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의서러움

세상참맛살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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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월세 500 30 에삶
처음들어갈때 300먼저주고 200은 칠월 십팔일에 주기로함
생계가힘들어져 두달치월세 밀림
그전에 사정이야기하려 전화통화 두번진행했으나 안받고 전화안해줌 부재중이있을텐데도
보증금도 가게가안빠져서 지급을못함
팔월에들어서 가게도나가고 해서 밀린거 하나씩 정리함
월세먼저내야했으나 깜빼 잊음
주인집에서 처음으로문자옴 방빼라고 내용증명보냄
전화함 받음
월세두달밀리그 보증금200도 안냈으니 나가라함
사정이야기함 두달치는 그동안 돈이부족해서못냈고
월급이18일인데 깜빡했다 지금넣어드리겠다함
참고로문자온건20일
보증금은 이달말에 가게가빠진다 보증금빠지면 바로드리겠다함 알겠다고함
다음날 방빼라는통지서 아침에배달됨 발송일 20일
그냥넘김
22일에 편지옴 명도소송 이어쩌고 계약불이행이어쩌고
소송비용이300에서 500정도인데 세입자부담이어쩌고
빡침 전화함
월세지급한날 오전에 보낸거라함
일단은 원만하게 해결
분명 월세밀린건 내가 백번잘못함
보증금문제도 할말이없음
내가서러운건 단한통의 전화나 문자도없이 밀리고나서부터 한번도없음 심지어 전화도 안받음
보증금300이있는데 두달 60밀려서 소송을하네어쩌네하는데 단한번도연락없다 문자하나 편지두통
하아
보증금을 까먹은것도아닌데 쩝
집나갈때 또 머로트집잡고 보증깎을지 에휴
잘못도잘못이지만 참 서럽네요
열심히 일해서 내집마련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