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로 위험한 상황”…여당에서는 “의원 단식은 4류”

대모달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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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일째 단식을 이어오고 있는 유민아빠 김영오 씨의 몸 상태가 심각합니다. 단식 중단 요구를 완강히 뿌리치고 있는데다 그가 요구하는 특별법 제정이 한발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어서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여당에서는 연일 설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어제(20일)는 유가족 요구가 선을 넘었다고 하더니 오늘(21일)은 의원들의 연대단식을 일컬어 ‘4류국가에서도 보기 힘든 일’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유가족 농성장이 있는 광화문광장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윤이나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21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