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비주얼

돌돌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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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방문차 들른 서울역에서
스피디하게 먹으려고 산 푸드코트 김밥
주먹밥이 땡겨서 멸치 소세지 주먹밥을 선택했다.
김가루속에 뒤엉킨 바삭한 멸볶과 콕콕박혀있는 소세지를 상상하며 봉투를 열었는데....
분홍쏘세지라니 분홍소세지라니
단돈 4천 원에 너무 과한 욕심이었나보다ㅜ
심지어 차가움.



판님들아... 서울역 푸드코트 들르실 일 있어도 저건 먹지 마시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