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고생입니당
제가 학교와 3분거리로 엄청 가깝게 집이 있어요.
원래 혼자 등하교 하는데 집가던 중 친구 만나서 가고있다가 나 다왔다 갈께 하면서 가는데 친구가 너 여기살아???????라고 하길래
응 왜?
어? 아니 여기도 사는 집인 줄 몰랐어ㅋㅋㅋ
이러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
형편이 못살지도 않고 잘살지도 않고 평범한데 집이 그냥 35평정도 하는 평범한 빌라예요.
밑에 주차장있고 빵집이랑 부동산있고 말그대로 평범한 빌라거든요.
근데 친구가 더 예민하게 반응한게
2년전에 저희 집 빌라 주변에 살인사건이 일어났엇거든요? 근데 큰 사건이 아니라서 뉴스도 안나오고 그냥 넘어갔는데 솔직히 저도 그때 듣고 별로 큰 사건 아니여도 상당히 불쾌했고 지금은 다 까먹고 살았는데 또 친구가
살인사건 이쪽쯤인가? 일어났엇잖아
막 얘기하는거예요ㅋㅋㅋㅋㅋ아 진짜 막 계속 그렇게 얘기하는데 전 뭐라 할말도없고 그냥
아 저기 뒷편 아니였어?ㅋㅋ몰라오래전일이라
이러고 넘어가고 집에왔네요.
아 저 친구년이 진짜 실수한거 아닌가요?
우리집 무시하는 친구가 미워요ㅠㅠ
제가 학교와 3분거리로 엄청 가깝게 집이 있어요.
원래 혼자 등하교 하는데 집가던 중 친구 만나서 가고있다가 나 다왔다 갈께 하면서 가는데 친구가 너 여기살아???????라고 하길래
응 왜?
어? 아니 여기도 사는 집인 줄 몰랐어ㅋㅋㅋ
이러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
형편이 못살지도 않고 잘살지도 않고 평범한데 집이 그냥 35평정도 하는 평범한 빌라예요.
밑에 주차장있고 빵집이랑 부동산있고 말그대로 평범한 빌라거든요.
근데 친구가 더 예민하게 반응한게
2년전에 저희 집 빌라 주변에 살인사건이 일어났엇거든요? 근데 큰 사건이 아니라서 뉴스도 안나오고 그냥 넘어갔는데 솔직히 저도 그때 듣고 별로 큰 사건 아니여도 상당히 불쾌했고 지금은 다 까먹고 살았는데 또 친구가
살인사건 이쪽쯤인가? 일어났엇잖아
막 얘기하는거예요ㅋㅋㅋㅋㅋ아 진짜 막 계속 그렇게 얘기하는데 전 뭐라 할말도없고 그냥
아 저기 뒷편 아니였어?ㅋㅋ몰라오래전일이라
이러고 넘어가고 집에왔네요.
아 저 친구년이 진짜 실수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