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들 셋을 키우는 워킹맘이예요 애들셋이라 사실 돈도 번다고 버는데 항상 힘든거 사실이예요...돈좀 더 벌어보겠다고 주말부부도 해보고 다해봤지만 그래도 붙어서 사는게 가족이라 생각해서 돈 좀 들받아두 그게 낳겠다 해서 주말부부를 정리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부터 신랑의 주사가 점점 심해져요...술을 좋아하는 남자이긴하지만요즘은 아주 심하게 먹고 먹고 나서가 문제예요....점점 난톡해져요......아직까진 절 떄리진 않았는데 몰 부실려고하고 어제는 던지기까지하네요....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시어머니 불러서 상황 스톱시켰는디요.....술먹고 들어옴 항상 시간상관없이 자는 애들 다깨우고 아님 절 꼭 깨워서 말해요...술안먹었을떈 말도 없이 조용한 이사람 속에 쌓아둔걸......꼭 이리 술취해서 주정부리고 달래고 달래고 한 한시간정도 달래면 그냥자는거구요...제가 승질 못참고 말하면 그날 쌈이 나구 ....그러면 남편은 말해요 헤여지자....우린 안맞는다 이제 그만하자 이혼하자 항상 말해요.....아주 아무렇지 않게 저런말을 해요 꼭 !!!!해요 안한적이 없어요...전 한번두 한적없구요....근데 이젠 저두 지켜가요...저 주사 점점 힘드네요.....고칠수있는 방법 있을꺼여?아닌 진짜 그냥 이혼하는게 서로 편할까요?힘드네요... 1
점점 주사가 심해지는 남편...
에들 셋을 키우는 워킹맘이예요 애들셋이라 사실 돈도 번다고 버는데 항상 힘든거 사실이예요...
돈좀 더 벌어보겠다고 주말부부도 해보고 다해봤지만 그래도 붙어서 사는게 가족이라 생각해서
돈 좀 들받아두 그게 낳겠다 해서 주말부부를 정리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부터 신랑의 주사가 점점 심해져요...술을 좋아하는 남자이긴하지만
요즘은 아주 심하게 먹고 먹고 나서가 문제예요....점점 난톡해져요......
아직까진 절 떄리진 않았는데 몰 부실려고하고 어제는 던지기까지하네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시어머니 불러서 상황 스톱시켰는디요.....
술먹고 들어옴 항상 시간상관없이 자는 애들 다깨우고 아님 절 꼭 깨워서 말해요...
술안먹었을떈 말도 없이 조용한 이사람 속에 쌓아둔걸......
꼭 이리 술취해서 주정부리고 달래고 달래고 한 한시간정도 달래면 그냥자는거구요...
제가 승질 못참고 말하면 그날 쌈이 나구 ....
그러면 남편은 말해요 헤여지자....우린 안맞는다 이제 그만하자 이혼하자 항상 말해요.....
아주 아무렇지 않게 저런말을 해요 꼭 !!!!해요 안한적이 없어요...
전 한번두 한적없구요....
근데 이젠 저두 지켜가요...저 주사 점점 힘드네요.....
고칠수있는 방법 있을꺼여?아닌 진짜 그냥 이혼하는게 서로 편할까요?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