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개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4층 집에 살고있구요. 1~2층은 공장이고 3~4층은 주택입니다. 제 방은 4층에 있습니다. 지금 2년된 강아지를 키우는데, 저희 집 강아지가 옥상에서만 볼일을 봐서. 종종 옥상에 올라가서 강아지 볼일본거 치우고 그러는식 입니다. 비가올때는 게속 참고 낑낑대기만합니다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자꾸 올라갈때마다 담배꽁초가 있더라구요; 몇일뒤 또 올라갔는데 담배꽁초가있고... 딱 던질 수 있는 곳이 바로 뒷집밖에없습니다... 아무튼 그 담배꽁초를 강아지가 먹지는 않아서 다행이지요... 왜 담배꽁초를 던지는 걸까 생각해봤는데. 강아지 키우니까, 옥상에 개똥 나뒹구는게 꼴 보기싫겟지.. 냄새도 날테고... 공장하니까 뭐라 하면 공장 소리때문에 시끄럽다고 뭐라 할 것 같기도하고... 껄끄러워질테니 그냥 담배꽁초 던지는건 이해해주자.. 싶었습니다 옥상이 방수처리 되어있는곳에(불이 잘 안붇는다 하더군요) 불나는 그런게 있는게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구나.. 싶었죠. 여기서 일이 터집니다 ;; 저희집 옥상 배수구가 총 3개가 있구요 ○ ○ ● 계단 -----------------뒷집-------------------- 이렇게 세군데입니다. 담배꽁초는 당연하게도 ●이부분에만 버려져있구요. ●이 부분이 고도가 가장 낮아 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곳 중요한 곳 입니다. 근데 어느날 비가 엄청 솓아지는날에 집에서 홍수가나듯 물이 새기 시작한것입니다; 4층 화장실 하수구 역류하고, 3층 베란다화장실도 2층 화장실도 1층 사무실은 물에 완전 젖었구요. 지하도 새더군요; 이게뭔일인가 해서 봤더니, 옥상에 배수구가 막혀서 물이 범람하고있더군요 ㅡㅡ 넘치다못해 옥상 계단을 타고 물이 줄줄줄 흐르고있었습니다; 그때는 개털때문에 배수구가 막혔나보다.. 관리를 좀 더 잘해야겠다.. 싶어서 하수구 뚫고 그냥 신경안쓰고 살고있엇습니다. 물론 담배꽁초는 게속 버려지구요. 심지어 배수구 주변에 버리더군요; 그중 두개는 배수구에 들어가있었구요 바람에 뒹굴뒹굴대서 들어간지는 모르겠지만... 명사수인줄... 이번에 비가 엄청왔지요. 강아지가 비가 오니까, 또 낑낑대기 시작했는데요... 평소보다 너무 심각하게 낑낑대서 이상하다 싶어 옥상에 올라갔더니 아니 이게 무슨... 또 범람을 한겁니다 ㅡㅡ 아불싸 또 개털때문인가... 해서 배수구 주변을 봤더니 ○ 흰색 배수구 주변은 물이 게속 내려가는중이더군요 ; 문제는 이 ● 부분의 배수구 였는데요.. 아주 꽉 막혀서 물이 내려가지를 않았습니다; 물을 갑자기 한순간에 내려보내면 또 물이 집에 역류를 합니다; 생각없이 배수구 뚜껑을 열었더니 물이 콸콸내려가더군요 급해서 손으로 냅따 막았더니,빨려내려가는 수압때문에 손도 같이 빨려내려갈것같아서; 일단 신발로 막아놓고 빗자루로 물 쓸어서 다른쪽으로 보내는둥 벌짓거리 다했습니다... 새벽 3시에 비가 어마어마하게 와서 이상하다하는데 강아지가 또 낑낑댑니다; 물이 찬 소리를 들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범람할때마다 알려주는 착한 강아지씨.. 설마해서 또 올라가보니 역시나 물이 범람하더군요; 천둥번개 치는순간에, 우산들고 쇠로된 옷걸이 행거 들고올라가서 물 조금이라도 밖으로 빠지게 밖으로 비닐로 밖으로 향하게 테이프 붙혀놓고 근데 이 옆집분들은 정말 생각없이 게속 담배 꽁초 버려서 배수구 막히게 하네요.. 개 오줌냄새 난다거나, 개 똥 보기싫다고 쓸데없이 시비걸까봐 무서워서 뭐라할수도없고... 공장 소리 시끄럽다고 민원 자꾸 넣어댈까봐 무서워서 뭐라 할 수도없고... 그렇다고 게속 담배꽁초 버리게 놔두면 게속 물먹은 집이 되서 언젠간 집이 무너질것같고... 근데 .. 사실 그 미x분들이 죄송한데 배수구 막히니까 그만버려주세요. 해도 들어주지않는분들입니다. 워낙 성격이 활발하신지; 한달에 10번 이상을 언성높혀 누군가와 싸우는것도 일상다반사구요... 사실, 그 집이 몇년전에 뉴스에도 떳었던 일이 있습니다. 담배꽁초 버리는분들이 사는 지하에 원단공장을 하시거든요. 근데 거기에 불이 날 수 없는곳에 불이 나서 그곳 3층에 사시는 일가족 전체가 다 연기로 사망하였습니다. 가족 전체가 장기기증을 하였구요. 이쯤되면 설마해서 담배꽁초를 밖으로 버리지 않겠죠... 근데 변함없이 게속 버립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그날 전 옥상 뚫고 긴장 풀려서 속이 역겨워서 토해냈습니다.. 이야기를 해도 안통하시는분들일텐데... 진짜 스트레스받습니다...
옆집에서 담배꽁초를 옥상에 자꾸 버려서, 집 무너질뻔했습니다;
진심 개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4층 집에 살고있구요.
1~2층은 공장이고
3~4층은 주택입니다.
제 방은 4층에 있습니다.
지금 2년된 강아지를 키우는데,
저희 집 강아지가 옥상에서만 볼일을 봐서.
종종 옥상에 올라가서 강아지 볼일본거 치우고 그러는식 입니다.
비가올때는 게속 참고 낑낑대기만합니다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자꾸 올라갈때마다 담배꽁초가 있더라구요;
몇일뒤 또 올라갔는데 담배꽁초가있고...
딱 던질 수 있는 곳이 바로 뒷집밖에없습니다...
아무튼 그 담배꽁초를 강아지가 먹지는 않아서 다행이지요...
왜 담배꽁초를 던지는 걸까 생각해봤는데.
강아지 키우니까, 옥상에 개똥 나뒹구는게 꼴 보기싫겟지..
냄새도 날테고... 공장하니까 뭐라 하면 공장 소리때문에 시끄럽다고
뭐라 할 것 같기도하고... 껄끄러워질테니
그냥 담배꽁초 던지는건 이해해주자.. 싶었습니다
옥상이 방수처리 되어있는곳에(불이 잘 안붇는다 하더군요)
불나는 그런게 있는게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구나.. 싶었죠.
여기서 일이 터집니다 ;;
저희집 옥상 배수구가 총 3개가 있구요
○ ○
●
계단
-----------------뒷집--------------------
이렇게 세군데입니다.
담배꽁초는 당연하게도 ●이부분에만 버려져있구요.
●이 부분이 고도가 가장 낮아 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곳 중요한 곳 입니다.
근데 어느날 비가 엄청 솓아지는날에
집에서 홍수가나듯 물이 새기 시작한것입니다;
4층 화장실 하수구 역류하고,
3층 베란다화장실도 2층 화장실도 1층 사무실은 물에 완전 젖었구요.
지하도 새더군요;
이게뭔일인가 해서 봤더니, 옥상에 배수구가 막혀서 물이 범람하고있더군요 ㅡㅡ
넘치다못해 옥상 계단을 타고 물이 줄줄줄 흐르고있었습니다;
그때는 개털때문에 배수구가 막혔나보다.. 관리를 좀 더 잘해야겠다.. 싶어서
하수구 뚫고
그냥 신경안쓰고 살고있엇습니다.
물론 담배꽁초는 게속 버려지구요. 심지어 배수구 주변에 버리더군요;
그중 두개는 배수구에 들어가있었구요
바람에 뒹굴뒹굴대서 들어간지는 모르겠지만...
명사수인줄...
이번에 비가 엄청왔지요.
강아지가 비가 오니까, 또 낑낑대기 시작했는데요... 평소보다 너무 심각하게 낑낑대서
이상하다 싶어 옥상에 올라갔더니
아니 이게 무슨... 또 범람을 한겁니다 ㅡㅡ
아불싸
또 개털때문인가... 해서 배수구 주변을 봤더니
○ 흰색 배수구 주변은 물이 게속 내려가는중이더군요 ;
문제는 이 ● 부분의 배수구 였는데요..
아주 꽉 막혀서 물이 내려가지를 않았습니다;
물을 갑자기 한순간에 내려보내면 또 물이 집에 역류를 합니다;
생각없이 배수구 뚜껑을 열었더니 물이 콸콸내려가더군요
급해서 손으로 냅따 막았더니,빨려내려가는 수압때문에
손도 같이 빨려내려갈것같아서;
일단 신발로 막아놓고 빗자루로 물 쓸어서 다른쪽으로 보내는둥
벌짓거리 다했습니다...
새벽 3시에 비가 어마어마하게 와서 이상하다하는데
강아지가 또 낑낑댑니다;
물이 찬 소리를 들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범람할때마다 알려주는
착한 강아지씨..
설마해서 또 올라가보니 역시나 물이 범람하더군요;
천둥번개 치는순간에, 우산들고 쇠로된 옷걸이 행거 들고올라가서
물 조금이라도 밖으로 빠지게 밖으로 비닐로 밖으로 향하게
테이프 붙혀놓고
근데 이 옆집분들은 정말 생각없이
게속 담배 꽁초 버려서 배수구 막히게 하네요..
개 오줌냄새 난다거나, 개 똥 보기싫다고
쓸데없이 시비걸까봐 무서워서 뭐라할수도없고...
공장 소리 시끄럽다고 민원 자꾸 넣어댈까봐 무서워서 뭐라 할 수도없고...
그렇다고 게속 담배꽁초 버리게 놔두면 게속
물먹은 집이 되서
언젠간 집이 무너질것같고...
근데 .. 사실 그 미x분들이 죄송한데 배수구 막히니까 그만버려주세요.
해도 들어주지않는분들입니다.
워낙 성격이 활발하신지;
한달에 10번 이상을 언성높혀
누군가와 싸우는것도 일상다반사구요...
사실, 그 집이 몇년전에 뉴스에도 떳었던 일이 있습니다.
담배꽁초 버리는분들이 사는 지하에 원단공장을 하시거든요.
근데 거기에 불이 날 수 없는곳에 불이 나서
그곳 3층에 사시는 일가족 전체가 다 연기로 사망하였습니다.
가족 전체가 장기기증을 하였구요.
이쯤되면 설마해서 담배꽁초를 밖으로 버리지 않겠죠...
근데 변함없이 게속 버립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그날 전 옥상 뚫고 긴장 풀려서 속이 역겨워서 토해냈습니다..
이야기를 해도 안통하시는분들일텐데...
진짜 스트레스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