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현재 이슈화 되어잇는 이야기,, 말이 되든 안되든을 떠나서,, 군대와 출산의 문제,
이얘기 하는데 혼전 섹스에 관한 얘기하면서 다리를 벌리느니 임신을 해서 시집이나 간다느니,, 이런 여성비하하는 말,, 그것도 너무너무 도가 지나친 이런말들 보면 참,,,,,,,, 사실 기분 나쁠만한 가치도 없는 말이지만,,
그냥 내생각이 틀린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는 스스로 알기는 힘들지만, 적어본다..
우선, 군대에 가는 내 주변의 남자들을 보면 맘이 불편하다.. 당장 내입장에서 몇개월 잇다가 군대가라, 그것도 군대만 가면 되는게 아니라 신검받으러 가야하고,, 입영날짜 받고,, 또, 군대간후에 나없는 이곳을 생각하면서 한숨쉬고,,, 당사자가 아니니 완벽한 이해는 힘들지만,, 짐작만 해봐도 답답하다..
또 가서 육체적으로 고생하고,, 요즘같이 급변하는 시대에 쳐지는것 같아 불안하고,, 2년간 썩었다는 생각에 전역후 걱정도 되고,,, 그러다보니 여성부에서 하는 이해할수없는 행동에 화도 나고,,
다는 몰라도, 정말 나뿐만 아니라 많은 ,, 대부분의 여자들이 절대, 남자들 우습게 보지 않는다,, 더 정확히 말하면,, 2년의 군대생활에 대해서도,, 2년동안 고생할 남자들에대해서도,, 현역 가지 않고 공익가는 남자들에 대해서 까지도 절대 우습게 보지 않는다.. 정말 존중하려 노력하고 잇고,, 말하는데에 잇어서도 요즘 남자들중에 이런 문제로 나름대로 화나잇는 사람 많으니,, 심기 건드리지 않으려 오해의 소지가 잇는 말은 안하려 신경쓴다..
대체 어느여자가, 남자들 군대가는거 우습게 보고, 함부로 생각한다던가?? 나도 그런 여자들이 눈에 띈다면 정말 생각이 없구나,, 정말 단순하게만 바라보는구나.. 한다..
군가산점의 문제?? 2호봉 높은거?? 음... 이건 생각하기에 따라서 여자도 억울할수 잇다.. 또 이 혜택마저 없다면 남자들도 억울할거란거 안다.. 정말 뜨거운 감자인 문제다.,.. 나는, 우선 군가산점과 2호봉더 높은거??라고 해야하나,, 여튼,, 이런 혜택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입장이다..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긴 하지만,...
난 이처럼,, 남자들이 군대에 갔다오는 것에 잇어서 여자로서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인정해야할 부분은 하고 잇다고 생각한다..
여기까지,,, 여자의 입장을 변호하려고 하는 나에대한 소개를 마친다..
생리휴가,, 출산 휴가,,, 난 이것도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어느나라에 생리휴가가 있니, 출산휴가가 잇니,, 이런건 절대 내 기준에서 중요하지 않다.
우리 나라에서 있으면 있는거고,, 만약 우리나라에 없고, 다른나라에 잇다면 그 제도를 보고서 배워왓으면,, 하고 바랫을 것이다..
확실히 해둘점은 출산과 군대는 전혀 별개의 문제다. 비교할수도 없고, 비교할 절대적인 기준도 없다,,
객관적으로 생리휴가, 출산휴가,, 에대해서면 보자,, 정말 군대와는 별개로,,
남자들은 모른다,, 생리할때 얼마나 힘든지,,, 생리통 없는 여자도 많다,, 하지만 난 있다.. 정말 약 없으면 일상생활을 못한다.. 수술까지도 할수잇으면 하고 싶은 심정이다.. 그뿐인가?? 생리대 꼭꼭 챙겨다녀야하지,, 생리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신경도 민감해져 있는지 모른다... 그때,, 내가 직장을 가진 사람이라면 길면 2일정도 휴가를 받는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직장에서 꼭 해야할 어떤 일이 그 기간에 겹친다면 물론 쉬지 않을것이다.. 그런문제는 그떄그때마다 유두리 있게 할수 있다고 본다.. 우선 그 휴가 기간동안 쉬고나면 능률도 오를것이도 못쉰다면 그 못쉰 기간동안 제 능력껏 일을 소화하기도 힘들다고 보기때문이다..
음... 말이 참 앞뒤가 없이 알아듣기 힘든것 같네,,
여튼 생리휴가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남녀의 대부분이 이해하리라 믿는다..
출산휴가는 머,, 더더욱 말할것 없다고 본다..
또 내 생각엔 출산휴가와, 생리휴가 자체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는 사람보다는,,, 그로인해 생기는 다른 쟁점들에 촉각을 더 세우는것 같다..
'똑같이 남,녀를 고용해서 쓰는데,,, 출산휴가에 생리휴가까지 줘야하는 여자를 쓰겟냐,,,'이것이 아닌가??
내 결론은 '써야한다'이다..
어차피 옛날처럼 일방적으로 억압받으며 남자들에게 99%의 복종을 할수잇는 여자들이 아니다.. 이미 지금의 여자들은.. 그리고 그럴 이유도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여자들의 자기 존중 의식은 옛날과는 비교할수도 없이 높아졌다..
그런 여자들,,, 스스로 행복하게 하고,, 남자들에게 부담주지않고,, .,... 스스로 서게하기 위해서,, 남자들이 손해보는면(생리휴가, 출산휴가)이 있더라도 참아야한다..
왜냐고??? 이문제에 있어서는 옳고 그름을 더이상 따지지 말자,,, 이게 서로 편한거다..
요즘 여자들,, 남자랑 똑같이 대접 안해주면 그거 참으려고 하나??? 남자들 정말 정말 피곤해 진다.. 내 말이 틀렷다고 따질 사람 많겟지만,, 사실이다..
그런 여자들 스스로 서게 해줘라,, 그게 남자도 여자도 좋다..
아........... 미리 계획하고 쓴글이 아니라서 정말 두서가 없다...
확실한 맺음말은,,, 여자도 남자도 서로를 깎아내리려 하는건 이제 그만좀 하자.... 인신 공격성 발언은 정말 정말 그만하자,,, 그럴수록 해결되는것은 더더욱 없다... 서로 이해를 좀 해주자,,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만 그만좀 하고...
그리고,,,,,,,,,,,,,,,,,,,,,,,,, 이건 번외인데,,,
나 여자들한테 정말 하고 싶은말 있다..
앞에서 말했듯이 나 여자다,,,
같은 여자들에게 정말정말 하고 싶은말있다..
모든 여자들이 들을 필요 없다.. 자기 정체성이 좀 떨어진다 싶은 사람들에게 하는말이다..
'스스로 자신을 세우자'
여자들,,, 지금 이렇게 옥신각신 하는데 아무리 해도 지금 현재로써는 남자들에 비해 권위가 많이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남자들한테 끌려가는 여자들 있다..
예를들면,,,
남자들이 말도 안되는 소리해도 딱 그 앞에서 정확히 어떤점이 잘못됫는지 짚어줄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않은여자
남자들이 자주 얘기하는데,, 직장있다가도 남자만 잘만나면 다 때려치고 시집이나 가는여자.. (많이는 못봣다)
혼전순결,,, 섹스에 관한 문제에서 비굴해 지는 여자..
여자의 권리는 챙기려 하면서 결국엔 남자에게 종속되는 여자...!!!!!!!
충고해 주고 싶다....
직장을 가지려고만 하지마라,,, 갖고나서 받는 월급에만 집착하지 마라...
그렇게 쓸데없이 싸우고,, 가진 직업,,, 남자 잘만나서,,,(꼭 잘만나서를 떠나서 결혼하고 애낳아서 키워야하니까) 그만두는것,,,,,, 절대하지마라,,,
결혼하고 애갖고나서도 절대 직장 그만두지마라,,
왜나구?? 그래야 정말 여자들이 원하는 평등을 이룰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야 집안일 나눠서 할수있고, 양육도 나눠서 할수있다.. 부부싸움을 해도 내능력이 있어서 큰소리 칠수있다.. (나 너없어도 살아!!!!! 라는 자신감을 위해서,..)
그래, 이혼을 한다치자,,, 내능력 있으면 무서울거 없다.. (이혼하는게 잘한다는거 절대아니다)
어디까지나, 직장은 경제력이고, 경제력은 곧 능력이다.. 직장은 곧 내 신용이고, 난 내 신용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드러낼수있다.
절대,, 결혼(남자)으로 인해, 내 능력을 포기하지 말자,, 그러기 위해서 남자들 못지않게 공적인 일에 사명감또한 가져야 한다..!!
혼전 순결,,, 섹스의 문제,,,,,,,
나를 떠나서 모든 여자들에게 또 당부하고 싶다..
당당해라..
절대 섹스 여자혼자 하는거 아니다.
여자가 여러남자랑 잔다고 해서 걸레 아니라는거다..
의식의 차이다.. 정말 생각없이 자기 프라이드 없어서 이남자 저남자한테 휘둘린결과 여러 남자와 성관계를 했다.. 그러면 의미상의 걸레인건 맞다.. 하지만 이 여자들까지도 남에게 걸레소리 들을 이유없다는 거다..
내가 옳다고 생각해서,, 또는 그르지 않다고 생각해서 가진 성관계면,, 아직 사회의식구조상 떳떳히 공개하기 뭐하더라도 쭈삣쭈삣 죄진 사람 취급 당할 필요없다는것이다.
결국 이 당부들을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여자들 모두 프라이드를 가지자는거다.. 그러기위해서 더욱 권리만 원하지말고 의무를 다 하기 위해서 노력하자는 것이고.. 스스로,, 누가봐도 부끄럽지 않게 단련하자는 것이다..
음........................... 너무 말이 앞뒤가 없다.. 술먹고 쓴건 아닌데,,, ㅜㅜ 여기 까지 읽으신 분들이 있으려나
너무너무 길다... ;;
정말 안타깝다..
난 우선 여대생이다..
음.......... 정말 답답해서 답답한이유는,,,, 안타까워서,, ,,,
무엇보다,
내가 지금 말하려는것의 요점은 이렇다..
여자랑 남자랑은 어떤 논쟁을 얼마나 지속해도 서로의 완벽한 합의점을 보기는 어렵다..
그런데,,,,,, 남자들 중에 몇몇 분들 말 너무 막한다..
적어도 현재 이슈화 되어잇는 이야기,, 말이 되든 안되든을 떠나서,, 군대와 출산의 문제,
이얘기 하는데 혼전 섹스에 관한 얘기하면서 다리를 벌리느니 임신을 해서 시집이나 간다느니,, 이런 여성비하하는 말,, 그것도 너무너무 도가 지나친 이런말들 보면 참,,,,,,,, 사실 기분 나쁠만한 가치도 없는 말이지만,,
그냥 내생각이 틀린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는 스스로 알기는 힘들지만, 적어본다..
우선, 군대에 가는 내 주변의 남자들을 보면 맘이 불편하다.. 당장 내입장에서 몇개월 잇다가 군대가라, 그것도 군대만 가면 되는게 아니라 신검받으러 가야하고,, 입영날짜 받고,, 또, 군대간후에 나없는 이곳을 생각하면서 한숨쉬고,,, 당사자가 아니니 완벽한 이해는 힘들지만,, 짐작만 해봐도 답답하다..
또 가서 육체적으로 고생하고,, 요즘같이 급변하는 시대에 쳐지는것 같아 불안하고,, 2년간 썩었다는 생각에 전역후 걱정도 되고,,, 그러다보니 여성부에서 하는 이해할수없는 행동에 화도 나고,,
다는 몰라도, 정말 나뿐만 아니라 많은 ,, 대부분의 여자들이 절대, 남자들 우습게 보지 않는다,, 더 정확히 말하면,, 2년의 군대생활에 대해서도,, 2년동안 고생할 남자들에대해서도,, 현역 가지 않고 공익가는 남자들에 대해서 까지도 절대 우습게 보지 않는다.. 정말 존중하려 노력하고 잇고,, 말하는데에 잇어서도 요즘 남자들중에 이런 문제로 나름대로 화나잇는 사람 많으니,, 심기 건드리지 않으려 오해의 소지가 잇는 말은 안하려 신경쓴다..
대체 어느여자가, 남자들 군대가는거 우습게 보고, 함부로 생각한다던가?? 나도 그런 여자들이 눈에 띈다면 정말 생각이 없구나,, 정말 단순하게만 바라보는구나.. 한다..
군가산점의 문제?? 2호봉 높은거?? 음... 이건 생각하기에 따라서 여자도 억울할수 잇다.. 또 이 혜택마저 없다면 남자들도 억울할거란거 안다.. 정말 뜨거운 감자인 문제다.,.. 나는, 우선 군가산점과 2호봉더 높은거??라고 해야하나,, 여튼,, 이런 혜택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입장이다..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긴 하지만,...
난 이처럼,, 남자들이 군대에 갔다오는 것에 잇어서 여자로서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인정해야할 부분은 하고 잇다고 생각한다..
여기까지,,, 여자의 입장을 변호하려고 하는 나에대한 소개를 마친다..
생리휴가,, 출산 휴가,,, 난 이것도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어느나라에 생리휴가가 있니, 출산휴가가 잇니,, 이런건 절대 내 기준에서 중요하지 않다.
우리 나라에서 있으면 있는거고,, 만약 우리나라에 없고, 다른나라에 잇다면 그 제도를 보고서 배워왓으면,, 하고 바랫을 것이다..
확실히 해둘점은 출산과 군대는 전혀 별개의 문제다. 비교할수도 없고, 비교할 절대적인 기준도 없다,,
객관적으로 생리휴가, 출산휴가,, 에대해서면 보자,, 정말 군대와는 별개로,,
남자들은 모른다,, 생리할때 얼마나 힘든지,,, 생리통 없는 여자도 많다,, 하지만 난 있다.. 정말 약 없으면 일상생활을 못한다.. 수술까지도 할수잇으면 하고 싶은 심정이다.. 그뿐인가?? 생리대 꼭꼭 챙겨다녀야하지,, 생리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신경도 민감해져 있는지 모른다... 그때,, 내가 직장을 가진 사람이라면 길면 2일정도 휴가를 받는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직장에서 꼭 해야할 어떤 일이 그 기간에 겹친다면 물론 쉬지 않을것이다.. 그런문제는 그떄그때마다 유두리 있게 할수 있다고 본다.. 우선 그 휴가 기간동안 쉬고나면 능률도 오를것이도 못쉰다면 그 못쉰 기간동안 제 능력껏 일을 소화하기도 힘들다고 보기때문이다..
음... 말이 참 앞뒤가 없이 알아듣기 힘든것 같네,,
여튼 생리휴가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남녀의 대부분이 이해하리라 믿는다..
출산휴가는 머,, 더더욱 말할것 없다고 본다..
또 내 생각엔 출산휴가와, 생리휴가 자체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는 사람보다는,,, 그로인해 생기는 다른 쟁점들에 촉각을 더 세우는것 같다..
'똑같이 남,녀를 고용해서 쓰는데,,, 출산휴가에 생리휴가까지 줘야하는 여자를 쓰겟냐,,,'이것이 아닌가??
내 결론은 '써야한다'이다..
어차피 옛날처럼 일방적으로 억압받으며 남자들에게 99%의 복종을 할수잇는 여자들이 아니다.. 이미 지금의 여자들은.. 그리고 그럴 이유도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여자들의 자기 존중 의식은 옛날과는 비교할수도 없이 높아졌다..
그런 여자들,,, 스스로 행복하게 하고,, 남자들에게 부담주지않고,, .,... 스스로 서게하기 위해서,, 남자들이 손해보는면(생리휴가, 출산휴가)이 있더라도 참아야한다..
왜냐고??? 이문제에 있어서는 옳고 그름을 더이상 따지지 말자,,, 이게 서로 편한거다..
요즘 여자들,, 남자랑 똑같이 대접 안해주면 그거 참으려고 하나??? 남자들 정말 정말 피곤해 진다.. 내 말이 틀렷다고 따질 사람 많겟지만,, 사실이다..
그런 여자들 스스로 서게 해줘라,, 그게 남자도 여자도 좋다..
아........... 미리 계획하고 쓴글이 아니라서 정말 두서가 없다...
확실한 맺음말은,,, 여자도 남자도 서로를 깎아내리려 하는건 이제 그만좀 하자.... 인신 공격성 발언은 정말 정말 그만하자,,, 그럴수록 해결되는것은 더더욱 없다... 서로 이해를 좀 해주자,,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만 그만좀 하고...
그리고,,,,,,,,,,,,,,,,,,,,,,,,, 이건 번외인데,,,
나 여자들한테 정말 하고 싶은말 있다..
앞에서 말했듯이 나 여자다,,,
같은 여자들에게 정말정말 하고 싶은말있다..
모든 여자들이 들을 필요 없다.. 자기 정체성이 좀 떨어진다 싶은 사람들에게 하는말이다..
'스스로 자신을 세우자'
여자들,,, 지금 이렇게 옥신각신 하는데 아무리 해도 지금 현재로써는 남자들에 비해 권위가 많이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남자들한테 끌려가는 여자들 있다..
예를들면,,,
남자들이 말도 안되는 소리해도 딱 그 앞에서 정확히 어떤점이 잘못됫는지 짚어줄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않은여자
남자들이 자주 얘기하는데,, 직장있다가도 남자만 잘만나면 다 때려치고 시집이나 가는여자.. (많이는 못봣다)
혼전순결,,, 섹스에 관한 문제에서 비굴해 지는 여자..
여자의 권리는 챙기려 하면서 결국엔 남자에게 종속되는 여자...!!!!!!!
충고해 주고 싶다....
직장을 가지려고만 하지마라,,, 갖고나서 받는 월급에만 집착하지 마라...
그렇게 쓸데없이 싸우고,, 가진 직업,,, 남자 잘만나서,,,(꼭 잘만나서를 떠나서 결혼하고 애낳아서 키워야하니까) 그만두는것,,,,,, 절대하지마라,,,
결혼하고 애갖고나서도 절대 직장 그만두지마라,,
왜나구?? 그래야 정말 여자들이 원하는 평등을 이룰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야 집안일 나눠서 할수있고, 양육도 나눠서 할수있다.. 부부싸움을 해도 내능력이 있어서 큰소리 칠수있다.. (나 너없어도 살아!!!!! 라는 자신감을 위해서,..)
그래, 이혼을 한다치자,,, 내능력 있으면 무서울거 없다.. (이혼하는게 잘한다는거 절대아니다)
어디까지나, 직장은 경제력이고, 경제력은 곧 능력이다.. 직장은 곧 내 신용이고, 난 내 신용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드러낼수있다.
절대,, 결혼(남자)으로 인해, 내 능력을 포기하지 말자,, 그러기 위해서 남자들 못지않게 공적인 일에 사명감또한 가져야 한다..!!
혼전 순결,,, 섹스의 문제,,,,,,,
나를 떠나서 모든 여자들에게 또 당부하고 싶다..
당당해라..
절대 섹스 여자혼자 하는거 아니다.
여자가 여러남자랑 잔다고 해서 걸레 아니라는거다..
의식의 차이다.. 정말 생각없이 자기 프라이드 없어서 이남자 저남자한테 휘둘린결과 여러 남자와 성관계를 했다.. 그러면 의미상의 걸레인건 맞다.. 하지만 이 여자들까지도 남에게 걸레소리 들을 이유없다는 거다..
내가 옳다고 생각해서,, 또는 그르지 않다고 생각해서 가진 성관계면,, 아직 사회의식구조상 떳떳히 공개하기 뭐하더라도 쭈삣쭈삣 죄진 사람 취급 당할 필요없다는것이다.
결국 이 당부들을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여자들 모두 프라이드를 가지자는거다.. 그러기위해서 더욱 권리만 원하지말고 의무를 다 하기 위해서 노력하자는 것이고.. 스스로,, 누가봐도 부끄럽지 않게 단련하자는 것이다..
음........................... 너무 말이 앞뒤가 없다.. 술먹고 쓴건 아닌데,,, ㅜㅜ 여기 까지 읽으신 분들이 있으려나