되거든요. 그렇게 그 선생님 전화받아서 오후에 그 선생님일을 또 1시간동안 했습니다. 여기서 네이트판... 여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가 왜 굳이 여기까지 와서 글을 쓰냐하면.. 네이트판이 요즘 여자들의 시대상을 대변하는 곳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흔히 말하는 여초집단 비슷하다고 생각해서요. 남자들의 생각은 대동소이했고, 주변 여자들의 의견은 전부 공감해주는 분위기라서 제가 어떤부분을 잘못생각하고 있는지, 혹은 제가 모자란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그렇다고 이런일이 처음이냐? 그것도 아닙니다. 이러한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중요한 일이 있는 날이면 조퇴 & 지각이 잦습니다. 여자들 특유의 책임감 없는 행태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여자들을 싸잡아서 이야기해서 죄송하지만... 남자들에 비해 월등히 그 비율이 높았기에 이러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이 바뀌는것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러한 일이 계속 될것 같다. 2. 계속해서 업무를 내게 미룰것 같다. 아픈 상황에서 한두번 대리로 일하는것이야 얼마든지 가능하겠지요 또, 휴가를 가거나 할 때 미리 업무를 인계주고 가신다면 얼마든지 대신 일을 해드리겠지요 그런데 당일 아침에 이렇게 전화해서 일을 전해준다는것은 제게 조금 당황스러운 일입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사건에 대한 여자들의 생각은 어떤지 2. 앞으로 제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여자들이 여자들을 잘 알기에 혹시나 회사생활 오래 하신 여자분이라면 이런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아실것이라고 생각해서 조언을 구하러 왔습니다... 화가나서 글에 두서가 없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3
직장, 그리고 빡치는 여자사원, 남녀의 차이?
안녕하세요. 서울 직장생활하는 27살 남자 입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조그마한 사무실이에요
남자는 저 혼자고 여자 2명
사무일을 보는데... 같이 입사한 여자 사원 한명이 절 힘들게 하네요.
나이는 34살.
이제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분이십니다.
그 사람을 표현하자면... 요즘 문제가 되는 한국여자 스타일 같다고 할까요?
굳이 자세히 표현하자면 계속 되는 답정너, 관심 받고 싶어하고, 다 챙겨줘야하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그런 다채로운 이기주의와 개인주의의 완전체입니다.
제가 여자가 많은 직장을 다녀서 인지 몰라도
여자들의 단점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여자 많은 직장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을 다 감내하고 생활하고 있지요.
그러다가 지금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무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요.
하나 더,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고 싶어서요.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오늘 아침 카톡 한통이 옵니다.
"ㅇㅇ샘, 나 오늘 아파서 하루 쉴게 미안."
저희 직장,, 계약직도 아닌 교수님 밑에서 돈 받고 일하는 연구원 비스무리한 일을 합니다.
그래서 출퇴근도 교수님 허락만 맡으면 가능하지요.
문제는 서로 하고 있는일이 다르다는 겁니다.
대충 큰 흐름은 비슷하지만 자기 고유의 일이 있어서 개인이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카톡이 오고나서, 아마 오늘 일이 없어서 쉬나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제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순간 전화가 옵니다.
"ㅇㅇ샘, 미안한데,, 나 몇가지 부탁좀 들어줘."
그렇게 전화로 부탁을 하고 오전에 제일 + 그분일 두가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한가한 날이어서 두가지를 무리없이 해냈지요
일 마무리 짓고 10시 ~11시 쯤 ?
다시 전화가 옵니다.
"ㅇㅇ샘, 진짜 미안한데 나 한가지 부탁만 더들어줘."
이 때부턴 저도 목소리가 깔리기 시작합니다.
전 화가 나면.. 목소리가 깔리고 사무적이 되거든요.
그렇게 그 선생님 전화받아서 오후에 그 선생님일을 또 1시간동안 했습니다.
여기서 네이트판... 여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가 왜 굳이 여기까지 와서 글을 쓰냐하면..
네이트판이 요즘 여자들의 시대상을 대변하는 곳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흔히 말하는 여초집단 비슷하다고 생각해서요.
남자들의 생각은 대동소이했고, 주변 여자들의 의견은 전부 공감해주는 분위기라서
제가 어떤부분을 잘못생각하고 있는지, 혹은 제가 모자란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그렇다고 이런일이 처음이냐? 그것도 아닙니다.
이러한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중요한 일이 있는 날이면 조퇴 & 지각이 잦습니다.
여자들 특유의 책임감 없는 행태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여자들을 싸잡아서 이야기해서 죄송하지만... 남자들에 비해 월등히 그 비율이 높았기에
이러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이 바뀌는것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러한 일이 계속 될것 같다.
2. 계속해서 업무를 내게 미룰것 같다.
아픈 상황에서 한두번 대리로 일하는것이야 얼마든지 가능하겠지요
또, 휴가를 가거나 할 때 미리 업무를 인계주고 가신다면 얼마든지 대신 일을 해드리겠지요
그런데 당일 아침에 이렇게 전화해서 일을 전해준다는것은 제게 조금 당황스러운 일입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사건에 대한 여자들의 생각은 어떤지
2. 앞으로 제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여자들이 여자들을 잘 알기에 혹시나 회사생활 오래 하신 여자분이라면
이런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아실것이라고 생각해서
조언을 구하러 왔습니다...
화가나서 글에 두서가 없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