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하체가 통통한 건장한 남성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릴려고 이렇게 글씁니다. 다이어트에 지식이 부족해서 이 글이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너그럽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나이때는 무엇이든지 하면 살이 빠질거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하는데 어느 정도 빠지니 슬럼프에 빠져 못나오고 있습니다. 우선키는 174에다이어트 하기전에 몸무게는 94키로 나가며특히 허벅지가 친구들보다 넘 커서 고민이였습니다.(축구선수급)허벅지에는 만져보면 근육보다는 살이 많구요.저희 어머니도 하체가 굵은거를 보면 약간 유전적인 것도 어느정도 있다고 믿는데요이 굵기는 어린 날부터 계속안빠지고 계속 살이 붙네요ㅠㅠ(뼈도 통뼈라 장난아니네요)허벅지가 커지면서 허벅지 아래 다리가 휘어짐도 있습니다(제가 생각하기에..). 더이상 안될것 같아한 2달전부터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맨처음에는 유산소운동을 닥치는대로 했습니다.식단 조절하면서 -10kg 감량을 성공하면서자신감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러면서 식단을 조금 느슨하게 했더니..2kg가 다시 찌길래(-10kg뺀 15일후)요요는 안될것 같아미친듯이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운동은 아침에 (빈속에) 수영을 1시간동안 하고 (빈속에) 동네 뒷동산 등산하기(2시간) 약수터 안에 근력 운동기계 가슴운동(1시간)하고점심 걷기or뛰기 (1시간) 저녁 걷기or뛰기(1시간) 침대에서 복부운동(8~10분) 식단은 아침 물 많이 or 바나나 1개(너무 힘들때) 점심 닭안심샐러드 or 모밀(소스 반만+물+채소)1인분 or 현미밥반공기+미역국 저녁 샐러드 이렇게 운동을 합니다.제운동이 아침 공복에 운동을 많이 하니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현제 -13kg(94에서)를 성공했고, 허벅지와 뱃살이 줄어든게 좀 보였습니다.그리고 가슴쪽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계속 이 생활을 하는데몸무게가 오르락내리락 하는겁니다.슬럼프가 온듯한데 쉽게 극복이 안되네요..(한 보름이상된것 같습니다.) 살이 쳐짐은 뱃살에 아주 조금 있는것 같고요새 허벅지는 꿈쩍을 안하는것 같습니다.제 목표는 75kg(-19~20kg)이고허벅지와 복부쪽에 살이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한게 많아요 1.운동의 강도를 더높여야 할까요??2.근력운동이 턱없이 부족한가요???3. 한의원에 혈액순환 안되서 하체비만인 분들 상담오라는데 효과있을까요??4.하체비만이였던 분들 팁좀 주세요..5.슬럼프를 벗어나는 자신만의 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다이어트] 다이어트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6살 하체가 통통한 건장한 남성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릴려고 이렇게 글씁니다.
다이어트에 지식이 부족해서 이 글이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나이때는 무엇이든지 하면 살이 빠질거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하는데
어느 정도 빠지니 슬럼프에 빠져 못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키는 174에
다이어트 하기전에 몸무게는 94키로 나가며
특히 허벅지가 친구들보다 넘 커서 고민이였습니다.(축구선수급)
허벅지에는 만져보면 근육보다는 살이 많구요.
저희 어머니도 하체가 굵은거를 보면 약간 유전적인 것도 어느정도 있다고 믿는데요
이 굵기는 어린 날부터 계속안빠지고 계속 살이 붙네요ㅠㅠ(뼈도 통뼈라 장난아니네요)
허벅지가 커지면서 허벅지 아래 다리가 휘어짐도 있습니다(제가 생각하기에..).
더이상 안될것 같아
한 2달전부터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맨처음에는 유산소운동을 닥치는대로 했습니다.
식단 조절하면서 -10kg 감량을 성공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러면서 식단을 조금 느슨하게 했더니..
2kg가 다시 찌길래(-10kg뺀 15일후)
요요는 안될것 같아
미친듯이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운동은
아침에 (빈속에) 수영을 1시간동안 하고
(빈속에) 동네 뒷동산 등산하기(2시간)
약수터 안에 근력 운동기계 가슴운동(1시간)
하고
점심 걷기or뛰기 (1시간)
저녁 걷기or뛰기(1시간)
침대에서 복부운동(8~10분)
식단은
아침 물 많이 or 바나나 1개(너무 힘들때)
점심 닭안심샐러드 or 모밀(소스 반만+물+채소)1인분 or 현미밥반공기+미역국
저녁 샐러드
이렇게 운동을 합니다.
제운동이 아침 공복에 운동을 많이 하니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
현제 -13kg(94에서)를 성공했고, 허벅지와 뱃살이 줄어든게 좀 보였습니다.
그리고 가슴쪽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계속 이 생활을 하는데
몸무게가 오르락내리락 하는겁니다.
슬럼프가 온듯한데 쉽게 극복이 안되네요..(한 보름이상된것 같습니다.)
살이 쳐짐은 뱃살에 아주 조금 있는것 같고
요새 허벅지는 꿈쩍을 안하는것 같습니다.
제 목표는 75kg(-19~20kg)이고
허벅지와 복부쪽에 살이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한게 많아요
1.운동의 강도를 더높여야 할까요??
2.근력운동이 턱없이 부족한가요???
3. 한의원에 혈액순환 안되서 하체비만인 분들 상담오라는데 효과있을까요??
4.하체비만이였던 분들 팁좀 주세요..
5.슬럼프를 벗어나는 자신만의 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